*희*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개
검색어 입력폼
  • 문화산업
    - 문화산업의 개념.문화산업은 개략적으로 문화의 산업화와 산업의 문화화를 말한다. 문화의 산업화는 문화의 생산, 저장, 유통체계를 산업화하는 것으로 새로운 형태의 문화매체를 산업화 측면에서 적극 육성하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산업의 문화화는 산업제품에 문화적 요소를 더하여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는 것으로 우리의 문화적 특수성을 가미하여 제품화하는 것을 뜻한다.최근 문화산업은 문화 생산물, 서비스가 문화발전보다 상업, 경제적 고려에 입각한 전략하에서 하나의 상품으로 생산, 판매되는 산업 형태로 사회적 발전에 따라 초기의 문화산업에서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팬시, 전자출판, 인쇄출판, 영화/디지털 영화, 비디오로, 방송영상, 패션디자인, 전통문화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영화, 음반·비디오·게임, 출판·인쇄물·정기간행물, 방송영상물, 문화재, 예술성·창의성·오락성·여가성·대중성이 체화되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캐릭터·애니메이션·디자인(산업디자인 제외)·광고·공연·미술품·공예품, 디지털문화콘텐츠의 수집·가공·개발·생산·저장·검색·유통 등에 관련된 서비스 산업과 그 밖에 전통의상·식품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으로 나누어진다.21세기 문화 산업은 전통사회와 산업사회의 계보가 이어져 정보사회에 이르게 되었다. 이는 산업사회에 있던 다양한 문화가 정보사회에 유지, 사이버 공간에서 새롭게 산업화됨을 의미한다. 게임, 날씨예보와 같은 경우 현실과 가상현실이 상호결합되어 있다. 전통사회의 전통문화, 산업사회의 문화산업, 사이버공간의 디지털 컨텐츠의 3원적 구성으로 원만한 조화, 정책이 이루어져야하며 유네스코, 캐나다, 한국의 문화산업과 신문화산업이 이루어져 영역의 변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산업사회는 19세기 중반에 이루어져 전통사회와 산업사회의 문화적 기반이 취약한 상태에서 디지털 산업이 대량 문화산업으로 이루어져 정보사회로 확대, 개발하는데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한 육성 정책이 각자의 영역별로 시행되고 있다.게임 영역은 멀티미디어 컨텐츠 산업 중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들고 제작 소요시간이 오래 걸리며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비해 전문교육 기관, 전문교수, 강사 인력이 부족하다. 교육과 저변 전문 인력의 확보는 지방 여건으로 어렵지만 컴퓨터 통신의 온라인 체제 구축의 국제 게임망의 부가가치가 높다는 점에서 장래성이 높아 장기적인 시각에서 지원되어야 한다.애니메이션은 어린이, 청소년 대상의 만화와 대학생 이상의 성인 대상의 애니메이션으로 나누어 이원적 육성 전략이 필요하며 파생 효과가 크기 때문에 매체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매체의 본질의 파악, 연계가 필요하다. 지역 인력의 유출 방지와 지역 유치 전략의 핵심이 되는 종합단지의 건립에 시설, 장비를 갖추고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등의 사업을 유치하며 교통, 주거 등의 생활 조건과 사업 정보의 입수, 홍보가 이루어 져야 하겠다.팬시, 캐릭터 산업은 21세기 디자인 산업이며 문화산업이다. 캐릭터 산업은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를 캐릭터 상품, 팬시 상품으로 응용 개발하며 틈새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문화 전통에 입각한 문화산업으로의 정착 위해 토착 정서를 기반으로 한 고유한 캐릭터를 개발하며 전국 캐릭터 상품 박람회와 캐릭터 제작 경진 대회 등을 유치하는 것이 좋다.이 세 가지의 산업은 제품화 과정의 범위 내에서 상호 호환 관계를 유지하며 첨단 영상 문화산업의 기간산업인데, 다단계 활용으로 다양하게 실용화 할 수 있다. 전통문화가 배경인 애니메이션, 게임의 전통문화, 등장인물, 사물은 전통 캐릭터와 캐릭터로 활용되며 독자적으로 개발 가능하다. 이런 연계된 활용방법은 실용적 상승효과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이들 영역은 각자의 영역 안에서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연결 되어 발전해야 한다. 각자의 영역을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포괄적인 영역 안에서 상호 호환, 보완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애니메이션, 게임의 각자 다른 방향으로의 발전이 아닌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등의 문화 산업의 공존 방안 모색이 필요한 것이다. 영역간의 공존 뿐 아니라 영역 안에서의 조화도 필요하다.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가 수립되어야 하는 것이다.이는 기반 육성을 통한 집중육성 사업 계획으로 진행되는데 1단계 기반 육성 전략에서는 문화산업, 지식 정보화에 관련해 계몽, 교육이 지속되어야 한다. 이들이 21세기 차지하는 위치,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역할, 정보의 의미와 실용성에 대한 기초 이해 확대, 동기 유발 등이 선행 과제이다. 2단계의 집중육성 전략에서는 지역의 문화 고유성, 타 지역의 문화산업 사업 전개 동향, 외국의 업종 육성 사례 등을 종합 비교 평가하여 전문화하는 노력 투자가 필요하다. 춘천과 부천의 애니메이션, 전주와 부산의 영화 등 어떤 단지를 중심으로 단일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등 어떤 집중 문화산업에 이와 연결 짓고 보완 할 수 있는 문화산업이 연계되어야 하겠다.이하 내용에서는 애니메이션과 우리나라 산업의 현황에 대해 알아보겠다.- 애니메이션애니메이션은 화상의 위치나 형태 들을 조금씩 바꾼 여러 장의 그림을 한 장면씩 촬영하여 영사하면 연속 동작으로 보이도록 한 것이다. 애니메이션 용어는 2가지로 사용되고 있다. 하나는 위에서 언급한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컴퓨터 애니메이션’ 또는 ‘디지털 애니메이션’이다. 그 어원은 희랍어의 Anumal(동물), 라틴어의 Anima로 생명, 영혼, 정신을 가리킨다. 다시 말하면, 움직이지 않는 사물에다 생명을 불어넣어 움직임을 준다는 뜻이다.또한 이는 실사영화와는 다른 기술과 기법을 사용하여 움직이는 영상이미지를 창출하는 작업으로서 셀 애니메이션, 3D CG 애니메이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및 실사영화가 포함된 애니메이션 등을 말하는데 실사영화의 경우 이가 50%이하 포함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애니메이션은 만화영화로 알려져 있지만, 그림 이외에 클레이나 인형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애니메이션도 많이 존재한다. 현재 디지털 시대가 도래 하면서 컴퓨터를 이용하거나 모래나 구술 등 새로운 소재를 활용한 기발한 애니메이션도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다.- 노만 맥라렌 : 애니메이션은 움직이는 그림의 예술이라기보다 그려진 움직임의 예술이다. 각 프레임에서 일어나는 움직임보다 프레임 사이에서 일어나는 움직임들이 훨씬 중요하다.- 자그레브 스쿨의 애니메이터 : 복제를 통해서가 아니라 리얼리티의 변형을 통해서 디자인에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는 작업- 애니메이션의 관련 산업과 우리의 현황.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영상을 산업화 하고자 하는 모든 나라가 공통적으로 상품화의 동질성을 통한 문화 충돌의 극복 또는 완화의 명분화를 꾀하려 한다. 이러한 작업은 기획단계에서 상당한 승패가 갈려지기 때문에 이 단계부터 관련업체 입장에서 상품화를 위한 세부적 검토에 들어간다. 작품 하나에 관련된 유기적 관련업체가 상당히 많은데 효과는 장면의 충돌에 의한 시각적 효과를 보는 것이며 캐릭터로 집중화되어 여러 상품에 적용된다.- 애니메이션 기획사 (Pre- Production)- Production(2D, 3D작업의 활발. 프로그램 개발, 도입 등의 연관 산업의 확대), Post-Production- 공중파(Free TV), 지역방송, CATV, Pay-TV (호텔 등 관광업 연계)- Video, 교육 Program Remake, 출판, 음반, Music video, Game, CD-Rom, DVD, 테마파크, 완구, M/D- 위와 같은 동일한 상품의 해외 판매현재 우리나라의 애니메이션 관련 페스티벌 현황에 대해 살펴보면, 서울 국제만화페스티발(SICAF), 춘천국제만화축제, 동아-LG 국제 만화 페스티발, 서울 국제만화전, 대전국제만화전시회, 국제판타스틱 애니메이션 페스티발, 그리고 부천국제학생 애니메이션 페스티발 등의 크고 작은 애니메이션 관련 축제가 열리고 있다.그리고 서울애니메이션센터를 비롯하여 각 자치단체에서는 창작만화, 애니메이션의 사전제작 지원하고 있다. 이 애니메이션 관련 페스티벌로 인해 놀라운 규모로 높은 경제성이 널리 알려졌으며, 그것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유망산업의 선두주자라는 점도 확실히 인식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관련 업계 사람들에 자긍심과 창작 의욕 고취, 국내 대기업의 투자와 관심 유발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되어 우리의 애니메이션 산업의 미래가 한층 밝아졌다고 말할 수 있다.그러나 준비 작품자체의 부족으로 결과적으로 초대형 국제 페스티발의 시기 상조론이 제기 되기도 하였으며, 또한 전시행정 성격의 외형에 치중하여 페스티발을 통한 산업 발전 및 세계화에 실질적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지적과 일본 모델을 답습한 형태라는 전략의 부재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사회과학| 2008.05.24| 4페이지| 1,000원| 조회(455)
    미리보기
  • 민중문화와 대중문화
    1. 머리말민중문화와 대중문화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여 읽어보고 내용을 요약하라는 레포트를 받았다. 1996 ~ 2000년 사이의 출판된 내용을 수집하는 것이었는데, 학교 도서관에는 민중문화 전반에 관한 책들은 많으나 주로 80년대에 출판된 책들이 많아서 그 중에 하나인 ‘민중문화론’을 빌려 개념을 정리하였고, ‘대중문화의 패러다임(원용진)’과 ‘대중문화 삼켜 버린 인터넷(서동진)’이라는 기고문을 읽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였다.이 글에서는 먼저 민중문화와 대중문화의 개념을 정리하고, 대중문화가 어떻게 논의 되고 있으며, 대중문화가 누구의 문화인지 살펴보도록 하자.2. 대중문화의 개념.대중문화에 관한 정의는 적지 않지만 사실 대중문화라는 용어는 분명한 용어라고 하기 어렵다. 그러나 대중문화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관계없이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대중문화는 산업화 내지 도시화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대중문화는 서구사회에서 문화생산물의 기계적 대량 복제로 문화의 대량 생산.소비가 가능해진 시기에 본격적으로 대두되었으며, 이런 점에서 대중문화는 사회적 변화와 함께 등장한 역사적 삶의 양식의 하나인 것이다. 산업화와 도시화, 학교교육의 발달 등으로 인하여 성립된 새로운 사회질서라고 할 수 있는 대중사회 속에서 대중문화는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발달과 깊은 관계를 맺으면서 성장하였다.커뮤니케이션은 인간들 사이에서 어떤 형태의 의미가 생산되어 전달?소통?공유되는 과정을 의미하며, 미디어는 그러한 수단이 되는 매개물을 의미한다. 현대 사회에서 신문, 방송, 출판, 광고, 영화, 음반 등 규모가 큰 미디어들은 몇 가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첫째 이들은 모두 대규모의 자본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오직 자본을 가진 사람 내지 집단만이 이런 미디어들을 통해 의미를 생산 유통시킬 수 있다. 둘째 이들은 모두 대량 복제의 테크놀로지를 전제로 한다. 셋째 이러한 미디어들을 통해 생산되는 커뮤니케이션 산물들은 모두 상품의 성격을 가지고 시장을 통해 유통된다. 미화인가?대중문화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오랫동안 대중문화를 ‘다른 사람들의 문화’라고 규정지었다. 하지만 이제 대중문화는 남의 문화가 아닌 우리들의 문화가 되었고, 연구자들도 자신들이 그 ‘우리’의 범주 안에 포함됨을 인정한다.최근 우리 사회에는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데, 이 중에는 대중문화를 부정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지는 않지만 최근 대중문화에 관한 글들과 논의들이 넘쳐나고 있는 사실은 대중문화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중문화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사회의 변화에 따르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고 이데올로기적인 제약으로부터 어느 정도 벗어나면서 정신적 여유를 갖게 된 사람들은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최초로 경제적 풍요를 누리게 된 90년대의 새로운 세대들이 갖고 있는 문화 욕구는 그 이전 세대와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강렬하다.문화에 대한 관심, 특히 새로운 세대의 문화에 대한 욕구가 증대함에 따라 문화산업도 성장하게 되었다. 문화에 대한 욕구 증대와 문화산업의 성장은 상호의존적인 관계에 놓여있다고 할 수 있다. 문화적 욕구의 증대와 문화산업의 성장으로 대중문화는 언제, 어느 곳에나 존재하는 우리 모두의 문화가 되었고, 이제는 어느 누구도 대중문화를 부정하면서 살기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대중문화 산업의 생산물을 통해서만 구성될 수 있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한다. 새로운 세대의 성장과 맞물려 있는 대중문화의 발전은 새로운 세대가 주도하는데, 현재 우리 사회에서 10대들이 대중문화를 주도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중문화의 생산과 소비에서 차지하는 신세대들의 비중은 크다. 이들은 약 30여 년에 걸친 양적인 경제 성장의 결실을 거두는 세대에 속한다. 부모들은 경제적 윤택과 적은 수의 형제 때문에 상당한 소비 잠재력을 지닌 세대로 등장했다. 거기에다 10대의 경우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입시 위주 교육의 모순, 거기에서 벗어나 탈출구를 찾으려는대량으로 생산되고 대량으로 소비되어야 하므로 보편주의적인 성격을 나타낸다. 보편주의적인 대중문화는 이미 우리의 문화가 되었고, 우리의 일상 안으로 들어와 있는 지금 대중문화는 우리 생활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하나의 삶으로 자리 잡았다. 그 가운데 떠오르는 대중문화가 인터넷이며, 최근에는 디지털화로 인해 더욱더 대중문화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볼 수 있다.여기에서 느낀 점은 문화란 공유하는 것이고, 창조하는 것이며, 스스로가 향유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들은 너무나도 많이 문화라는 말을 듣고 있는데, 그럼에도 정작 문화라는 것에 대한 의미는 확실치 않았다. 이번에 민중문화와 대중문화를 접해 보면서 조금이나마 문화에 대한 접근이 쉬워진 것 같다.< 참고자료 >민중문화 ( 6편 )김복래 (1996). 서평 : 근대 프랑스의 민중문화와 엘리트 문화 ( 15 ∼ 18세기 ) 한국서양사학회.성완경 (1999). 민중미술 모더니즘 시각문화 : 새로운 현대를 위한 성찰 : 성완경의 미술비평 서울 : 열화당심우성 (1998). 民俗文化論序說 서울 : 東文選유석호 (1999). 불문학 / 16 세기 프랑스 문학에 나타난 민중문화의 양상 한국불어불문학회.유장근 (1996). 근대 중국의 비밀결사 : 민중문화와 사회구조 : 광동 지역 천지회의 역할서울 : 고려원홍용희 (2000). 한국문화와 예술적 상상력 - 민중문화의 미학적 양식화와 ' 담시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소대중문화 ( 50편 )강준만 (1998) 우리 대중문화 길 찾기. 서울 : 개마고원강준만 (1999). 대중문화의 겉과 속. 서울 : 인물과사상사강현두 외2명 (1998). 현대 대중문화의 형성. 서울 : 서울대학교출판부강현두 (1998). 현대사회와 대중문화. 서울 : 나남곽용화 (1997). 대중문화 속에 나타나는 뉴에이지 기독교사상. 서울 : 대한기독교서회 pp. 55 - 65김대용 (1999). 한국 대중문화의 교육적 의미. 교육철학. 한국교육학회. 교육철학연구회 pp. 113 - 141: 문화과학사 pp. 217 - 234이시우 (2000). 좋아하는 대중문화, 소비로 말하자! 인물과사상. 서울 : 인물과사상사 pp. 174 - 177이영미 (1996). 서태지와 꽃다지 : 대중문화시대 예술의 길 찾기 서울 : 한울이찬훈 (1998). 욕망과 현대 대중문화 철학연구. 서울 : 대한철학회 pp. 325 - 346임순희 (2000). 북한의 대중문화 : 실태와 변화전망 서울 : 통일연구원장형선 (1997). 사적 신화를 통한 대중문화의 표현전경옥 (1996). 권력의 정당성과 대중문화 한국정치학회보 한국정치학회 pp. 359-385전규찬 (1998). 일본 대중문화 개방과 방송 방송문화 서울 : 한국방송협회 pp.14-17정준영 (1996). 문화 : 대중문화의 분화와 담론의 성장 한국사회학회 pp. 137 - 153제임스 커런 (1999). 대중문화와 문화연구 서울 : 한울한국청소년개발원 (1999). 청소년 대중문화 수용실태와 대책 서울 : 한국청소년개발원허버트 J. 갠스 (1996) 고급문화와 대중문화: 취향의 분석과 평가 서울 : 현대미학사허버트 J. 갠스 (1998) 대중문화와 고급문화 서울 : 나남1998 . 대중문화의 선정성이 청소년 성범죄에 미치는 영향 서울 : 한국형사정책연구원2000 . 대중문화 삼켜버린 인터넷. http://www.kcaf.or.kr/zine/artspaper2000_03/55.htm 출처. http://www.kcaf.or.kr/zine/artspaper2000_03/55.htm대중문화 삼켜 버린 인터넷-인터넷 시대의 대중문화서 동 진 (문화비평가)거대한 데이터베이스가 되어버린 대중문화대중문화 속으로 인터넷이 들어오는가 싶더니 어느새 인터넷이 대중문화를 삼켜 버렸다. 적어도 한두어 해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은 대중문화에 기생하는 더부살이적 존재처럼 보였다. 공연 평을 보고, 곧 개봉할 영화들의 리뷰를 읽고, 신간 소개를 열람하는 그리고 고작 쉬이 구하기 어렵던 외국의 음반이나 책을 구입하는데 요긴한 손발이 되수 있고 또 내가 언제 어디에서나 내 마음대로 그 휴대용 카세트의 버튼을 누르는 순간 그것을 재생할 수 있다는 뜻에서 - 일치될 수 있는 이런 동시성(同時性)/동연성(同延性)은 가상세계에 다름 아니다. 나는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지금의 현재를 만들어 낸다. 내가 듣는 음악은 어느 녹음실에서 연주될 때 의미값이 제로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그저 무의미한 소음 덩어리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것이 음반 평론가들이나 디스크자키 혹은 방송사의 피디에 의해 들려지고 또 허다한 네트워크 속에서 감상되고 평가되면서 그것은 차트에 오르고 수없이 많은 정보들이 축적되고 합성된다. 그렇게 합성된 정보들은 곧 그 사운드에 대한 의미를 만들어 내고, 그 음반을 듣는 이들이 그 사운드를 독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 낸다.며칠 전 여의도의 어느 구체적인 공개홀에서 이뤄진 녹화방송을 며칠 뒤 저녁 시간대에 전국에서 동시적으로 시청하는 것 역시 가상세계이다. 전화선을 통해 멀리 떨어져있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면서 만들어 내는 정보교환과 친밀함의 세계 역시 가상세계이다. 그만큼 통신수단과 전자정보매체는 모두 가상세계를 우리 삶에 흩뿌려왔고, 우리는 그 가상세계를 적어도 물리적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은 감각적 현실로 받아들이며 살아 왔다. 그런 점에서 인터넷의 가상세계는 그런 가상세계의 확대이거나 아니면 화려한 종합일 뿐 전연 다른 어떤 가상세계, 가상세계에 크게 오염되지 않은 현실세계를 마침내 침범하고 정복한, 전에 없던 생면부지의 가상세계가 절대 아니다.하지만 그렇다고 대중문화가 차지하고 농락하여 온 그 가상세계 더하기 현실세계의 반죽된 세계가 곧 인터넷의 세계와 곧바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대중문화가 가상세계에 빚을 지고 또 그 덕택에 변천하여왔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처럼 자신을 전적으로 가상세계로 선언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대중문화는 가상세계를 통해 존재하여왔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현실세계인 척 굴어왔다. 대중문화는 그런 가상세계 속에서 거주하여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현실세계의 한 있다.
    사회과학| 2008.05.24| 10페이지| 1,000원| 조회(672)
    미리보기
  • 조형물 비판적으로 바라보기 평가A좋아요
    들어가며..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4월. 조형물 비평하기 과제는 평소에 미술의 관한 배경지식이 없는 나에게 막연한 두려움으로 찾아오기 보다는 데이트의 선물로 다가왔다. 조형물이란 것이 평소에 관심을 두지 않으면 쉽게 지나치기 쉬운 것이기에 일단 가까운 곳으로부터 눈을 돌렸다. 학교 안에서부터 대구오리온스의 홈구장인 대구 실내체육관, 시민운동장, 달성공원, 월광공원까지 학교에서 가까운 곳으로 이동하며 결국 그녀 동네의 공원까지 순차적으로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그 동안 시야의 사각에 있었던 조형물들을 하나하나 찾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데이트, 과제의 1석 2조의 효과를 위해 눈에 보이는 조형물들을 그녀와 나의 추억의 메모리와 카메라 화면에 담기 시작했다.1. 학교 안의 조형물.눈을 뜨기 시작하자 그 동안 나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조형물들은 곳곳에서 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 곳 저 곳의 조형물들을 살펴보던 중 예술대 앞의 움집해 있는 조형물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와 그녀는 벚꽃과 조형물의 조화를 마음으로 느끼며 하나하나 관찰해나갔다.* 예술대 앞 조형물들< 그림 1 >< 그림 2 >< 그림 >< 그림 >-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있는 조형물들 -이 밖에도 많은 조형물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자 리를 차지하고 있을 뿐, 단지 그것 밖에 없었다. 예술대 앞 이라는 강박관념이 자리하고 있는지 아니면 정말 자신 의 작품을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앞에 위치하고 있는 지, 만든 작품이니 어쩔 수 없이 전시를 하고 있는 것인 지 경계가 애매모호 했다. 그리고 작품에 대한 설명과 만든 사람에 대한 표기가 되어 있지 않아 어떤 모습을 설명하고 있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또한 이러한 조형물들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지가 않아 부서지고, 껍데기가 벗겨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었다. 만들면 끝이라는 그런 생각이 팽배하여 있는 것인가? 아니면 이러한 현상 또한 조형물 감상의 일환으로 보아야 하는 것인지 의문부호가 생기는 순간이었다.물론 그림 1 같이 정면에서 보는 것과 측면에서 보는 것에 대한 의미가 달라지는 조형물들이 있어 여자 친구와 잠시 얼굴을 붉히며 미소를 짓기도 하였지만 전반적으로 다른 의미에서 감정이 상하여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렸다.* 여기서 잠깐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조형물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뉘는데, 그 중에서도 우리가 흔히 접하는 것이 환경 조형물이다. 환경 조형물은 기존의 미술영역의 범주 안에서 미술가의 관심범위를 환경보존과 자연보호에 맞추고 환경과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 및 활동 등을 포괄적으로 수용하는 용어라고 할 수 있다. 70년대부터 국내에 적용되기 시작한 환경 조형물은 그간 조형예술 분야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해왔다. 우선 종전의 기념동상과는 다른 의미에서 환경조형에 대한 인식이 정립되었으며, 이로 인해 도섬에는 다양한 환경조형물이 선보이게 되는 등 도시 내의 조형적 배려가 확산되었다고 한다.2. 학교 밖으로.< 대구 실내 체육관 앞의 조형물 >먼저 향한 곳은 학교와 가까운 대구 실내 체육관이었 다. 역시 생각했던 데로 그곳에는 하나의 조형물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러나 이 조형물 역시 나의 마음을 잡기 에는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었다. 그냥 드는 생각으로는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이야기 하셨던 고전기 작품의 특성 이 떠올랐을 뿐이다. 신체의 모든 부위를 최상으로 표현 하려고 하여 힘도 주지 않은 오른발의 근육이 비정상적 으로 발달해 있었으며 팔의 길이와 다리 길이가 같다고 할 만큼 신체의 비율도 맞지 않았다. 조형물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주저 없이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이어 도착한 곳은 대구 시민운동장. 이곳에는 88올림픽 당시 축구가 열린 것을 기념하여 성화 봉송 장면을 본 뜬 듯한 조형물이 세워져 있었다. 여성의 나체로 7개의 상이 움직이면서 하나의 장면을 완성하는 이 장면은 밑에 분수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역시 나의 비판적 느낌에 감이 오지 않아 다음 장소로 발길을 돌렸다.* 드디어 너를 만나다.아무런 성과 없이 달성공원(이 곳에는 봄이라 연인들과 할아버지들이 많이 계시더군요)을 다녀온 그녀와 나는 그냥 일상생활에서 조형물을 발견해 보기로 했다. 우선 새로 지은 신축 건물 ( *신규 건축물의 건립시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 대해 건축비의 1%에 해당하는 경비를 반드시 건축 환경 조형물의 설치에 활용토록 하고 있음. )을 중심으로 돌아보기로 하고 무작정 깨끗해 보이는 아파트로 들어섰다.많은 조형물들 사이에서 데이트와 사진 찍기의 중간 선상에서 약간의 고통을 받고 있을 때쯤 드디어 너를 만났다.처음 들어섰을 때 산책로를 보고 최근에 지어진 것이라 환경 친화적으로 잘 지어져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의미모를 두 작품을 보고 난 후 내 생각은 비판적으로 바뀌어 갔다.* 좀 더 가까이에서, 더 비판적으로 ....옆의 작품은 조각가 이상일 씨가 2005 년에 제작한 작품으로 작품의 제목은 ‘일 출’이라고 한다. 떠오르는 아침 해를 역동 성을 띤 중복되는 원의 형태로 표현한 작 품이라는 설명과 함께 밤에는 조명과 어우 러져 멋스러움을 표현하고 있는 듯했다.태양을 표현하기 위해 둥글게 표현하기는 했지만 그것은 정면에서 보았을 때고 옆에서 보면 자동차 타이어를 확대 시켜놓은 듯한 레이싱 경주를 위해 타이어의 홈 드레드( Tread )를 없앤 그러한 모습을 하고 있는 듯 했다. 차라리 구(球)의 모습처럼 둥글게 했다면 해의 모습이라도 구현해내지 않았을까 한다. 내용전달을 목적으로 한다는 느낌. 작품이라기 보다는 단순한 형태로 응축 된 미술인 비잔틴 미술의 한 양식을 보고 있는 듯한 얼마 안 되는 배경지식이 생각나는 순간이었다.역시 이 작품에서는 모든 예술 작품이 그러하듯 배경 지식이 없는 이들에게는 그냥 애매모호한 작품일 뿐이었다. 역동성을 나타내기에는 생동감이 없다고 해야 하나? 일출을 표현하기에는 색감이 없다고 해야 하나?이 작품에 나의 의견을 보탠다면 밑에 깔린 대리석의 돌을 바다를 나타내는 푸른색의 색을 더하고, 중복되는 원의 형태를 반원의 형태로 나타내어 해가 떠있는 장면이 아닌 떠오르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면 아침마다 출근하는 사람들이 소원을 빌고 갈 정도로 생동감이 넘치지 않았을까 한다.얼마 가지 않아 두 번째 녀석을 만났 다. 이것 역시 조각가 이상일 씨의 작 품으로 바람이라는 제목에 추상적인 모습을 표현한 작품 같았다.이 작품은 산의 형태를 아치형의 공 간적 형태로 표현하여 인간친화적인 광장조각의 기능을 부여하였다는 설명 과 함께 아파트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 었다.처음 봤을 때 이 작품은 ‘저게 뭐 지?’ 하는 생각과 함께 아파트라는 건축물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저 신규 건축물의 건립시 건축 환경물 설치라는 의무 조항과 맞물려 홀로 외로이 고독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았다. 그것보다도 옆에 놀이터와 맞물려서 아이들이 어울려 놀기에는 딱딱한 재질의 금속이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 같아 조화적인 측면에서 불합격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결과론적으로 작품의 스케일은 참 크고 웅장하나 아파트 앞에 놓일만한 주제의 작품이라고 보기에는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아파트라는 건물 앞에 놓여진 것이라면 그런 시설물에 부합되는 그러한 의도의 작품이라야 더 어울릴 것이다. 그러나 조형물의 형태는 추상적이라 조각을 감상하는 일반인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사실 생각해보면 위에 두 개의 조형물도 건축법상 미술장식제도에 허가 받기위한 조형물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예체능| 2008.05.24| 5페이지| 1,000원| 조회(553)
    미리보기
  •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비교. 평가A좋아요
    들어가며리포트를 쓰기 위해 도서관에서 미술에 관련한 책도 여러 권 빌리고, 미술에 관련된 과에 있는 친구에게 조언도 구해보고, 인터넷으로 자료도 찾으며 공부를 하다 문득 웃음이 났다. 어릴 적 미술학원을 잠깐 다녔었던 적 말고는 미술하고 동떨어져 지내왔던 내가 모더니즘 미술과 포스트모더니즘 미술에 대해 공부하고 있으니 말이다.‘모더니즘은 현대적 미술, 포스트모더니즘은 그 후기에 나타난 현상이다’ 정도로만 알고 있는 내 얇은 지식에 또 한줄기의 빛이 될 것 같아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하였다. 교수님께서는 부담 가지지 말고 그냥 쉽게 쉽게 쓰라고 하셨지만, 주제가 주제이니 만큼 5장 분량을 채우기 위해서나 내 지식의 욕구 충족을 위해서도 각각의 정의와 딱딱한 설명은 있어야 할 것 같다.이하 내용에서는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의 정의와 특징,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비교, 포스트모더니즘의 예에 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다.1. 모더니즘의 정의20세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현대 미술은 크게 두 가지 큰 틀로 전개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모더니즘'과 그 이후에 등장한 '포스트모더니즘'이다.넓은 의미로는 교회의 권위 또는 봉건성에 반항, 과학이나 합리성을 중시하고 널리 근대화를 지향하는 것을 말하지만, 좁은 의미로는 기계문명과 도회적 감각을 중시하여 현대풍을 추구하는 것을 뜻한다. 모더니즘은 제1차 대전 당시 전통에 대한 반동적인 경향을 띠고 나타났으며, 날카로운 주지적입장과 개인주의를 기틀로 삼았다. 그것은 넓은 의미에서 리얼리즘(사실주의)이나 자연주의, 그리고 유물론적 세계관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예술을 추구하고자 한다. 이는 1910년부터 1930년대에 걸쳐 진행되었던 미래주의,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표현주의 등이 포함되어있는 서구대륙의 아방가르드 운동과 영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주지주의 계열의 모더니즘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모더니즘의 대표적인 슬로건은 "미술을 위한 미술"이다. 즉 미 술의 독자성을 인정하고 이성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순수 미철저히 작가 중심의 주관적이고 관념적이었다. 우리가 흔히 잘 알고 있는 입체파, 미래파, 초현실주의 등이 있다.2. 모더니즘 미술의 특징모더니즘 미술에서 나타난 주요 특징으로는 진보사관, 아방가르드, 예술지상주의(미술 그 자체를 위함)등으로 축약하여 볼 수 있다.특징들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면, 진보사관은 각 세대의 예술가들이 과거 예술가들의 작품을 근거로 할 때 ‘진보’를 이룩하고 있다는 믿음을 전제로 하며, 미술에서 진보사관은 자본주의의 성장과 깊은 관련성을 지닌다. 진보사관이라는 모더니스트 개념은 새로운 미술세계를 창조하기 위해 예술가들에게 ‘전통에서 벗어나’, ‘창조적인 파괴’를 받아들이게 하였다. 아방가르드는 단순히 예술적 전위 현상을 가르치지는 않는다. 아방가르드는 어느 시기나 두루 나타나는 보편적인 현상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특정한 어느 한 시기에 국한되어 나타난 현상이다. 여기서 아방가르드란 1910년대부터 시작하여 1930년에 걸쳐 유럽을 비롯한 서구 세계에 크게 풍미한 특정한 예술 운동이다. 아방가르드는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을 연결해주는 징검다리와도 같다. 또한 이 시대에는 미술이 더 이상 사회와의 분명한 관계를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술 제작의 방향이 전환되어야 했는데, 이것을 두고 예술지상주의라고 한다. 미술은 혁신적인 양식을 선호하며 좀 더 분석적이고 자아와 관련된 개인적인 것으로 그 의미가 축소되었다. 예술가들은 더 이상 의사를 표명할 수 없는 사회 현실에 강압적으로 반응하며 ‘미술 그 자체를 위하’ 태도를 취하게 되었다. 이밖에도 모더니즘 미술의 특징은 보편주의와 형식주의. 추상주의와 엘리트주의, 원시(민속)미술과 상층미술의 선호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3. 포스트모더니즘의 정의포스트모더니즘은 60년대 후반부터 일기 시작하여 원래는 건축에서 사용되던 개념이 80년대 들어서 전 세계적으로 문학, 철학, 사회학, 미술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그 의식의 전환을 가져오고 있는 하나의 예술사조이다.19세기 사실주의(Realism)에 대 속에는 모더니즘의 기본 정신을 계승한다는 뜻도 함께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포스트모더니즘은 모더니즘의 이론을 떠나서는 생각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은 모더니즘과 이중적인 관련성을 맺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첫째 관련성은 모더니즘의 연장선상이라는 것이고 두 번째 입장은 모더니즘과는 분명한 차이점을 보인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계승인 동시에 모더니즘과의 단절을 괴하고 있는 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면에서 모더니즘의 연장선이며, 어떤 면에서는 단절일까를 살펴보는 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의 개념을 파악하는 좋은 출발점이 될 것 같다.4. 포스트모더니즘 미술의 특징포스트모더니즘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서구에 존재하는 하나의 시대 정신, 인식소, 또는 패러다임의 개념으로 사용되었다. Ihab Hassan은 1987년에 발행한 ‘포스트 모던한 전망 속의 다원주의’라는 저서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의 특성을 불확실성(Indeterinacy), 단편화(Fragmentation), 탈 경전화(Decanonization), 재현 불가능성(Unrepresentability), 혼성모방(Hybridization), 대중주의(Populism), 행위(Performance)와 참여(Participation), 보편내재성(Immensity) 8가지로 구분하였다.이 중에서도 포스트모더니즘의 주요 핵심 단어는 행위와 참여라고 할 수 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직 접행위와 대중의 참여를 유도하며 행위로 연출되기 를 기대한다. 예술은 행위를 통하여 시간, 공간 , 또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고 완성된다. 요즘은 예 술의 여러 가지 경행을 관통하는 인식들은 ‘놀이’라 는 개념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많은 예술가들이 엄 격한 통제와 인간관계의 틀을 버리고 우연의 작용 을 신봉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예술에서도 구도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한 것이 되었고 존재하고 의미하기보다는 작용하게 된다고 볼 수 있다.또한 포스트모더니즘이 미술에서는 추상성 대신에 대중성을 띄고, 독창과 개성*현재와 과거를 통합하려는 경향*혼합성, 영역의 파괴*다양한 매체*가벼움*사용 쉽고 소비, 생산에 쉽게 접근*형태 파괴,우연성,무질서, 무계층*비주제/ 비장르*유행적,흐름포스트모더니즘에는 모더니즘의 이성을 부정하는 경향이, 즉 모더니즘의 합리론을 냉소하는 경향이 있다.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근본적인 차이라고 할 수 있다. 모더니즘은 혁신이었으나 역설적으로 보수성을 지니고 있으며, 재현에 대한 회의로 개성 대신에 신화와 전통 등 보편성을 중시한다. 개인의 음성을 되찾고 대중과 친근하면서 모더니즘의 거장을 거부하는 다양성의 실험이 포스트모더니즘이었다. 따라서 철학에서는 모던과 포스트모던 상황이 반발의 측면이 강하지만 예술에서는 연속의 측면도 함께 지닌다. 비록 이성과 보편성에 의지했지만 이미 재현에 대한 회의가 모더니즘에서 일어났기 때문이다.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정의만 보면 나같이 미술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보던 중 아주 이해되기 쉽게 정리한 자료가 있어 인용을 통해 이해해보았다.싸이월드를 예로 들어 고전,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을 설명하였는데, 먼저 고전이란 자연적으로 생겨난 것을 꾸미는 양상으로서 미술로 치면 중세시대 이전 산과 들을 그리거나 사람을 아름답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싸이월드에서는 최대한 자기를 이쁘게 보이고, 개성 있게 보이고자 하는 것을 고전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모더니즘은 고전에 발생된 것을 반대로 비꼬는 것이다. 미술로 치면 턱이 사각진 추녀를 모델로 누드화를 그린다거나 평면에 배치를 자기마음대로 바꾼다거나 하는 식으로 사실과 다르게 그려내도 된다는 주장을 한다. 싸이월드에서는 여자를 비꼬는 이미지 ‘10대 여자 싸이에 무조건 있는 사진과 포즈’라는 제목으로 획일화 된 고전을 비판하는 것이 모더니즘적 요소라 할 수 있다.포스트모더니즘이란 모더니즘에 대한 또 다른 조소, 반발이다. 다시 미술로 치면 고전을 부정한 모더니즘에반들반들 윤이 나는 것만 취하는 것이 모더니즘이라고 할 수 있다.포스트모더니즘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 빨갛게 잘 익은 부분과 시퍼렇게 덜 익은 부분, 반들반들 윤이 나는 부분과 벌레 먹은 부분. 이 모든 것이 사과를 구성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의 개념이라 할 수 있다모더니즘적 관점에서 볼 때 1+1의 답은 무조건 2가 되어야 한다. 그 외의 경우는 다 배격하는 것이 모더니즘이라 한다면 포스트모더니즘 적 관점에서 볼 때 1+1= 반드시 2가 되는 것은 아니다. 모든 경우의 수를 인정하는 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의 관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비누방울 하나 더하기 비누방울 하나는 비누방울 하나가 되고,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1+1=3 이 되는 것이다. 즉 1=1, 1=3. 1=4, 1=100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의 관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6. 포스트모더니즘의 예일상생활을 하다보면 포스트모더니즘의 예를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영화나 광고, 음악 등에서 포스트 모더니즘적 요소를 찾아보도록 하자.영화에서 [매트릭스]를 예로 들면, 매트릭스의 내용을 이끌고 가는 배경과 주체가 모두 현실적이지 못함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인물들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감은 현실의 사람들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영화를 이끌어 가는 이야기의 주제가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곳의 이야기로 새로움을 추구한다.현실의 이야기만을 영화의 주제로 정해서 영화를 이끌어 가는 예전의 내러티브와 달리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의 증가로 새롭게 형성된 가상세계를 영화의 배경으로 삼아 현실에서 체험할 수 없는 일들을 영화를 통해 경험하게 해준다. 현실의 틀에서 벗어난 초현실적인 이야기 구성과 첨단기법의 사용은 포스트모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영화 스파이더맨 역시 평범하고 내성적인 고등학생 피터 파커는 우연히 방사능에 감염된 거미에 물린다. 그 후, 피터는 손에서 거미줄이 튀어 나오고
    예체능| 2008.05.24| 6페이지| 1,000원| 조회(1,46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5개
5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2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