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麗人參고려인삼氣亦微寒. (得天之秋氣入肺。)고려인삼은 기가 또 약간 차다. 하늘의 가을기가 폐에 들어감을 얻음이다.味甘. (似葛, 得地之土味入脾。)고려인삼은 단맛으로 갈근과 유사하며 땅의 흙맛이 비에 들어감을 얻음이다.無毒。고려인삼은 독이 없다.主補肺陰, 以益五臟之津液.고려인삼은 주로 폐음을 보하여 5장의 진액을 보익한다.(五臟以肺爲之長, 肺陰充則五臟之陰皆旺。)5장은 폐가 장성하며 폐음이 충성하면 5장의 음이 모두 왕성하다.安精神, 定魂魄, 止驚悸, 開心益智. (皆五臟陰充之效。)고려인삼은 정과 신을 편안하게 하며 혼백을 안정화하며 경계를 중지하고 마음을 열고 지혜를 더해준다. 모두 5장음이 충종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明目. (肺金精明, 則能鑒物。)*精明: 정밀하고(精) 밝다(明)는 뜻입니다. 精(쓿은 쌀, 면밀하다, 정밀하다 정; -총14획; jng)은 맑고 혼탁하지 않음(淸淨), '명(明)'은 어둡지 않고 투명하여 사물을 꿰뚫어 봄(洞察)고려인삼은 눈을 밝게 한다. 폐금이 정화롭고 밝으면 만물을 비춰볼수 있다.除邪氣. (陰虛則壯火食氣, 火卽邪氣也。)*壯火食氣:①壯火는 원기를 소모시킨다는 것. 지나치게 왕성한 화열(火熱)은 기를 소모시켜서 원기를 약하게 한다는 말이다. ② 맛이 맵고 성질이 더운 약은 정기(精氣)를 소모시킨다는 뜻고려인삼은 사기를 제거한다. 음허하면 장화가 기를 먹으니 화는 사기이다.生津止渴, 治肺虛有火咳嗽. (合天冬。)고려인삼이 진을 생성하고 갈증을 멎게 함은 폐허로 화가 있고 기침함을 치료함이다. 천문동 합침暑熱傷氣, 大汗大泄, 欲成厥, 或肺虛作喘.고려인삼은 더운 열로 기를 손상하며 크게 땀이 많이 배설하며 위궐을 생성하려고 함과 혹은 폐허로 숨참이 생김을 치료한다.(同麥冬金滋水, 佐五味生精收인삼은 곽향, 오이, 귤, 죽여, 비파와 같이 쓴다.精神恍惚, 魂魄不定, 驚悸. (同神、遠、智仁、棗仁、麥冬。)고려인삼은 정과 신이 황홀하고 혼과 백이 일정하지 않고 경계함을 치료한다. 복신, 원지, 익지인, 산조인, 맥문동과 같이 치료한다.自汗、盜汗. (同、芍、五味。陽氣虛者, 以老人參加白朮。)고려인삼은 자한, 도한을 치료한다. 황기, 작약, 오미자와 같이 쓰면 양기가 허하면 오래된 인삼을 백출로 더한다.勞傷元氣, 熱渴頭疼. (入白虎湯。)고려인삼은 피로로 원기를 손상하고 열성 갈증 두통을 치료한다. 백호탕에 넣는다.目昏. (同歸、地、杞、菊、沙苑、柴、甘。)고려인삼은 눈이 어두움을 치료하니 당귀, 지황, 구기, 국화, 사완질려, 시호, 감초와 같이 쓴다.腹痛赤痢. (同連、芍、滑石、升麻, 久則加烏梅、蓮肉、玉。)고려인삼은 복통, 적리를 치료한다. 황련, 작약, 활석, 승마를 같이 쓰고 오래되면 오매, 연자육, 옥거를 가미한다.驚癎. (同茯、遠、牛黃、犀角、竺黃、藤鉤、丹砂、雄黃、眞珠。)고려인삼은 경기, 간질을 치료한다. 복령, 원지, 우황, 서각, 천축황, 조구등, 단사, 웅황, 진주와 같이 쓴다.氣虛久. (同生薑皮等分煎, 露一宿, 五更溫服。)고려인삼은 기허로 오랜 학질을 치료한다. 생강피등과 같은 분량으로 달여 하룻밤 노숙하여 3경[새벽3~5시]에 따뜻하게 복용한다.不寐. (衛氣行陽則寤, 行陰則寐, 陰充而神安則寐。)고려인삼은 잠들지 못함을 치료한다. 위이가 양을 운행하면 깨고 음을 운행하면 잠들며 음이 충족되면 정신이 편안하고 잠들게 된다.後不語. (同菖蒲、蓮肉。)고려인삼은 산후에 말 못함을 치료한다. 창포, 연자육과 같이 쓴다.中風不語. (同菖、杞、、味、牛膝、天冬。)고려인삼은 중풍으로 말 못함을 치료한다. 창포, 구기자, 황기, 오미자, 우슬, 천문동과 같이 쓴다.喘急鳴息. (肺無火者, 當用老山參。)고려인삼은 숨차함이 급하고 천명으로 쉼을 치료한다. 폐에 화가 없으면 오래된 인삼을 사용해야 한다.胃虛少食. (同薑汁、白蜜熬膏。)고려인삼은 위허로 음식을 적게 먹음을 치료한삼은 가래기침을 치료한다. 명반식초환과 같이 머금어 녹이고 혹은 천화분과 합쳐 꿀로 섞어 먹는다.虛勞發熱. (同銀胡、薑、棗。)고려인삼은 허로 발열을 치료한다. 은호, 생강, 대추와 같이 쓴다.虛痢. (同鹿角炒, 米湯下, 或加建蓮、薑汁炒川連。)*建蓮:福建省 건녕(建寧) 지방에서 나는 최상급 白蓮子를 뜻합니다. 흔히 '건련자'라고 부릅니다. 성질은 평(平)하고 맛은 감(甘)·삽(澁)하며, 비장(脾)을 보하고(補脾) 설사를 멎게 하며(止瀉), 마음을 편안하게(安神) 하고 정(精)을 고정(固精)하는 효능이 있습니다.*川連:쓰촨성(四川省)에서 나는 黃連의 최고 품종: Coptis chinensis고려인삼은 허증이질을 치료한다. 녹각과 같이 볶아 갈아 쌀탕으로 연하한다. 혹은 복건 연 생강즙을 볶은 사천황련을 가미한다.筋骨風痛. (酒浸焙, 同土茯、山茨, 蜜丸, 米湯下。)고려인삼은 근육과 뼈 돌아다니면서 아픔을 치료한다. 술로 담가 약한 불로 볶아 토복령, 산자고, 꿀로 환, 쌀탕을 만들어 연하한다.驚後瞳側. (同阿膠、米煎。)경기뒤에 눈동자가 기울어짐을 치료한다. 아교, 찹쌀과 같이 달인다.酒毒目盲, 脈.고려인삼은 주독으로 눈이 멀고 색맥을 치료한다.(酒傷血瘀也。蘇木湯調下, 得鼻及兩掌紫黑則血行;再合四物, 加行血、行氣之味數服。)술로 손상한 혈어증이다. 소목탕을 조복 연하하며 코와 양쪽 손바닥이 자흑색이면 혈이 운행한다. 재차 사물탕에 합치면 혈을 운행하게 하고 기를 운행하는 약미 몇을 가미해 복용한다.風癎. (同蛤粉、辰砂、猪心血爲丸, 金銀湯下。)고려인삼은 풍간 계종경련을 치료한다. 합분, 진사, 돼지심장혈과 같이 환을 만들어 금은화탕으로 연하한다.消渴。(子調;或同花粉、甘草、猪膽汁、片, 蜜丸, 麥冬湯下;或同葛、蜜膏。)*(바람 불어 불길이 성할, 붉다, 삶다 돈; -총8획; dun)고려인삼은 소갈을 치료한다. 계란흰자를 갈아 섞는다. 혹 천화분, 감초, 돼지쓸개집, 빙편과 같이 꿀로 환을 만들고 맥문동탕으로 연하한다. 혹은 갈근과 같이 꿀로 삶아 고약을 만든다.得升麻, 瀉心、肺을 따라 상승하고 상초의 음이 저절로 여유가 있게 하여 솥밑에 땔나무를 더함이니 기는 수의 모친이 됨이다.《經》又曰:“壯火食氣”, “陰虛則無氣”, 言火上無水, 則滿釜皆烟而氣也。황제내경에서 또 장화는 기를 먹는다고 하며, 음허하면 기가 없다고 말함은 불위에 물이 없으니 가득찬 솥에 모두 연기로 기가 끊어짐이다.高麗參補陽中之陰, 使陽隨陰降, 而下焦之陽亦裕, 是釜中添水, 精足化氣也。고려삼은 양중의 음을 보하고 양이 음을 따라 하강하게 하며 하초의 양도 또 넉넉해지니 솥속에 물을 더하며 정이 충족되며 기가 변화함이다.如火虧之極, 仍佐桂、附;화가 휴손됨이 심하면 육계와 부자로써 보좌한다.氣虛熱甚, 必佐二冬。기허로 열이 심하면 반드시 천문동, 맥문동으로써 보좌한다.高麗, 卽古之朝鮮. (其會寧府東七百里外, 卽寧古塔之黃龍府。)고려는 예전의 조선이다. 회녕부 동쪽 7백리 밖에 영고탑의 황룡부이다.今則百濟、新羅皆屬焉。지금 백제와 신라가 모두 소속된다.麗參近紫體虛, 百濟參白堅且圓, 新羅參亞黃味薄。고려삼은 자주색에 가깝고 몸이 비고, 백제삼은 백색으로 단단하고 또 둥글고 신라삼은 가장귀가 황색이며 맛이 엷다.其地較長白山偏西七百餘里, 得西金之氣勝, 且地低於長白五百餘里, 土氣略薄, 故氣較, 而補中之功亦遜。땅은 장백산 서쪽 7백여리에 있고 서금의 기가 빼어남을 얻고 땅은 장백산보다 5백여리 낮고 토기가 대략 엷으므로 기가 비교적 서늘하고 중초를 보하는 공로도 또한 낮다.陳修園以爲陰柔, 潔古謂沙參可代者, 皆以此等參爲言耳。진수원은 고려삼을 음유하다고 하며 장결고는 사삼으로 대신할 수 있다고 하니 모두 이런 등의 고려삼으로써 말할분이다.不知明朝以前, 長白參未入中國, 故仲景一百十三方, 用參者一十八方, 皆汗吐下傷陰之後, 用其甘寒以救陰液, 而一切回陽方不用參, 恐其陰柔有緩薑、附之功也。명나라 조정 이전에 장백산삼은 아직 중국에 들어가지 않아 그래서 장중경은 113상한론 처방에 인삼 사용은 18처방이며 모두 발한, 토, 사하하여 음이 손상한 뒤에 쓰고 달고 찬 약성으로 음액을 구제하게 하며 일체 양기를연하함은 모두 음이 먼저 휴손되어 양이 의지함이 없어 뜨는 양이 허탈하려고 하는데 음을 보익하고 양을 고정시킨다.又理中、附子、吳萸三方用之, 亦是辛剛方中取其養陰以配陽耳。또 이중탕, 부자탕, 오수유탕 3처방에 인삼을 사용함은 또한 맵고 강한 처방중에 음을 기름을 취해 양에 배합하게 할 뿐이다.《經》曰:“形寒冷則傷肺。”*《靈樞邪氣臟腑病形篇》황제내경에서 말하길 형체가 차고 찬 음료를 먹으면 폐를 손상한다고 한다.故仲景於肺寒方中不用參。그래서 장중경이 폐가 찬 처방에는 인삼을 사용하지 않았다.王好古曰:肺熱還傷肺。왕호고가 말하길 폐가 열하면 다시 폐를 손상한다.言肺脈堅, 有實火也。폐의 맥이 단단하면 실화임을 말함이다.若右寸虛大, 雖有火邪, 正當用之, 故瀉火之白虎湯、攻下之黃龍湯皆用之。만약 우측 촌맥이 허대하면 비록 화사가 있어서 바로 고려인삼을 사용할수 있으므로 화를 끄는 백호탕, 공하하는 황룡탕에도 모두 사용할수 있다.又元氣素虛, 瘡不起發, 及潰後血多出, 肉不長, 參爲要藥。또 원기가 평소 허하여 창양이 일어나지 않고 종기가 터진 뒤에 출혈이 많고 살이 자라지 않으면 고려삼이 중요약이 된다.蓋陰充則血足而氣自行, 血脈通而膿亦排也。대개 음이 충족되며 혈이 족하면 기가 저절로 운행하고 혈맥이 통하고 고름도 또한 배출된다.末和猪膏酒服, 最能聰耳明目, 充肌益智。가루를 갈아 돼지기름과 술로 복용하면 가장 귀와 눈을 총명하게 하며 새살을 채우고 지혜를 돕게 해준다.考《聖武記》云:自奉天府東百七十五里至柳條, 又數百里至吉林, 又七日之程至寧古塔, 其地極寒, 暮春凍解, 草木尙未萌芽。성무기를 고찰해보면 봉천부에서 동쪽으로 175리에 류조에 이르고 또 몇백리에 길림에 이르고 또 7일 여정으로 영고탑에 이르면 그 지역은 매우 춥고 이른 봄에 언땅이 풀리면 초목익 아직 싹트지 않는다.*聖武記:1842년에 중국 청나라의 위원(魏源)이 편찬한 경세서(經世書). 청나라 태조부터 선종까지의 史跡과 병제(兵制), 병향(兵餉), 장고(掌故), 고증(考證) 따위가 들어 있다. 총 14권.國初, 兆騫至戍, 煎參服之,)
卷之一山草部본초구원 1권 산초부人參인삼稟瑤光星之精華, 生山谷高厚之處。옥돌과 같은 광채 별의 정화를 받아 산골짜기 높고 두터운 곳에서 탄생한다.(得厚土之氣, 故一名地精。)두터운 흙의 기를 받으므로 일명 지정이라고 한다.夜則莖葉發光, 日久根成人形。야간에는 줄기와 잎이 광채를 내며 오래되면 뿌리가 사람형체를 생성한다.(故又名神草。)그래서 또 신초라고 이름한다.味甘, 微苦. (得地中沖和之火氣, 入心、脾、胃。)단맛에 약간 쓰다. 땅의 충화의 화기를 얻어시 심경, 비경, 위경에 들어간다.生則氣微寒, 熟則微溫.인삼을 생으로는 기가 약간 차고 익히면 약간 온성이다.(故《本經》言微寒, 《別錄》言微溫。)그래서 신농본초경은 인삼이 약간 차다고 말하며 명의별록은 약간 온성이 있다.此水火合和之天氣也。이는 물과 불 화합의 하늘의 기이다.如初春時, 或微寒, 或微溫, 皆春陽生升之氣也.만약 초봄때는 혹 약간 차며 혹은 약간 온난하며 모두 봄에 양기가 생성 상승하는 기이다.(入肝腎, 與偏寒、偏熱爲火水獨至之氣者不同。)인삼기운이 간과 신에 들어가면 치우쳐 한기이며 치우친 열기로 물과 불 홀로 기에 이름이 다르다.具水火之氣味。인삼은 물과 불의 기미를 가지고 있다.背陽向陰以生, 故人臟陰。인삼은 볕을 등지고 그늘을 향하며 생장하므로 사람의 5장음이 된다.其陰含有陽, 則合乎肝腎;음인데 양기 있음을 함유하므로 간과 신에 합친다.陽含有陰, 則合乎心肺;양은 음이 있음을 함유하므로 심과 폐에 합당하다.得厚土之氣而甘, 則合乎脾胃。두터운 토기를 얻어 단맛이 되니 비위에 합당하게 된다.故大補脾胃氣, 以行於三陰三陽, 能扶元氣於垂。그래서 크게 비위기를 보하니 3음3양을 운행하니 거의 끊어지려는 원양을 북돋워줄수 있다.(元氣根於腎水, 主於肺金, 成於心火, 尤賴中土爲轉運。凡중초가 찬 설사를 치료한다. 육계, 부자, 감초, 건강, 백출과 같이 쓴다.寒厥甲、便. (同薑、附、桂。)한궐로 지갑이 차며 변이 맑음을 치료한다. 건강, 부자, 육계와 같이 쓴다.慢驚、慢脾. (同朮、附、芍、甘、 。)인삼은 만경풍, 만비풍을 치료한다. 백출, 부자, 백작약, 감초, 복령과 같이 쓴다.房勞過度、下部虛冷. (同附、桂、冬、味。)인삼은 성생활을 과도하게 하여 하부가 허랭함을 치료한다. 부자, 육계, 맥문동, 오미자와 같이 쓴다.亂胸滿, 氣逆 腹痛。(皆中寒之病。)인삼은 곽란으로 가슴이 가득하고 기가 상역하고 복통함을 치료한다. 모두 한기에 적중된 병이다.此皆陰中之陽虛極, 合薑、附等驅陰以回陽也。이는 모두 음중의 양이 허극함이니 건강, 부자등과 합쳐서 음을 몰아내고 양기를 되돌린다.氣不歸元, 胸脅逆滿. (同沈、芍。)인삼은 기가 근원에 돌아오지 않고 가슴과 옆구리가 상역해 가득함을 치료한다. 침향, 작약과 같다.喘急欲, 上氣鳴息. (參末, 湯服, 日五六次。)숨참이 급하고 끊어지려고 하며 상기로 천명에 숨참을 치료한다. 인삼가루를 끓인 물에 복용해 하루에 5,6차례 복용한다.後瘀血入肺, 眩暈發喘. (同蘇木爲末, 童便煎下;或加當歸, 補氣兼化瘀。)인삼은 산후에 어혈이 폐에 들어가 현훈으로 숨참이 발생함을 치료한다. 소목과 같이 가루내어 동변으로 달여 연하한다. 혹 당귀를 가미하면 기를 보함과 겸해 어혈을 없앤다.身熱喘渴, 脈洪而大. (同黃栢, 因相火乘脾也。)인삼은 신열로 숨차고 갈증이 나며 홍맥이면서 대맥이 된다. 황백과 같이 상화가 비를 틈탐을 기인함을 치료한다.此肺虛有火, 用生參。이는 폐허로 화가 있으면 모두 생인삼을 쓴다.取苦寒降肺, 使肺統氣以歸於下也。인삼은 쓰고 차고 폐를 하강하니 폐가 기를 통솔해 아래로 돌아가게 한다.腎陰陽衰, 咳嗽不止. (同生薑陳皮湯, 化參膏服。)인삼은 신음과 신음이 모두 쇠약하며 기침이 그치지 않음을 치료한다. 생강과 같이 진피탕으로 사용하고 인삼을 고약으로 변화하여 복용시킨다.患痢又犯房事, 昏迷大汗, 痰鳴尿失, 脈大無倫. (先灸氣海,焦之汁, 故補血先補脾腎, 加白透陽於陰中, 使滯血化而陰爲陽守也。혈이 심폐의 음에서 변화하고 신중의 양에 뿌리를 두고 실제 중초의 즙에 근본하므로 혈을 보하려면 먼저 비신을 보하며 총백을 더하면 음속에 양기를 투영하며 정체한 혈이 변화하여 음이 양이 지키게 한다.(仲景治下利亡陰, 陽因以脫, 大汗而厥, 用通脈四逆亦有白, 亦是此意。)장중경은 하리로 망음함을 치료하니 양기가 허탈하게 하며 매우 땀이 나면 궐역하니 통맥사역탕에 또 총백이 있으니 또 이 뜻이 있다.血大吐大崩, 皆用參。(論詳於下。)혈이 크게 토하고 큰 붕루가 되는데 모두 인삼을 사용한다. 자세한 것 논의는 아래에 논의한다.亂嘔惡. (不瀉。)인삼은 곽란과 구토오심을 치료한다. 설사하지 않게 한다.氣逆不降. (參湯入子白, 再煎服, 或加丁香。)인삼은 기역으로 하강하지 않음을 치료한다. 인삼탕에 계란흰자를 넣고 재차 달여 복용하며 혹은 정향을 가미한다.反胃、食入卽吐. (子白、白、米煮粥, 和參湯服。)*(자총이, 부추, 염교 효; -총19획; xiao):《本草綱目草部人參》作“(염교 해; -총17획; xie,xi)”。반위에 음식이 들어가면 토한다. 계란 흰자, 자총이, 쌀을 달인 죽과 인삼을 섞어서 끓인 물로 복용한다.胃寒、氣滿少食. (同生附子、生薑煎, 沖子白服。)위가 차면 기가 가득해 음식을 적게 먹음을 치료한다. 생부자, 생강과 같이 달여 계란 흰자와 충복한다.橫生倒. (同乳香、丹砂, 子白、薑汁調, 以歸兩許, 煎水。)출산시 옆으로 손부터 나오거나 발로 거꾸로 나오는 도산을 치료한다. 유향, 단사와 같이 갈아 계란흰자, 생강즙으로 섞어서 당귀 40g정도를 달인 물로 삼킨다.皆用子白之象天以爲降, 而必主以參之升者, 元氣之降, 先本於升也。모두 계란흰자 사용은 하늘을 상징해 맑은 기로 하강하면 반드시 주로 인삼의 상승과 원기의 하강은 먼저 상승에 근본한다.久瀉. (同吳萸。)인삼은 오랜 설사를 치료한다. 오수유와 같이 쓴다.胎漏. (同鹿膠、歸、地、杜、續。)인삼은 태루를 치료한다. 녹각, 당귀, 지황, 두충, 속단과 같이 쓴다.虛則神氣去。대개 오장은 형체위주로 하며 원기는 또 5장의 주인이 되며, 5장이 허하면 정신과 기가 제거된다.參補元氣以益五臟, 通行營衛, 使形歸氣, 神歸形, 自不致失神而死。인삼은 원기를 보하고 5장을 보익하며 영과 위를 소통해 운행하며 형체를 기에 돌아가게 하며 정신은 형체에 돌아가게 하면 저절로 실신으로 죽음에 이르지 않게 한다.《經》所謂“五臟舍心”, 先哲所謂保中守神者, 此也。이른바 5장이 심장을 떠남에는 선대 철인이 이른바 중초를 보하고 정신을 지키게 한다고 함이 이것이다.元氣本於腎, 主於肺.원기는 신장에 근본하니 폐를 주관한다.(《經》曰:“臍間動氣者, 人之元氣也。”呼吸之門, 必腎間有水降火升之氣, 而後上至於肺, 以神其呼吸。)*《난경(難經)》 제66난배꼽 사이에 움직이는 기운은 사람의 원기라고 말한다. 호흡의 문은 반드시 신장 사이에 수기가 하강하고 화기가 상승하는 기운이니 이후에 위로 폐에 이르니 호흡이 그래서 신령하다.實成於心。실함은 심장에서 생성한다.(心之總系, 上貫於肺, 而息由以生。《經》曰:“宗氣積於胸中, 出於喉, 以貫心脈, 而行呼吸”。)《黃帝內經·靈樞·邪客》심장의 총매임은 위로 폐를 관통하고 숨이 생성해 유래하는 바이다. 황제내경에서 말하길 종기는 가슴속에 축적되며 목구멍에서 나오며 심장맥을 관통하며 호흡을 운행함이다.必心腎水火合和, 而後元氣乃生。반드시 심과 신장 물과 불이 화합한 뒤에 원기가 생긴다.故《經》曰:“少火生氣”。少火生氣:素問 陰陽應象大論篇, 정상적인 양기는 원기를 생기게 한다는 말. 옛 의학서에 소화생기는 몸의 정상적인 생리 활동을 유지하는 작용을 한다고 했다.그래서 황제내경에서 말하길 적은 화는 기를 생성하게 한다.少火者, 水內之火, 沖和之化也。소화란 물안의 불이니 충화의 변화이다.參微寒苦降, 由心肺入腎也;熟則氣溫, 肝之升氣也。인삼은 약간 차고 쓰고 하강하며 심장과 폐가 신에 들어간다. 인삼을 익히면 온기이니 간의 상승의 기이다.呼吸之氣, 本於腎而氣藏, 合於肝而氣乃升於上;호흡의 기는 신장에 근본하고 기가 저장되니 간에 합치면 기가 상부로삼은 기를 보하고 음의 바탕을 갖추므로 사람의 5장이 음으로도 충화의 원기를 들고 보충함이지 화를 보함이 아니다.人見陽勝之人服參, 周身俱熱, 遂認提陽爲熱耳。사람이 양이 이기는 사람이 인삼을 복용하고 온 몸이 다 뜨거우면 곧 양을 들어올려 열이 된다고 인식할뿐이다.人身上焦屬陽, 而陽中有陰, 陽乃隨陰下降;사람 몸은 상초는 양에 속하고 양중에 음이 있고, 양은 음을 따라 하강한다.下焦屬陰, 而陰中有陽, 陰乃隨陽上升。하초는 음에 속하고 음중에 양이 있으니 음은 양을 따라 상승한다.如下焦陽虛而陰不虛, 宜參、 佐桂、附以補陽;마치 하초의 양허에 음이 허하지 않으면 인삼, 황기에 육계, 부자로 보좌하여 보양함이 의당함과 같다.若陰虛而及於陽, 則寒之固損陽, 甘溫亦損陰, 止宜六味等養陰, 加溫陰之品以益陽, 忌用參、。만약 음허로 양에 이르면 한기가 진실로 양을 손상하며 달고 온난해도 또 음을 손상하니 단지 육미환등의 음을 기름이 마땅하고 온난하게 음을 더하는 약품으로 양을 보익해야지 인삼, 황기 사용을 금기한다.如上焦陰虛而陽不盛, 則以歸、芍補後天元陰, 參、亦可佐入;만약 상초의 음허로 양기가 성대하지 않으면 당귀, 작약의 후천의 원음을 보하는 약이어야하고, 인삼, 황기도 또한 사람을 보좌하여 들어갈 수 있다.若由陽盛以陰, 則宜甘寒抑陽, 以寓生陰之義。만약 양이 치성해 음을 말리면 달고 차고 양을 억제해야 음을 깃들이고 생성하는 뜻이 있다.芩、連之苦 尙防化火, 參、益恐其亡陰矣。황금, 황련의 쓴맛이 혹시 불로 변화함을 방지하니 인삼, 황기는 더욱 망음을 두려워함이 아니겠는가?古人失血症, 多用參, 何也?고대사람의 추렿ㄹ증에 많이 인삼을 사용함은 어째서인가?血以氣爲帥也。혈은 기가 장수가 되기 때문이다.氣之陽屬衛, 氣之陰屬營。기의 양은 위에 속하고 기의 음은 영에 속한다.《經》曰:“衛氣先行皮膚, 充脈絡。脈絡先盛, 營氣乃滿, 經脈乃盛。”《黃帝內經靈樞經脈篇》황제내경에서 “위기는 먼저 피부를 운행하며 맥락을 채운다. 맥락이 먼저 성대하면 영기가 가득해지고 경맥이 성대해진다.”可知血乃氣之充也。혈이 기峻補;
흉선암 문헌고찰[목차]I. 서론II. 본론1. 흉선암의 발생 특성과 임상 양상2. 흉선암의 진단과 병기 평가3. 흉선암의 치료 전략과 장기 관리III. 결론IV. 참고문헌I. 서론흉선은 가슴뼈 뒤쪽과 심장 앞쪽 사이에 자리한 작은 면역 기관이다. 어린 시기에는 면역을 담당하는 T림프구가 성숙하고 선별되는 장소로 활발하게 일하지만, 사춘기 이후에는 지방 조직으로 바뀌며 크기가 줄어든다. 크기가 작고 성인이 된 뒤 활동이 줄어든다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 기관은 아니다. 흉선 내부의 상피세포에서 종양이 생기면 흉선종이나 흉선암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주변에는 심장, 대혈관, 폐, 횡격신경 같은 중요한 구조가 가까이 있어 종양의 위치와 침범 범위가 치료 난이도를 크게 바꾼다. 흉선에서 생긴 종양은 성인의 앞종격동에서 발견되는 대표적인 원발 종양이지만, 전체 암 가운데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낮다. 미국 국립암연구소 자료에서 흉선 상피성 종양은 전체 악성 종양의 약 0점2퍼센트에서 1점5퍼센트로 정리되며, 흉선암은 흉선 상피성 종양 가운데 약 20퍼센트를 차지한다. 희귀성 때문에 한 의료기관이 충분한 환자 수를 모아 큰 무작위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어렵고, 치료 근거 상당 부분이 소규모 연구와 여러 기관의 후향 자료에서 나온다는 한계가 있다.흉선종과 흉선암은 같은 기관에서 시작하지만 생물학적 성격이 같지 않다. 흉선종은 정상 흉선의 구조와 닮은 모습이 어느 정도 남아 있고 미성숙 림프구가 함께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흉선암은 세포 모양의 비정상이 뚜렷하며 정상 흉선과 닮은 구조가 사라져 다른 장기의 암과 비슷하게 관찰된다. 주변 장기로 파고들거나 림프절과 먼 장기로 퍼질 가능성도 흉선종보다 높은 편이다. 흉선암에서 가장 흔한 조직형은 편평상피암이며, 병리 검사에서는 CD5, CD117, FOXN1 같은 표지자가 진단에 도움을 준다. 다만 폐에서 생긴 편평상피암이 앞종격동으로 퍼진 경우와 구별해야 하므로 영상 소견, 병리 모양, 면역조직화학 검사, 환자의 전체 병력을 함께 판위해 정기 검사를 받는 방식은 현재 권고되지 않는다. 실제 발견 경로는 다른 이유로 촬영한 흉부 CT에서 우연히 앞종격동 종괴가 확인되는 경우, 기침이나 흉통 때문에 검사하다 발견되는 경우, 종양이 주변 구조를 눌러 증상이 생긴 뒤 확인되는 경우로 나뉜다. 검사실에서 우연히 나온 작은 이상 수치 하나로 진단되는 병이 아니어서 영상 검사의 역할이 크다. 환자가 진료실에서 자주 하는 질문은 왜 생겼느냐는 것이다. 의료진이 내놓을 수 있는 정직한 답은 많은 환자에서 뚜렷한 원인을 특정하기 어렵다는 내용에 가깝다. 원인을 찾지 못했다는 말이 환자의 생활 잘못을 뜻하지 않는다는 설명도 중요하다.초기 흉선암은 증상이 없을 수 있다. 흉곽 안에는 어느 정도 여유 공간이 있어 종양이 작을 때는 몸이 특별한 경고를 보내지 않기도 한다. 증상이 생기면 기침, 숨참, 흉통, 목소리 변화, 삼킴 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횡격신경이 침범되면 한쪽 횡격막 움직임이 약해져 숨이 차고, 되돌이후두신경이 눌리면 목소리가 쉬기도 한다. 종양이 상대정맥을 누르거나 침범하면 얼굴과 목이 붓고, 팔의 정맥이 도드라지며, 머리가 묵직하거나 숨쉬기 불편한 상대정맥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아침에는 얼굴이 유난히 붓고 오후가 되면 조금 가라앉는다고 말하는 환자도 있다. 셔츠 목 부분이 갑자기 답답해졌다는 생활 속 표현이 중요한 단서가 될 때도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진단 당시 많은 환자가 무증상이지만 약 3분의 1에서는 종양 자체나 동반 질환과 관련된 증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흉선종은 중증근무력증, 순수적혈구무형성증, 저감마글로불린혈증 같은 자가면역성 질환과 비교적 자주 연관된다. 흉선암에서는 같은 연관성이 훨씬 드물다. 여기서 흔한 오해가 생긴다. 중증근무력증이 없으면 흉선에서 악성 종양이 생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르다. 눈꺼풀이 처지거나 씹는 힘이 떨어지고 저녁에 근육 힘이 더 약해지는 증상이 있으면 중증근무력증 검사를 고려할 수 있으나, 그런 증상이 없다고 흉선암 가능절제가 가능했던 환자는 원래 병기가 낮고 전신 상태가 좋은 경우가 많아서 수술 자체의 영향과 환자 선택의 영향을 나누기 어렵다. 미국 국립암연구소 자료에서는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 진행 흉선암의 5년 생존율이 약 36퍼센트, 전이성 흉선종과 흉선암을 합친 집단의 5년 생존율이 약 24퍼센트로 정리되어 있다. 다만 흉선종과 흉선암을 묶은 수치, 오래된 치료가 포함된 수치, 병기 정의가 다른 수치를 한데 비교하면 오해가 생긴다. 개인의 예후는 병기, 완전 절제 여부, 조직형, 치료 반응, 재발 위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2. 흉선암의 진단과 병기 평가진단의 출발점은 병력 청취와 신체검사다. 숨참과 흉통이 언제 시작됐는지, 눕거나 팔을 들 때 얼굴 부종이 심해지는지, 목소리가 변했는지, 체중 감소나 야간 발한이 있는지 묻는다. 야간 발한과 체중 감소가 두드러지면 림프종 가능성도 함께 생각한다. 젊은 환자의 앞종격동 종괴에서는 생식세포종을 구별하기 위해 알파태아단백과 사람융모성선자극호르몬 같은 혈액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근력 저하나 눈꺼풀 처짐이 있으면 중증근무력증과 관련된 항체 검사와 신경학적 평가를 검토한다. 흉선암을 확정하는 특이 혈액 표지자는 없으므로 혈액 검사만으로 진단을 내릴 수는 없다. 빈혈, 간 기능, 신장 기능, 염증 수치 같은 기본 검사는 진단 확정보다 치료 가능 상태와 동반 문제를 파악하는 데 쓰인다.조영증강 흉부 CT는 핵심 영상 검사다. 종괴의 크기와 위치, 내부 괴사나 석회화, 경계의 매끈함, 주변 지방층 소실, 심낭과 폐 침범, 혈관과의 관계를 한 번에 평가할 수 있다. 흉선암은 불규칙한 경계, 내부 괴사, 림프절 비대, 주변 구조 침범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지만 영상만으로 조직형을 확정할 수는 없다. CT 화면에서 종괴가 상대정맥을 절반쯤 둘러싼 모습과 혈관 안쪽까지 자란 모습을 구분하는 일은 수술 계획에 큰 영향을 준다. 조영제를 사용하기 어려운 환자나 심장과 흉벽 침범을 더 자세히 확인해야 하는 환자에서는 MRI가 도움이 된다. 화학적에서 빠지고 추가 병리 정보로 기록된다. 종양 크기가 같은 T1이라도 5센티미터를 기준으로 재발과 생존의 차가 확인된 자료가 반영됐다.T2는 심낭, 폐, 횡격신경을 직접 침범한 경우다. T3는 무명정맥, 상대정맥, 흉벽, 심낭 바깥쪽 폐동맥이나 폐정맥을 직접 침범한 경우로 정한다. T4는 대동맥과 대동맥궁의 가지 혈관, 심낭 안쪽 폐혈관, 심근, 기관, 식도를 침범한 상태다. 해부학적 표현이 길어 보여도 실제 의미는 분명하다. 어느 구조를 침범했는지에 따라 완전 절제가 가능한지, 혈관 재건이 필요한지, 수술보다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먼저 시행할지 달라진다. 횡격신경 침범은 이전 체계에서 더 높은 T 범주에 속했지만 새 분류에서는 폐와 심낭 침범과 함께 T2로 조정됐다. 영상 판독과 수술 기록, 병리 보고서가 같은 기준을 사용해야 정확한 병기 결정이 가능하다.림프절은 앞쪽의 흉선 주변과 전혈관 림프절에 암이 퍼진 상태를 N1로, 깊은 흉곽 안쪽이나 목의 림프절에 암이 퍼진 상태를 N2로 나눈다. 흉막이나 심낭에 따로 생긴 결절은 M1a, 폐 실질 안의 전이 결절이나 흉곽 밖 먼 장기로 퍼진 상태는 M1b다. 병기군은 T1N0M0가 I기, T2N0M0가 II기, T3N0M0가 IIIA기, T4N0M0가 IIIB기에 해당한다. N1 전이나 M1a가 있으면 IVA기, N2 전이나 M1b가 있으면 IVB기로 분류된다. 림프절 평가가 빠지면 흉선암의 실제 진행 범위를 낮게 판단할 수 있다. 수술 중 눈에 띄는 림프절만 떼는 방식보다 정해진 구역의 림프절을 체계적으로 확인하는 접근이 병기 정확도를 높인다.병리 병기와 절제면 평가는 예후를 이해할 때 함께 읽어야 한다. R0는 현미경으로 확인했을 때 절제면에 암세포가 없는 완전 절제를 뜻한다. R1은 눈으로는 모두 제거했지만 현미경 검사에서 절제면에 암세포가 남은 경우이며, R2는 수술 뒤 육안으로 확인되는 종양이 남은 경우다. 같은 III기라도 R0 절제가 된 환자와 대혈관 침범으로 R2 상태가 된 환자의 재발 위험은 같라서 병기 숫자 하나만으로 정하기보다 절제면과 침범 장기, 환자의 회복 상태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처음부터 완전 절제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항암치료나 항암방사선치료로 종양을 줄인 뒤 수술 가능성을 다시 평가할 수 있다. 상대정맥이나 무명정맥 침범이 있어도 경험이 많은 수술팀에서는 혈관 재건을 포함한 절제가 가능할 때가 있지만, 대동맥이나 심근, 기관을 넓게 침범한 경우에는 수술 위험과 얻을 수 있는 이득을 세심하게 따져야 한다. 유도 항암치료 뒤 종양이 줄어들면 수술로 방향을 바꿀 수 있고, 줄지 않거나 진행하면 방사선치료와 전신치료를 이어간다. 희귀암 특성상 어느 유도 요법이 가장 좋은지 정한 대규모 무작위 시험은 부족하다. 치료 전 영상과 치료 뒤 영상을 같은 방식으로 비교하고, 종양 크기뿐 아니라 혈관과 장기의 경계가 회복됐는지 확인해야 한다.절제가 불가능하거나 재발과 전이가 있는 흉선암에서는 백금계 항암제가 전신치료의 바탕이 된다. 카보플라틴과 파클리탁셀 병합이 널리 사용되며, 시스플라틴과 에토포사이드, 시스플라틴을 포함한 다른 복합요법도 환자 상태에 따라 검토된다. 카보플라틴과 파클리탁셀을 평가한 2상 연구에서 절제 불가능 흉선암 환자 23명 가운데 5명이 객관적 반응을 보여 반응률은 21점7퍼센트였다. 중앙 무진행 생존기간은 5개월, 중앙 전체 생존기간은 20개월로 보고됐다. 환자 수가 작고 오래된 연구라는 점을 생각해야 하지만, 백금계 병합요법이 진행성 흉선암의 기본 치료로 자리 잡은 근거 중 하나다. 치료 중에는 백혈구와 혈소판 감소, 감염, 말초신경병증, 탈모, 메스꺼움, 신장 기능 저하를 관찰한다. 같은 항암제라도 고령, 신장 기능, 청력, 신경병증 정도에 따라 용량과 약제 선택이 달라진다.백금계 치료 뒤 진행한 흉선암에서는 표적치료가 중요한 선택지가 된다. 수니티닙은 혈관 생성과 종양 성장에 관련된 여러 신호를 억제하는 경구 약제다. 소규모 2상 연구에서 평가 가능한 흉선암 환자 23명 가운데 6명이 객관적 반응을 보였고, 15명에서는 질병 한다.
침윤성 소엽암 문헌고찰[목차]I. 서론II. 본론1. 질환의 개념과 병리학적 특성2. 임상 양상과 진단 과정3. 치료 원칙과 예후 및 추적 관리III. 결론유방촬영술에서 또렷하게 드러나는 흰 덩어리를 떠올린다. 침윤성 소엽암은 그런 익숙한 모습과 조금 다르다. 암세포가 서로 단단히 붙지 못한 채 유방 조직 사이로 가늘게 흩어져 자라므로 큰 덩어리를 만들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검진 영상에서 뚜렷한 종괴가 없었는데도 유방의 한쪽이 묘하게 두꺼워지거나 단단해져 추가 검사를 받는 장면이 생기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침윤성 소엽암은 유즙을 만드는 소엽에서 시작해 주변 정상 조직으로 퍼진 침윤성 유방암으로 설명되며, 유관암 다음으로 흔한 조직형에 속한다. 미국 국립암연구소 자료와 암 등록 자료에서는 전체 유방암의 약 10퍼센트에서 15퍼센트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소개한다. 흔한 유방암 전체에서 작은 부분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진단 과정과 치료 계획에서는 별도의 주의가 필요하다. 침윤성 소엽암은 양쪽 유방에서 발견되거나 한쪽 유방 안에 여러 병소가 함께 존재할 가능성이 다른 흔한 조직형보다 높고, 실제 종양 범위가 유방촬영술이나 초음파에서 측정한 크기보다 넓게 확인되기도 한다. 수술 전에는 병소가 작게 판단되었지만 절제한 조직을 펼쳐 검사한 뒤 예상보다 긴 범위에 암세포가 퍼져 있었다는 설명을 듣는 경우도 생긴다. 환자와 가족은 검사 결과가 자꾸 달라진다고 느낄 수 있으나, 검사 오류만으로 해석하기보다는 소엽암의 퍼지는 방식으로 영상과 병리 결과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자기공명영상이 모든 환자에게 무조건 필요한 검사는 아니지만 표준 영상에서 범위가 불분명하거나 다발성 병변이 의심될 때 수술 계획을 돕는 자료가 될 수 있다.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이며 사람표피성장인자수용체2 음성인 경우가 많다. 이런 생물학적 특성 때문에 내분비치료가 치료 과정의 중심이 되는 사례가 많고, 항암화학요법에 대한 반응은 같은 병기의 일부 침윤성 유관암보다단을 지지하지만, 염색 하나만으로 모든 사례를 확정하지는 않는다. 일부 소엽암은 비정상적인 막 염색을 나타낼 수 있고, 드물게 유관암에서도 염색 감소가 관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세포 형태, 배열, 다른 접착 단백질의 염색, 임상 정보까지 함께 판단해야 진단의 정확도가 높아진다. 암 조직에서 후천적으로 생긴다. 모든 침윤성 소엽암 환자가 유전성 암 증후군을 가진다는 뜻은 아니다. 젊은 나이에 소엽암이 발생했거나 양측성 소엽암이 확인된 경우, 가족 안에서 미만형 위암이나 소엽암이 반복된 경우에는 유전상담을 고려할 수 있다. 생식세포 CDH1 병적 변화는 유전성 미만형 위암 증후군 및 소엽암 위험과 관련된다. 가족력을 들을 때 유방암만 묻고 끝내지 않으며 위암의 조직형과 발병 나이까지 확인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유전자검사는 결과가 가족 구성원의 건강관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검사 전후 상담이 중요하다. 검사 결과가 음성이라고 유전적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의미가 명확하지 않은 유전자 변화는 병적 소견으로 다뤄서도 안 된다.고전형 침윤성 소엽암의 세포는 비교적 작고 균일하며 핵의 모양도 얌전한 편이다. 그렇다고 모든 소엽암이 같은 얼굴을 가진 것은 아니다. 고형형, 폐포형, 관상소엽형, 다형성형 등 여러 성장 형태와 변이가 보고된다. 특히 다형성 소엽암은 세포와 핵이 더 크고 불규칙하며 증식 속도가 빠른 경우가 많다. 호르몬 수용체나 사람표피성장인자수용체2 상태도 고전형과 다를 수 있고, 연구에서는 고전형보다 좋지 않은 생존 결과가 보고되었다. 병리 보고서에 소엽암이라는 이름만 적는 데 그치지 않고 종양 등급, 변이 형태, 림프혈관 침범, 절제연, 림프절 상태를 세밀하게 기록하는 이유다. 밀접한 관계를 가진 경우가 많다.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비율이 높고 프로게스테론 수용체도 흔히 발현되며, 사람표피성장인자수용체2 과발현은 상대적으로 드물다. 호르몬 수용체 검사는 암세포 핵에서 염색되는 세포의 비율과 강도를 바탕으로 판정한다. 미국임상종양학회와 영상을 확보하는 일이 진단에 도움이 된다. 위나 유방촬영술의 이상 부위를 자세히 확인하고 조직검사 바늘을 안내하는 데 널리 쓰인다. 소엽암은 경계가 불분명한 저에코 종괴, 뒤쪽 음영 감소, 비정상적인 조직 구조로 나타날 수 있다. 초음파에서도 종양의 실제 범위를 작게 평가할 가능성이 있다. 병변이 한곳에 모이지 않고 정상 조직 사이로 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영상의학과 의사는 유방촬영술과 초음파 결과가 서로 맞는지, 손으로 만져지는 범위와 영상 범위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진찰에서는 넓게 단단한데 영상에 작은 병변 하나만 잡혔다면 검사를 끝내기보다 불일치의 이유를 찾아야 한다.유방 자기공명영상은 조영제를 사용해 혈류와 조직 특성을 살피며, 침윤성 소엽암의 범위와 같은 유방 안의 추가 병소, 반대쪽 유방 병소를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표준 영상으로 크기를 정하기 어렵거나 유방보존수술을 계획하는데 병변 범위가 모호한 경우, 겨드랑이 림프절 전이만 확인되고 유방 안의 원발 병소가 분명하지 않은 경우 등에 검토된다. 민감도가 높은 만큼 양성 병변도 의심 소견으로 잡을 수 있다. 자기공명영상에서 새 병소가 발견되었다고 바로 유방 전절제술을 정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수술 범위를 바꿀 정도의 소견이라면 가능한 한 조직 확인을 거쳐야 한다. 미국 국립암연구소 자료에서도 자기공명영상 양성 소견 가운데 악성으로 확정되는 비율이 제한적이므로 치료 전에 병리 확인을 권한다. 하다. 영상에서 병변이 확인되면 굵은 바늘을 사용한 중심부바늘생검을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병리의사는 침윤 여부, 조직형, 등급을 판단하고 에스트로겐 수용체,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사람표피성장인자수용체2, 증식 지표 등을 검사한다. 소엽암이 의심되면 이카드헤린과 관련 접착 단백질 염색을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작은 조직 조각에 암세포가 드문드문 퍼져 있으면 병변의 전체 크기와 변이 형태를 충분히 대표하지 못할 수 있다. 영상에서 강하게 의심되는데 조직검사가 양성 병변으로 나오거나, 영상 이카드헤린 염색 소실만 보고 형태가 맞지 않는 병변을 소엽암으로 서둘러 분류해서도 곤란하다. 정확한 진단은 수술 범위, 약물치료, 가족력 평가에 영향을 준다. 병리 판독이 어렵거나 임상과 영상 소견이 어긋날 때 유방 병리 경험이 많은 병리의사의 재검토가 도움이 될 수 있다.3. 치료 원칙과 예후 및 추적 관리치료는 소엽암이라는 조직형만으로 정하지 않는다. 병기, 종양 크기, 유방 안의 분포, 림프절 전이, 호르몬 수용체, 사람표피성장인자수용체2, 폐경 상태, 건강 상태를 함께 살핀다. 조기 침윤성 소엽암의 기본 치료는 수술이며, 조건이 맞으면 유방보존수술과 유방 전절제술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소엽암이라고 모두 전절제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한정된 범위의 병변을 충분한 절제연과 함께 제거할 수 있고 수술 뒤 방사선치료가 가능하다면 유방보존치료도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다만 병변이 넓게 퍼졌거나 여러 구역에 나뉘어 있고, 유방 크기에 비해 절제 범위가 너무 크거나 반복 절제 후에도 암세포가 절제면에 남는다면 전절제술을 검토한다. 문제는 절제연이다. 수술로 떼어낸 조직의 가장자리에 잉크를 칠한 뒤 암세포가 닿는지 확인한다. 침윤성 유방암에서는 잉크가 묻은 절제면에 암세포가 없다는 기준이 널리 사용된다. 소엽암은 퍼지는 경계가 흐려 재절제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왔으나, 수술 전 영상과 병리 정보를 충분히 검토하고 적절한 수술 기법을 적용하면 보존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 고전형 소엽상피내종양이 절제연에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항상 추가 절제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다형성 병변이나 실제 침윤암이 절제면에 닿은 경우에는 별도의 판단이 필요하다. 최종 결정은 병리 결과와 방사선치료 계획을 함께 고려해 내려진다.겨드랑이 림프절 평가는 임상적으로 림프절 전이가 뚜렷하지 않은 조기암에서 감시림프절생검을 주로 사용한다. 유방에서 림프액이 처음 도달하는 림프절을 찾아 제거하고 암세포 유무를 검사하는 방법이다. 양성 림프절이 발견되었다고 모든 환자에게 겨드랑이 림프절성장인자수용체2 양성인 변이형에서는 항암치료의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수술 전 치료를 선택할 때 종양을 줄여 수술 범위를 바꿀 가능성, 생물학적 특성, 치료 반응을 세심하게 예상해야 한다. 람표피성장인자수용체2 음성 조기암에서는 다유전자 발현검사가 항암치료 이득을 판단하는 보조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검사는 암 조직의 여러 유전자 발현을 분석해 재발 위험을 수치화한다. 소엽암도 검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지만 주요 검증 연구에서 소엽암만 따로 분석한 자료는 제한적이다. 낮은 점수가 자주 나오더라도 종양 크기와 림프절 상태, 다형성 여부, 늦은 재발 위험을 함께 봐야 한다. 검사 수치가 임상 판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검사 대상과 건강보험 적용 여부는 국가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사람표피성장인자수용체2 양성 소엽암은 해당 표적치료를 유관암과 같은 원칙으로 적용한다. 호르몬 수용체 양성 전이성 유방암에서는 내분비치료와 세포주기 조절 단백질 억제제의 병합이 주요 치료로 자리 잡았다. 종양에서 PIK3CA 변이가 확인되거나 특정 치료 뒤 진행한 경우에는 관련 표적약을 선택할 수 있으며, 유전자 변화와 이전 치료에 따라 약제 순서가 달라진다. 사람표피성장인자수용체2 발현이 낮은 전이성 유방암에서는 항체약물접합체가 치료 선택지에 들어올 수 있다. 면역치료는 모든 소엽암에 폭넓게 쓰기보다 삼중음성 여부, 면역 표지, 종양 돌연변이 부담 같은 조건에 따라 검토한다. 전이 병소를 다시 생검하고 분자검사를 시행하는 과정이 실제 약 선택과 연결되는 지점이다. 완치를 목표로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여러 전신치료를 순서대로 사용하며 질병을 오래 조절하는 환자도 있다. 호르몬 수용체 양성이라면 증상이 급격하지 않고 장기 기능이 안정된 상황에서 내분비 기반 치료를 우선 고려한다. 빠르게 진행하는 간 전이로 황달이 생기거나 폐 기능이 위협받는 등 장기 위기가 있으면 반응 속도가 빠른 항암화학요법이 필요할 수 있다. 뼈 전이에는 통증 조절과 골절 예방을 위해 방사선치료, 골흡수 억제제.
성인간호학 골반 골절 문헌고찰[목차]I. 서론II. 본론1. 골반 골절의 개념과 손상 특성2. 골반 골절의 진단과 치료3. 골반 골절 환자의 간호와 재활III. 결론IV. 참고문헌I. 서론골반 골절은 엉덩이 부근의 뼈에 금이 간 상태쯤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그러나 골반은 몸통의 무게를 양쪽 다리로 전달하고, 방광과 요도, 생식기관, 큰 혈관과 신경을 둘러싸는 구조다. 골반 고리가 크게 벌어지거나 뒤쪽 인대가 끊어지면 뼈 손상만 남지 않는다. 짧은 시간에 많은 피가 골반 안쪽으로 고일 수 있고, 머리와 가슴, 배, 척추, 팔다리 손상이 함께 발견되기도 한다. 중증 골반 외상 환자의 동반 손상 비율이 높다는 보고가 있어, 응급 단계부터 여러 진료 분야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성인에게 발생하는 골반 골절의 모습은 나이와 손상 원인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젊은 성인은 자동차 충돌, 오토바이 사고, 높은 곳에서의 추락, 무거운 구조물에 눌리는 사고와 같은 큰 힘을 받은 뒤 불안정 골절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고령자는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져 있어 집 안에서 미끄러지거나 의자 높이에서 주저앉는 정도의 충격 뒤에도 치골 가지나 천골에 골절이 생길 수 있다. 대한골절학회지에서도 골반과 천골의 취약 골절을 별도 주제로 다루고 있어, 고령자의 저에너지 손상을 가볍게 판단해서는 안 된다.간호사는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한 순간부터 회복기까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상태 변화를 확인한다. 혈압이 아직 유지되더라도 피부가 차고 축축해지거나 맥박이 빨라지고, 말수가 줄며 초조해지는 모습은 출혈 진행을 알리는 빠른 신호가 될 수 있다. 수술 뒤에는 통증 조절, 피부 보호, 혈전 예방, 배뇨와 배변 관리, 이동 훈련, 퇴원 교육이 이어진다. 골반 골절 간호는 한 가지 처치를 잘 수행하는 데서 끝나지 않으며,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위험을 놓치지 않는 관찰이 중심이 된다.본 문헌고찰은 골반 골절의 해부학적 특징과 분류, 주요 증상, 진단과 치료 과정을 정리하고, 성인간호학 관점에서 응급 간호와 수술안정성과 힘이 들어온 방향을 기준으로 구분한다. 타일 분류는 뒤쪽 골반 고리의 안정성을 중심으로 A형, B형, C형으로 나눈다. A형은 골반 고리 전체의 안정성이 유지되는 손상이며, B형은 회전 방향으로 불안정하지만 수직 방향 안정성은 남아 있는 손상이다. C형은 회전과 수직 방향 모두 불안정해 큰 출혈과 신경 손상 위험이 높다. 분류 이름을 외우는 일보다 중요한 점은 뒤쪽 천장관절과 인대 복합체가 끊어졌는지, 골반 절반이 위쪽으로 이동했는지, 환자가 순환 불안정을 겪는지를 함께 판단하는 것이다.영 버지스 분류는 충격 방향을 중심으로 외측 압박, 앞뒤 압박, 수직 전단, 혼합 손상으로 구분한다. 외측 압박 손상은 차량 옆면 충돌처럼 옆에서 힘이 가해질 때 생기며, 두덩뼈 가지 골절과 천골 날개 압박 골절이 자주 동반된다. 앞뒤 압박 손상은 골반 앞쪽이 벌어지는 형태로 나타나며, 두덩결합 간격이 2.5센티미터보다 넓고 골반바닥 인대까지 끊어진 경우 더 높은 단계로 본다. 수직 전단 손상은 높은 곳에서 한쪽 다리로 떨어지거나 오토바이 충돌 때 발생할 수 있고, 한쪽 골반이 위로 밀리며 앞뒤 인대 구조가 함께 손상된다.골절 부위의 통증은 대개 매우 심하며 몸을 돌리거나 다리를 움직일 때 악화된다. 환자는 골반과 사타구니, 허리 아래쪽 통증을 호소하고, 서거나 걷기 어려워한다. 다리 길이가 달라지거나 한쪽 다리가 돌아가 있을 수 있으며, 회음부와 옆구리, 음낭 또는 대음순에 멍과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감각 저하와 발목 움직임 약화가 동반되면 요천추 신경 손상을 의심한다. 발등동맥과 뒤정강동맥의 맥박, 피부 온도와 색, 모세혈관 재충만, 감각과 운동 기능을 좌우로 비교해야 한다.출혈성 쇼크는 가장 빠르게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다. 수축기 혈압이 90밀리미터수은주보다 낮거나 맥박이 분당 120회를 웃돌고, 의식 변화나 숨참이 함께 나타나면 순환 불안정 가능성이 크다. 다만 고령자나 베타차단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심한 출혈 중에도 맥박 증가가 뚜렷하지 않을 수 있다. 간호 함께 찾는다. 침대 주변은 여러 사람이 빠르게 움직이고 모니터 경보음이 이어지지만, 골반을 반복해서 눌러 흔들어 보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한 차례 불안정성이 확인되었거나 영상에서 골절이 드러났다면 추가 압박 검사는 혈전과 골편을 움직여 다시 피가 나게 할 수 있다.순환이 불안정한 환자는 휴대용 골반 전후면 방사선 촬영과 복부 외상 초음파를 신속히 시행한다. 골반 전후면 영상은 두덩결합 벌어짐, 천장관절 간격 변화, 골반 절반의 이동을 빠르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초음파는 배 안이나 심장막 주변의 액체를 확인하지만, 골반 뒤쪽 출혈을 모두 잡아내지는 못한다. 순환이 안정되면 조영증강 컴퓨터단층촬영으로 골절선, 뒤쪽 고리 손상, 골반 혈종, 동맥 조영제 누출, 복부 장기 손상을 확인한다. 컴퓨터단층촬영에서 동맥 조영제 누출과 큰 혈종이 확인되면 혈관색전술 필요성이 높아질 수 있다.검사실 자료는 출혈과 소생 반응을 읽는 보조 수단이다. 혈색소와 적혈구용적률은 초기 급성 출혈에서 바로 떨어지지 않을 수 있어 연속 검사가 필요하다. 젖산과 염기결핍은 조직에 산소가 충분히 전달되는지 판단하는 데 쓰이며, 혈소판과 프로트롬빈시간, 활성화부분트롬보플라스틴시간, 섬유소원은 응고 상태를 확인하는 데 필요하다. 체온 저하, 산증, 응고장애가 겹치면 출혈이 더 멎기 어려워지므로 따뜻한 수액과 혈액 제제, 보온 장비를 사용하며 체온을 지킨다.초기 골반 고정에는 골반 압박대가 널리 쓰인다. 압박대는 허리나 배 위가 아니라 양쪽 대전자 높이에 놓아야 한다. 대전자는 넓적다리뼈 위쪽에서 옆으로 만져지는 단단한 부위다. 위치가 너무 높으면 골반 고리를 충분히 모으지 못한다. 알맞게 적용하면 골반 부피와 골절 움직임을 줄여 정맥과 뼈에서 나는 피가 멎도록 돕는다. 다만 외측 압박 손상 일부에서는 과도한 조임이 변형을 키울 수 있어 영상과 전문의 판단이 필요하다. 장시간 적용할 때는 피부 눌림과 조직 손상 여부를 자주 확인한다.수액과 수혈은 혈압 숫자만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하지 않는다법이며, 중증 다발성 외상에서 임시 고정으로 사용된다. 내고정은 금속판과 나사, 천장관절 나사 등을 이용해 골반 고리의 정렬과 안정성을 회복한다. 수술 시점은 순환 상태와 체온, 응고 상태, 동반 장기 손상, 감염 위험을 종합해 정한다. 조기에 안정된 고정을 얻으면 수혈 요구량과 전신 합병증, 입원 기간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자료가 있다.고령자의 취약 골절에서는 영상에 골절선이 작게 잡히더라도 통증 때문에 침상에 오래 머무는 일이 큰 문제가 된다. 걷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폐렴, 욕창, 혈전, 근육 감소, 섬망 위험이 커진다. 진통제를 충분히 사용하고 보행 가능성을 일찍 평가하며, 며칠이 지나도 통증 때문에 이동이 전혀 불가능하거나 뒤쪽 고리 불안정성이 확인되면 수술적 안정화를 검토할 수 있다. 국내 학술지에서도 골반과 천골 취약 골절을 고령 인구의 중요한 손상으로 다루고 있다.3. 골반 골절 환자의 간호와 재활응급 간호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숨은 출혈과 쇼크 악화를 빠르게 알아채는 것이다. 활력징후, 의식 수준, 피부색과 온도, 말초 맥박, 모세혈관 재충만, 소변량을 반복 확인한다. 산소포화도와 심전도를 관찰하고, 큰 정맥로가 잘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골반과 회음부의 부종이나 멍이 커지는지, 침대 시트에 피가 묻는지, 배가 팽팽해지는지도 본다. 소변량 감소는 콩팥 문제만 뜻하지 않으며 순환 혈액량 부족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골반 압박대를 적용한 환자는 압박대 위치와 조임 상태를 인계 때마다 확인한다. 피부가 접힌 채 눌리지 않았는지, 엉치뼈와 대전자 주변에 창백함이나 물집이 생기지 않았는지 관찰한다. 압박대를 잠시 풀어 피부를 보는 행동은 지혈 안정성을 해칠 수 있으므로 의료진 계획 없이 시행하지 않는다. 피부 확인이 필요할 때는 골반 정렬을 유지하고 여러 명이 함께 움직이며, 지지 장치를 준비한 뒤 진행한다. 환자가 답답하다고 호소하더라도 임의로 위치를 올리거나 느슨하게 하지 않는다.통증 평가는 숫자 점수만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가만히 있을발뒤꿈치를 띄우며, 허용 범위에서 미세 체위 변경을 시행한다. 외고정 핀 부위는 발적, 열감, 통증, 고름성 배액, 핀 흔들림을 확인하고 기관 지침에 맞춰 소독한다.신경혈관 사정은 입원 기간 내내 이어진다. 양쪽 발의 피부색과 온도, 부종, 발등동맥과 뒤정강동맥 맥박, 감각, 발가락과 발목 운동을 비교한다. 새로 생긴 발 처짐, 감각 소실, 심한 작열통, 맥박 약화는 신경 또는 혈관 압박과 관련될 수 있다. 골반 뒤쪽과 천골 손상은 방광과 장 기능에 관여하는 신경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회음부 감각, 배뇨 감각, 항문 주위 감각 변화도 확인한다. 신경학적 결손이 진행하고 영상에서 신경 압박이 확인되면 감압 수술이 검토될 수 있다.배뇨 관리는 출혈 관찰과 요로 손상 확인, 수분 균형 평가가 함께 포함된다. 도뇨관이 있는 환자는 시간당 소변량과 색, 혈괴, 관 막힘, 방광 팽만을 확인한다. 소변이 갑자기 나오지 않을 때 관을 무리하게 세척하기보다 꺾임과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처방에 따라 대응한다. 치골 위 배액관이 있는 환자는 삽입 부위 피부와 배액 상태를 살핀다. 도뇨관 제거 뒤에는 배뇨가 시작된 시점과 배뇨량, 잔뇨감, 통증을 확인한다. 퇴원 뒤 약한 소변 줄기, 배뇨 지연, 반복되는 요로감염이 나타나면 요도 협착 가능성을 평가받도록 교육한다.장 운동은 움직임 감소와 마약성 진통제, 수분 섭취 부족으로 느려지기 쉽다. 배변을 오래 참거나 심하게 힘을 주면 통증이 커지고 골반바닥에 부담이 간다. 복부 팽만과 장음, 가스 배출, 배변 간격을 확인하며 처방된 변 완화제와 수분, 식이섬유 섭취를 돕는다. 개방성 골반 골절이나 회음부 상처가 있는 환자는 대변 오염이 치명적인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상처와 배변 상태를 더 자주 확인한다. 배변 경로 전환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는 장루 색과 부종, 배출량, 피부 상태를 교육한다.골반과 비구 골절 환자는 큰 외상, 수술, 정맥 손상, 장기간 움직임 제한이 겹쳐 정맥혈전색전증 위험이 높다. 출혈이 조절되고 금기가 없으면 저분자
여성 간호학 임상 실습Case Study「Leiomyomas in Uterus, unspecified」여성 간호학 임상 실습 - Case StudyLeiomyomas in Uterus, unspecified목차I. 서론1. 연구의 필요성..12. 연구의 목적..2II. 문헌고찰1. 질병의 정의 및 원인..22. 질병의 병태생리..33. 증상..64. 진단검사..75. 치료 및 간호중재..106. 합병증 및 예후..13III. 간호사정1. 일반적 사항..152. 입원 관련 정보..153. 간호력(건강상태)..164. 신체 사정..175. 진단검사..206. 치료 및 경과..27IV. 간호과정1. 간호진단 우선순위 도출..332. 간호과정 실습..34V. 결론..39VI. 참고문헌..40자궁근종에 대한 사례 보고서I. 서론1. 연구의 필요성자궁 평활근종(Uterine Leiomyoma)은 자궁의 평활근 세포에서 기원하는 양성 종양으로, 가임기 여성에게 발생하는 가장 흔한 신생물 중 하나이다. 이 질환은 비록 양성적 성격을 띠고 있으나, 발생 빈도가 매우 높고 환자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녕과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임상적 중요성이 매우 크다(Kim & Chung, 2025).상세불명의 자궁 평활근종으로 분류되는 사례들은 초기 진단 단계에서 종양의 구체적인 위치나 조직학적 하부 유형이 명확히 규명되지체와 프로제스테론 수용체의 발현이 증가해있다. 이로 인해 평활근세포와 섬유아세포(fibroblast)의 증식이 촉진되고, 콜라겐, 프로테오글리칸(proteoglycan), 피브로넥틴(fibronectin)으로 구성된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 ECM)이 과도하게 축적된다. 이 과정에서 근종은 단단하고 경계가 비교적 분명한 종괴를 형성하며, 주변 자궁근층을 압박하면서 성장한다(Barjon, K., et al. 2025).(2) 자궁근종의 변형자궁근종의 변형은 근종이 성장하면서 내부 혈류 공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해질 때 발생한다. 근종은 크기가 커질수록 종괴 내부까지 충분한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기 어렵고, 이때 허혈, 저산소증, 출혈, 괴사, 섬유화, 석회화가 순차적 또는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즉, 자궁근종의 변형은 종양 자체가 악성화되는 과정이라기보다, 양성 종양 내부에서 혈액 공급 불균형으로 인해 생기는 이차적 퇴행성 변화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Barjon, K., et al. 2025에서도 자궁근종의 합병증으로 변성(degeneration)을 제시하고 있으며, 영상 검사에서는 근종의 혈관화 정도와 변성 여부를 평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가장 흔한 변형은 유리질 변성(hyaline degeneration)(그림 2-1)이다.그림 2-1 [출처: 문헌 기반 ChatGPT 5.1 AI 생성 이미지]유리질 변성은 근종 내부의 평활근섬유가 감소하고, 그 자리에 균질하고 유리질 같은 결합조직 성분이 침착되는 변화이다. 근종이 장기간 성장하면서 혈류 공급이 충분하지 못해지고, 세포 성분보다 세포외기질과 섬유성 조직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면서 발생한다. 이 경우 근종은 더 단단해지고, 현미경적으로는 평활근세포 사이에 무정형의 유리질 물질이 증가한다. 유리질 변성은 자궁근종 변성 중 가장 흔한 형태로 보고된다.낭성 변성(cystic degeneration)(그림 2-2)은 유리질 변성이 더 진행되거나 괴사된 조직이 액화되면서 발생한다. 근종 5)는 자궁강 내부를 직접 관찰하는 검사로, 주로 점막하 근종의 진단과 치료에 활용된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2023)은 자궁내시경을 자궁 안쪽 공간을 내시경으로 관찰하여 자궁 내부 구조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검사로 설명하고 있다. Centini 등(2024)은 자궁경검사가 자궁강 평가의 표준 검사이며, 병변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시행할 수 있는 “see and treat” 접근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그림 4-5[https://blog.naver.com/drk911/221572325758]다만 자궁경검사는 자궁강 안으로 돌출된 병변은 직접 볼 수 있지만, 근종의 근층 내 침범 정도나 장막까지 남아 있는 자궁근층 두께는 평가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수술 전에는 자궁경검사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초음파검사와 함께 근종의 위치, 자궁강 내 돌출 정도, 자궁근층과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Centini et al., 2024).컴퓨터단층촬영(Computed Tomography, CT)은 자궁근종 병변의 위치를 보기 위한 1번 검사이다(그림 4-6).그림 4-6해부학적 구조를 파악하고 크기를 확인하는 간접적 검사이기도 하다. 비침습적이고 촬영 시간이 짧은 것이 장점이다(한양대학교병원, n.d.).자기공명영상검사(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는 모든 대상자에게 시행하는 1차 검사는 아니지만, 초음파 소견이 불명확하거나 근종의 크기와 위치가 복잡한 경우, 수술 계획이 필요한 경우, 악성 가능성과 감별이 필요한 경우에 유용하다(그림 4-7-1, 2).그림 4-7-1그림 4-7-2MRI에서 비변성 근종은 영상 신호 양상에 따라 비교적 특징적으로 보일 수 있으며, 낭성 변성이나 괴사가 있으면 T2 강조영상에서 높은 신호강도를 보일 수 있고, 초자성 변성(hyaline degeneration)이 있으면 낮은 T2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Centini et al., 2024).감별진단도 중요하다. 자궁근에게 myomectomy를 권고할 수 있으며, 가능하고 적절한 경우 최소침습적 접근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시하였다. 다만 근종절제술 후에도 재발할 수 있으므로 대상자에게 재발 가능성과 재치료 가능성을 설명해야 한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2023; ACOG, 2021).자궁경하 근종절제술(hysteroscopic myomectomy)은 주로 점막하 근종에 적용된다. ACOG(2021)는 type 0, type 1, 일부 type 2 점막하 근종에서 자궁 보존을 원하는 대상자에게 자궁경하 근종절제술을 고려할 수 있다고 하였으며, 외래 기반으로 시행 가능하고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며 합병증 위험이 낮다고 설명하였다. 복강경 및 로봇 보조 근종절제술은 자궁 보존을 원하는 대상자 중 근종의 위치와 크기, 장비 및 의료진의 숙련도가 적절한 경우 적용할 수 있다. 복강경 수술은 개복수술에 비해 회복이 빠르고 입원 기간과 수술 후 통증이 적은 장점이 있으나, 근종의 크기와 개수, 위치, 수술자의 경험에 따라 접근법이 달라질 수 있다(ACOG, 2021).자궁절제술(hysterectomy)(그림 5-10)은 자궁근종에 대한 근본적이고 확정적인 치료이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2023)은 자궁절제술이 자궁근종을 포함한 자궁 전체를 제거하는 치료이며, 증상이 심하거나 대상자의 나이와 상태를 고려했을 때 근종절제술이 어려운 경우 시행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ACOG(2021)도 자궁절제술을 향후 임신을 원하지 않거나 자궁 보존을 원하지 않는 대상자에서 AUB-L 및 압박 증상의 확정적 치료로 권고한다. 자궁절제술 후에는 월경이 중단되지만, 난소를 보존한 경우에는 호르몬 분비가 지속되므로 즉시 폐경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을 수 있다. 수술 경로는 가능하면 최소침습적 방법을 우선 고려하고, 가능한 경우 질식 접근이 선호된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2023; ACOG, 2021).그림 5-10-1[자궁절제술 유형, 출처: 질병관리청]그림 5-10-2[자궁절제술 유형, 출처:음촉진: 측두동맥, 상완, 요골, 대퇴, 슬와, 족배동맥- cardiac axis deviation(15°counterclockwise)- pulse rate: 83r/min생식기계무월경, 월경과소나 과다, 성욕 감퇴 등남자 시진: 포피, 음경, 음낭 부위의 결절, 궤양, 부종여자 시진: 분비물, 음순, 음핵, 질의 상태- Menorrhagia(+)- Dysmenorrhea(+)하지부종, 정맥류 유무- 특이사항(-)수술부위배꼽 부위 상처, 부종, 출혈, 삼출물 등- JP drain 삽입됨, sanguineous한 배액 양상- Wound dressing 아래로 삼출물(+)② 낙상 위험 사정 도구(Morse Fall Scale)(2026년 04월 28일, 29일)구 분척 도점수날 짜04/2804/291. 낙상의 경험있음2500없음02. 이차적인 진단있음1500없음03. 보행보조기구를 잡고 보행함3000목발/지팡이/보행기 사용함15보조기 사용하지 않음/침상안정/간호사가 도와줌04. 정맥수액요법 /heparin lock있음202020없음05. 걸음걸이장애가 있음2000허약함10정상/침상안정/부동06. 의식장애자신의 기능수준을 과대평가하거나 잊어버림1500자신의 기능수준에 대해 잘 알고 있음0총 점2020※ 결과 해석0 ~ 24점: 낙상 위험이 거의 없음(No risk)25~ 50점: 낙상 위험이 낮음(Low risk)51~ 125점: 낙상 위험성이 높음(High risk)③ 욕창 위험 사정 도구(Braden Scale)(2026년 04월 28일, 29일)구 분내 용점수날짜04/2804/29감각 인지완전 제한144매우 제한2약간 제한3장애 없음4습기 정도지속적으로 습함144습함2때때로 습함3거의 습하지 않음4활동 정도침상 안정143의자에 앉을 수 있음2떄때로 보행3정상4기동력전혀 없음143매우 제한2약간 제한3정상4영양 상태불량144부적절함2적절함3정상4마찰력과 응전력문제 있음133잠재적 문제 있음2문제 없음3총점구분평가총점232119~ 23점정 상- 입원 24시간 이
현대 사회에서 주요 우울장애(Major Depressive Disorder)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하면서도 심각한 정신건강 문제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내 우울증 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대 청년층, 그중에서도 여성 환자의 증가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 사회적 관심과 임상적 중재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20대 초반은 대학 생활, 취업 준비, 독립 등 급격한 환경 변화와 성인기 이행에 따른 스트레스가 집약되는 시기이나, 많은 환자들이 자신의 우울감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치료를 기피하여 병을 키우는 경향이 있다.더욱이 정신건강의학과 임상 현장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내면의 극심한 우울감과 절망감을 겉으로는 밝은 표정과 잦은 웃음으로 감추는'가면성 우울(Masked Depression)'양상이다. 이러한 대상자들은 겉보기에 병동 생활에 잘 적응하는 것처럼 보여 의료진의 감시망에서 벗어나기 쉽지만, 대인관계의 단절이나 지지체계의 부재(가족의 무관심 등) 및 자살 관련 가족력(과거 가족의 자살력)이라는 취약성이 결합할 경우 충동적으로 극단적인 선택(자살 위험성)을 감행할 확률이 매우 높다.이에 본 연구자는 ㅇㅇㅇ ㅇㅇㅇ병원 9병동 실습 중, 주요 우울장애 진단을 받고 자의 입원한 22세 여성 대상자( 님)를 사례 연구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대상자는 과거 약물 과다복용 과거력과 가족력을 지니고 있으며, 표면적으로는 밝은 태도를 보이나 내면적으로는 심한 감정 억제와 지지체계 부족으로 인한 비효과적 대처 문제를 겪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대상자의 정신과적 증상과 유발 요인을 면밀히 사정하고, 정신간호학적 이론과 임상적 실제를 결합한 체계적인 간호과정을 적용함으로써 대상자의 자살 위험성을 예방하고 긍정적인 대처 기전을 확립하여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도모하는데 있다
1. 조현병의 정의조현병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와해된 행동, 정서적 둔마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고,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는 질환으로, 일부 환자의 경우 예후가 좋지 않고 만성적인 경과를 보여 환자나 가족들에게 상당한 고통을 주지만, 최근 약물 요법을 포함한 치료법에 뚜렷한 발전이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에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다.2. 조현병의 원인현재 조현병의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조현병은 뇌에 이상이 생겨서 발생하는 생물학적 질환이라고 알려져있다. 그러나 다른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들과 마찬가지로 조현병의 원인을 한가지로 설명하기는 어려우며, 생물학적인 원인 및 유전적인 원인, 스트레스 등 심리학적 원인들 또한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① 생물학적 원인의 경우뇌에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너무 많이 분비되어 조현병이 발생한다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며, 뇌에서 왜 이러한 물질들의 이상이 일어나는지는 아직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② 유전적인 원인의 경우조현병이 다른 여러 만성질환들과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유전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조현병의 원인 유전자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완벽하게 같은 유전자를 가지는 일란성 쌍둥이에서도 한 쌍둥이가 조현병을 갖고 있을때, 나머지 쌍둥이가 조현병이 발병할 확률은 50% 라고 알려져 있으며, 조현병을 앓은 친족이 없어도 조현병이 걸릴 수 있어 유전병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유전적인 원인이 전부는 아닌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7) 우선순위 설정#1 수술 후 절개부위 관련된 급성통증#2 침습적 수술부위와 관련된 감염 위험성#3 건강상태 변화와 관련된 불안8) 간호과정간호사정주관적 자료① "아, 아 아랫배가 너무 아파요.“② “진통제 좀 빨리 주세요.”객관적 자료.객관적 자료 :① 수술명 : cesarean section (c/sec) - 2025.09.29. 수술 시행② 통증사정(NRS) 2025.09.29 PM 13:00위치-수술부위 강도-7 빈도- 지속적③ 통증의 느낌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진통제만 찾음④ 통증으로 인해 찡그리는 표정이 관찰 됨간호진단-수술 후 절개부위 관련된 급성통증단기목표1.대상자는 09.30일까지 NRS가 4점 이하로 감소한다.2.대상자는 09.30일까지 통증의 양상을 말로 표현한다.3.대상자는 10.01일까지 통증경감 시킬 방법을 1가지 이상 수행한다. 장기목표1.대상자는 퇴원 시 까지 통증을 호소하지 않는다.진단적계획된 간호중재사정
진단명: 폐렴(Pneumonia)실습과목명실습병원 및 부서실습 기간학번학년/반이름담당 교수제출일▶ 원인 또는 유발요인Pneumonia(폐렴)의 병태생리는 respiratory bronchiole(호흡 세기관지)와 폐실질에 병원체가 침범하여 infection(염증)이 생기는 것이 Pneumonia(폐렴)의 시작이다. lung tissue(폐조직)이 손상되면 sputum(가래)가 더 많이 생성되고, 잘 빠지지 않아 lung(폐) 안에 고인다. 결국 손상받은 lung tissue(폐조직)은 병원체가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되어 infection(염증)을 일으키고 lung(폐)를 망가뜨리는 악순환을 밟게 된다.Pneumonia(폐렴)은 terminal bronchiole(종말세기관지) 아래 폐실질에 infection(염증)이 생기는병이다. 소아폐렴은 소아에서 관찰되는 Pneumonia(폐렴)을 말하는데, 성인 Pneumonia(폐렴)과는 원인 질환과 임상 양상이 다르다. 소아청소년과 진료에서는 cough(기침)이나 Pneumonia(폐렴) 등 호흡기 증상을 보이면서 febricity(발열)이 동반되는 경우, 방사선 촬영 없이 임상적 소아천식이란 진단을 붙이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 infectious pneumonia(감염성 폐렴)인데 연령에 따라 원인 병원체가 다르므로 경과나 결과도 다르다. 초등학생 시기에는 마이코플라스마에 의한 비정형폐렴이 매우 중요한데, 임상 양상과 방사선 소견을 근거로 진단을 내리지만, 병원체를 규명하는 것이 치료 방침 결정에 중요하다.소아폐렴은 침범한 해부학적 부위에 따라 대엽(혹은 소엽)폐렴과 기관지폐렴, 간질폐렴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구분이 아주 명확하지는 않다. lung(폐)의 특정 lobes(엽) 전체(대엽폐렴) 혹은 일부(소엽폐렴)를 침범하면 대엽(혹은 소엽)폐렴이라 부르는 반면, 하기도의 폐포 주변 결체조직을 주로 침범하는 Pneumonia(폐렴)은 interstitial pneumonia(간질폐렴)이라 부른다.interstitial서 발견되지 않을 병원체가 호흡기 검체에서 발견되면 진단할 수 있다.① 바이러스 폐렴신생아를 제외하고 소아와 청소년에서 가장 흔한 Pneumonia(폐렴)의 원인이다.대표적 바이러스로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Syncytial virus, RSV), 아데노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 등이 있는데, 특히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Syncytial virus, RSV) Pneumonia(폐렴)을 주목해야 한다. 이는 영아기 Pneumonia(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종종 apnea(무호흡)을 동반하고, 증상이 좋아진 후에도 asthma(천식)의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각 바이러스는 연중 유행 시기와 호발 연령, 임상적 중증도와 경과에서 차이를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소아폐렴은 늦가을에서 초봄 사이의 추운 계절에 흔하고, 2~3세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성장하면서 발생률이 줄어든다.②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유치원이나 학교를 다니는 어린이들에서 가장 흔히 관찰되는 Pneumonia(폐렴)으로, 발생 빈도가 높아 5~9세 어린이에서는 전체 Pneumonia(폐렴)의 33%를, 9~15세 어린이에서는 전체 Pneumonia(폐렴)의 70%를 차지한다.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퍼지며, 잠복기는 12-14일 정도이다. 매 3~4년마다 대유행을 하는 경향이 있으며, 유행 시기는 주로 늦여름인데, 유행하지 않는 해는 가을과 겨울에 약간 더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③ 세균 폐렴이전에 건강하던 어린이에서 세균 폐렴이 일차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 주로 면역결핍증이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던 아이들에서 관찰되고, 세균 폐렴은 바이러스 폐렴에 걸려 분비물 제거 능력이 떨어진 경우, 상피 손상이나 정상적인 섬모운동 장애 등 sputum(가래) 배출에 지장이 생기는 경우, 기타 폐기능이 떨어진 경우 등에 합병되는 경우가 많다. 세균 폐렴이 자주 재발하거나 드문 균주에 의해 감염되는 경우, 면역결핍증이에 의한 Pneumonia(폐렴)은 감염성만큼 흔하지 않으나 만성 혹은 재발성 경과를 보이는 소아폐렴 환자에서 드물지 않게 발견된다. lung(폐)에 들어가는 모든 물질이 Pneumonia(폐렴)을 일으킬 수 있으나 전통적으로 음식물의 지속적 aspiration(흡인)과 알레르기, 약물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방사선이나 화학물질에 노출되거나 자가면역질환에 의해서도 비감염성 Pneumonia(폐렴)이 생길 수 있다.▶ 주증상① 바이러스 폐렴감기 증상으로 서서히 시작되어 rhinorrhea(콧물)과 cough(기침)을 며칠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열이 나긴 하지만 세균성 폐렴인 경우보다 드물다. 감기 증상을 보인 며칠 뒤 cough(기침)이 심해진다.②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오래 지속되는 심한 기침과 38℃ 이상 고열이 주 증상이며 초기에 cephalalgia(두통), fever(열), 피로감, rhinorrhea(콧물), 인후통이 서서히 진행되며 목이 쉰다. 처음 증상이 나타날 시에는 마른기침을 보이나 점차 진행되면 sputum(가래) 섞인 기침을 한다. 3~4주 이후 대부분 증상이 사라지며 호흡기 외 증상으로는 vomiting(구토), 피부발진, 복통을 환아의 1/3에서 보인다.③ 세균 폐렴폐렴구균코막힘, 초조함, 식욕 감소, 등 가벼운 upper respiratory infection, URI(상기도 감염) 증상이 나타나며 후일 체온이 39~40℃ 이상으로 갑자기 올라 불안 증세, dyspnea(호흡곤란)을 보이며, 공기를 들이마시며 stomach(위)가 팽창되어 장운동 저하로 공기(가스)가 찰 수 있다.포도상구균 폐렴1세 미만 영아에게 호발 되며 감기 증상이 일주일 전에 나타난 후 고열, cough(기침), dyspnea(호흡곤란) 증상이 보이며 tachypnea(빠른 호흡), 흉부함몰, cyanosis(청색증), 그렁거림 등 갑자기 상태가 보인다. 제대로 치료하지 않게 되면 의식상태가 떨어지며 dyspnea(호흡곤란), 쇼크 등이 일어날 수 있다. (빠르고, 비정형폐렴의 경우, Pneumonia(폐렴)의 전형적 증상 중 일부가 관찰되지 않는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경우 sputum(가래) 없이 마른기침만 심하게 하고, 주폐포자충 폐렴의 경우 cough(기침)을 크게 하지 않는 대신 숨을 빠르게 쉬고 hypoxia(저산소증)이 더 잘 나타난다.▶ 진단방법대개 흉부 X-ray, 때때로 흉부 컴퓨터 단층촬영(CT) 스캔한다. 때때로 Pneumonia(폐렴)을 야기하는 미생물을 확인하는 검사도 시행한다. 또한 의사는 청진기로 흉부를 청진하여 Pneumonia(폐렴)을 확인한다.Pneumonia(폐렴)은 일반적으로 독특한 소리를 발생시킨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소리는 기도의 협착이나 막힘 또는 폐에서 일반적으로는 공기가 가득한 부분이 염증성 세포와 유체로 채워지는 경화라는 단계에 의해 발생한다. 대부분의 경우, Pneumonia(폐렴) 진단은 흉부 X-레이로 확인되지만, 때때로 lung(폐) CT 스캔을 실시하기도 합니다. 경증 사례의 경우, 의사는 증상 및 검사 결과를 토대로 치료를 결정할 수 있다.흉부 컴퓨터단층촬영(CT)을 찍으면 Pneumonia(폐렴)의 침범 부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중증도를 파악하고 원인을 유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결정적 단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혈액검사로 염증세포의 수와 비율, 염증 관련 단백량, 혈액 내 산소나 이산화탄소 농도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자체만으로 infection(염증)이 lung(폐)에 있다고 확진할 수는 없지만, Pneumonia(폐렴)이 맞다면 Pneumonia(폐렴)의 중한 정도를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infection(감염)의 원인을 찾고자 혈액이나 호흡기 검체 배양검사를 같이 시행하기도 한다. 배양 검사는 가장 확실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최근에는 진단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호흡기 검체에서 병원체의 항원 성분이나 DNA를 찾는 검사를 흔히 시행한다.소아폐렴은 전형적 임상 증상과 흉부방사선 소견을 근거로 진단한다. 물치료Pneumonia(폐렴)을 일으킨 병원체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화학요법(항생제나 항진균제)을 사용하고. 면역이 정상인 어린이는 보존적 치료만으로 바이러스 폐렴을 충분히 이겨내므로 항바이러스제 사용을 하지 않는다. 한편 면역이 저하된 환자는 거대세포바이러스나 주폐포자충폐렴에 걸릴 위험이 높고, 걸리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어, 의심되는 경우 적극적인 화학요법으로 치료해야 한다. 그 외에도, sputum(가래) 배출을 돕는 약제를 투약하거나 수액을 충분히 공급하면 빨리 회복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기관지확장제나 항염증제, 흡입용 거담제는 기침 능력이 저하된 일부 환자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기침 능력이 충분하고, 이전에 건강했던 소아폐렴 환자는 이러한 치료가 필요 없을 수도 있으므로 진료 시 상담을 받는다.② 비약물치료소아폐렴은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를 개선하여 선천 면역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바이러스 폐렴에서는 일반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보존적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dehydration(탈수)되지 않도록 경구나 정맥주사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산소 공급은 호흡부전 상태에 빠진 소아폐렴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조치이며, 산소를 투여함으로써 dyspnea(호흡곤란)을 호소하는 환자가 숨을 편안히 쉴 수 있고, 각 장기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기능 부전에 빠지는 것을 방지한다.산소를 공급하는 방법은 필요한 산소의 양에 따라 다른데, 적은 양이 필요한 경우 코 앞에 관을 설치하여 호흡을 돕고, 더 많이 필요하면 마스크를 사용한다. 마스크에 특수 장치를 달거나, 코 안 깊숙히 산소가 일정 비율로 섞인 공기를 세차게 밀어주어 더 많은 산소를 전달할 수도 있고, 이러한 조치에도 산소 전달이 충분치 않아 활력징후에 지속적인 이상이 보이는 경우, 자가호흡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판단하에 기계 장비를 이용하여 호흡을 보조해야한다.물리적으로 sputum(가래)를 잘 제거하는 것도 빠른 회복에 중요하고, 소아에서 효과에폐렴
진단명: Cephalopelvic disproportion CPD아두골반불균형실습과목명실습병원 및 부서실습기간학번학년/반이름담당교수제출일실습부서 파트장수간호사 또는 UM(서명)1.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문헌고찰2. 본론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1. 연구의 핗요성 및 목적산모가 분만 시 제왕절개분만을 선택하는 이유 첫 번째는 분만 시 합병증 때문이다. 산모가 질병이 나 분만 중 합병증이 있는 경우, 안전하게 태아를 분만하기 위해 제왕절개분만을 실시한다. 두 번째는 과거의 제왕절개분만 때문이다. 제왕절개분만의 1/3이 과거의 제왕절개분만으로 인해 이 루어지고, 제왕절개분만 상승의 25~30%를 차지한다. 세 번째는 아두골반불균형, 지연분만, 자궁 기능부전, 분만진행정지 등을 말하는 난산 때문이다. 그 외로 둔위분만, 태아질식 등의 이유가 있 다. 이러한 이유들 중에 CPD c-sec (Cephalopelvic dispreportion Cesarean Section)를 선택 하게 되었다.2. 문헌고찰1-1. 제왕절개(1) 제왕절개의 정의제왕절개 분만은 산모의 복벽과 자궁벽을 외과적으로 절개하여 태아를 만출시키는 방법이다.최근 증가 경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제왕절개는 질식분만으로 뱃속의 아기나 임산부의 생명이 위험하다고 판단할 때 행하는데 어디까지나 의학적인 필요성에 행하는 것이므로, 기본적으로 긴급 대체적인 요소가 강한 수술이다.1996년 이후 제왕절개는 모든 연령층에서 50% 증가하여 2009년의 통계에 따르면 제왕절개는 전체 분만 중에 32.9%를 차지하였다. 2015년 자료에 따르면 제왕절개 분만율은 2010년에 시작된 꾸준한 하향 추세를 이어갔고, 현재 출산율은 31.8%이다.(2) 제왕절개 증가 원인- 초임부는 질 분만의 경험이 있는 경임부보다 제왕절개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 첫 아기를 유도분만하는 임산부는 제왕절개를 할 위험이 더 높다.- 제왕절개술 경험이 있는 임산부는 다음 출산에서도 질 분만을 시도하기보다는 제왕절개를 선호한다.- 고령출산에서는 제왕절개가 흔한다.- 전자태아감시 후 태아의 상태에 관한 과도한 불안감이 제왕절개를 선택하게 한다.- 아기가 둔위로 남아 있으면 제왕절개를 선택한다.- 모체나 태아의 상태에 위험요인이 있다면 분만의 합병증 발생으로 인한 의료분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료진이 수술적 분만방법을 선택한다.- 의학적 이유에서가 아니라 임산부의 요청에 따라 제왕절개를 하는 경우도 있다.(3) 적응증- 난산- 아두골반불균형- 즉각적인 분만을 요하는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경부암 등으로 분만진통의 과정을 견디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 때- 활동성 생식기 헤르페스- 이전의 자궁수술(고전적인 제왕절개, 섬유성 종양의 제거)- 태아심박수가 계속 비정상일 때- 제대탈출- 비정상 태위(둔위, 횡위)- 출혈이 있는 상태(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지연된 질분만이 모체나 태아에게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을 때 제왕절개술을 적용한다. 제왕절개 분만의 적응증은 다음과 같다.(4) 수술▶ 피부(복벽)절개방법정중안수직절개하부횡단절개(피낸슈틸 절개)장점- 신속히 절개할 수 있음- 자궁이 잘 보임- 필요하면 더 잘 보기위해 절개를 위쪽으로 신속히 확장할 수 있음- 비만한 임산부에게 적당- 아물고 음모가 다시 자라 나오면 흉터가 잘 보이지 않음- 상처가 벌어지거나 탈장이 생길 가능성이 별로 없음단점- 흉터가 눈에 띔- 상처가 벌어지거나 탈장이 생길 수 있음- 자궁을 보기가 쉽지 않음- 재빨리 절개할 수는 없으므로 응급 제왕절개에 적당치 않음- 수술 중 절개부위를 확장해야할 때 쉽지 않음- 다음번 제왕절개 시에 다시 들어가려면 시간이 걸림▶ 자궁절개방법하부횡단절개하부수직절개전형적수직절개장점- 다음 출산 시 파열의 위험이 없음- 다음 임신 시 VBAC를 할 수 있음- 출혈이 적음- 복구하기가 쉬움- 유착 가능성이 적음- 필요하면 절개부위를 위로 확장할 수 있음-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유일한 대안이 됨*전치태반이 자궁하부 전장벽에 착상한 경우*지난번 수술로 인한 유착이 심할 경우*태아가 크고 옆으로 누워있어 어깨가 엄마의 골반에 끼어 있는 경우단점- 절개부위를 측방으로 확장하기가 쉽지 않음- 다음 출산 시 파열할 가능성이 조금 있음- 열인으로 인해 절개 부위가 경부에까지 확장될 수 있음- 다음 출산 시 자궁절개 부위가 파열할 위험이 가장 높은 절개법임- 다음 출산시 VBAC를 할 수 없음(5) 제왕절개의 간호▶ 수술 전 간호-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과 시간을 사정하고, 알레르기 여부를 사정한다.- 복용한 약과 마지막으로 복용한 용량을 물어본다.- 예정된 절개 부위에 맞게 제모를 한다.- 분만 동안 통증이 거의 없지만 분만 후엔 있음을 알려주고 투약이 가능함을 알려준다.- 수분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약물, 수액, 수혈을 위한 정맥경로를 확보한다.- 수술 위험 요인인 불충분한 영양상태, 연령, 일반적인 건강상태, 수분과 전해질 불균형 등을 확인한다.- 진단검사는 소변검사, 혈액검사, 흉부X선, 태아심음과 자궁수축 상태 등을 검사한다.- 수술 전 교육은 수술을 위한 피부 준비, 금식 등의 교육을 하고, 수술 후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수술 전날 미리 심호흡, 기침, 다리운동 등에 대해 교육한다.▶ 분만 중 간호- 분만동안 근육기장의 완화를 위해 안락한 체위를 유지시키며 체위성 저혈압 증후군으로 인한 태아 저산소증을 사정하기 위해 태아심음을 모니터한다.- 간호사는 흡인기구와 소작기기가 정확히 작동되는지 확인하며 수술과정을 돕는다.- 간호사의 중요한 기능은 초기 절개시간, 신생아의 정확한 분만시간, 시술이 완료된 시간이 포함된다.▶ 수술 후 간호- 처음 1~2시간 동안은 15분 간격으로, 그 이후에는 30분 간격으로 활력징후를 사정한다.-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하고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한다.- 질 분만에서처럼 자궁저부의 위치와 단단함, 높이를 사정한다.- 오로의 양과 특성, 소변량을 확인한다.- 산모의 통증을 사정하여 약물적 통증완화가 필요한지 확인한다.-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한다.- 혈액손실을 대처하고 혈압 및 신장기능 유지를 위해 충분한 수분공급을 한다.(6) 병원입원 기간 동안의 산모간호- 호흡기능의 증진매 시간마다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한다. 수술 후 최소한 8시간동안은 매시간 5-10회 정도 심호흡을 하 는 것이 필요하다. 매시간 기침함으로써 폐점액의 정체를 막을 수 있다. 깊이 숨을 들이마시고 깊이 내 쉬고, 다시 깊이 들이마신 뒤 기침을 한다. 기관지 점액 위에 공기가 유통되는 자극이 기침반사를 자연 적으로 일으키게 되기 때문이다.- 영양 및 수분 균형의 유지수술 후 장기능이 회복되는 데는 24-48시간정도 걸리므로 그때까지는 정맥 주입을 통하여 수액을 공급 한다. 혈액 손실을 대체하고 혈압 및 신장기능 유지를 위하여 수술 후 충분한 수분 공급은 중요하다 (1000ml/8시간). 수분 균형 유지를 위하여 최소한 처음 48시간 동안은 섭취량고 배설량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필요하다.- 배뇨간호방광팽만은 자궁수축을 저해하여 산후 출혈을 초래하게 되므로, 수술 후 보통 처음 24시간 동안은 정체 도뇨관을 유지하도록 하고 정체도뇨관 제거후 4-8시간 내에 자연배뇨를 하는지 확인하고 계속적으로 방광 기능을 평가해야 한다.- 모아애착제왕절개 시에도 마찬가지로 신생아를 산부에게 보여주어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하고 모자간에 정서적 관계를 돈독히 유지시킨다.- 활동과 휴식의 증진2시간마다 산모의 체위를 변경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며, 조기 이상은 방광과 장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전의 생성을 감소시키며, 호흡기 합병증(폐렴)을 예방하고 순환기능을 증진시켜 준다. 제왕절개 분만후 12-24시간 정도 경과하면 조기이상이 가능하다. 산모가 마취에서 완전히 깬 뒤나 8시간 정도 경과한 뒤 에는 침상에서 내려와 움직일 수 있는데 이때 저혈압으로 인한 현기증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산모에게 는 충분한 휴식이 요구된다. 산모의 피로는 회복을 돕지 못할 뿐 아니라 산후 감염을 일으키고, 그로 인 해 모아유대관계도 저해할 수 있다.- 편안함의 도모수술후 동통은 보통 수술부위의 통증이나 장의 기능회복으로 인한 가스 통증, 수술중 복부근육의 긴장 으로 오는 옆구리 통증, 부동자세로 오는 근육통, 산후통, 방광팽만으로부터 오는 불편감 등이다. 수술후 통증과 불편감은 진통제 투약 및 산모의 체위로써 경감시켜 주게 된다.- 출혈 및 감염예방질 출혈이 있으므로 패드를 관찰하고 자궁수축여부도 관찰한다. 수술상처부위의 출혈 유무와 상처봉합 상태도 계속 살펴야 한다. 복부수술상처부위는 수술 직후 모세혈관 출혈로 인한 oozing을 예방하기 위 하여 모래주머니를 올려 주어 압박을 가한다. 자궁수축제 (oxytocin)는 자궁수축과 출혈을 방지하기 위하 여 사용한다. 활력징후를 계속 측정하여 출혈이나 쇼크를 미리 방지한다. 출혈시는 맥박이 빨라지고 호 흡이 증가하며 혈압이 하강하여 환자는 불안정해진다. 처방에 따른 예방적 항생제 요법을 시행한다.- 산모를 위한 일반적 간호유방간호, 회음간호, 산후통이나 유방울혈에 따른 동통에 대한 간호를 제공한다.
진단명: schizophrenia 조현병실습과목명실습병원 및 부서실습기간학번학년/반이름담당교수제출일실습부서 파트장수간호사 또는 UM(서명)목차1. 서론1. 문헌고찰----------------------------------------------------p.12. 본론1. 간호사정----------------------------------------------------p.92. 사례개입----------------------------------------------------p.213. 결론1. 결론--------------------------------------------------------p.264. 참고문헌1. 참고문헌----------------------------------------------------p.261. 서론1. 조현병의 정의예전에는 정신분열증이라고 불렀지만 사회적인 이질감, 편견 때문에 2011년 명칭을 바꾸게 되었다. 한자의 의미는 줄을 조율한다는 조현이지만 그 의미는 조율되지 않은 현악기처럼 혼란스러운 상태를 의미한다. 조현병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는 질환으로, 예후가 좋지 얺고 만성적인 경과를 보여 환자나 가족들에게 상당한 고통을 주지만, 최근 약물요법을 포함한 치료적 접근에 뚜렷한 진보가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에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다.2. 조현병의 원인조현병은 복합적인 질환이다. 조현병은 다양한 특성과 여러 원인이 있지만 사실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 증후군이다. 알려진 사실은 조현병 대상자마다 뇌의 화학, 구조, 활동이 다르다는 것이다.조현병은 다양한 비정상적 유전인자가 비유전적 요인(예: 바이러스 감염, 출생 시 손상, 환경 스트레스 요인, 산전 영양실조), 뇌의 구조적 변화, 신경전달물질의 영향, 직접적 뇌손상 등의 문제와 연관될 때 발생한다는 것이 과학적 합의사항인데, 이것을 조현병의 스트레스 취약성 모형이라고 한다.1) 생물확장, 뇌실 비대칭· 피질, 전두엽, 해마, 소뇌 용적의 감소· 뇌 표면 구(열)의 크기 증가· 피질의 두께 감소· 다양한 뇌 영역의 연결망 감소2) 심리적 요인생물학적, 화학적, 환경적 스트레스, 특히 출생 전 또는 신경발달이 취약한 시기에 발생하는 스트레스는 유전적 취약성과 함께 조현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여겨진다.(1) 산전 스트레스임신이나 출생 시 합병증의 병력은 조현병의 위험요소와 관련이 있다. 태아기 위험요소는 영양 부족과 저산소증이 있다. 또 다른 위험요소로는 태아가 수정될 때 아버지의 나이가 35세 이상이고, 늦은 겨울이 나 초봄에 태어난 경우이다.(2) 심리적 스트레스스트레스는 코티솔 수치를 증가시켜 시상하부 발달을 방해하며, 취약한 사람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 는 변화를 유발한다. 조현병은 종종 대학 입학, 가족으로 부터 떨어져 사는 것과 같은 발달 및 가족 스 트레스 시기에 나타난다. 사회적, 심리적, 신체적 스트레스는 장애의 심각성과, (수정)경과, 개인의 삶의 질 등 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조현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다른 요인들로는 아동기의 성적 학대, 사 회적 어려움, 이민 또는 외국 문화에서의 성장, 심리적 외상이나 사회적 좌절 등이 있다.(3) 환경적 요인Tetrachloroethylene(테트라클로로에틸렌)과 같은 독소에 노출된 환경적 요인도 취약한 사람들의 조현병 발병에 기여한다고 한다.3. 조현병의 단계조현병은 대개 예측 가능한 단계를 거쳐 진행되지만, 각 단계 동안 나타나는 증상과 단계의 지속시간은 크게 다를 수 있다. 일부 임상전문가는 전조단계를 조현병과 관련된 미세한 증상이나 결함이 있는 상태라고 명시하는데, 이러한 증상은 조현병의 후기 발병을 예고할 수도 있으며 예고하지 않을 수도 있다.발달과정특징급성기(1단계)기능의 상실로 인한 심한 파괴적 증상이 시작되거나 악화되어 돌봄의 필요성이 증가하거나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안정기(2단계)증상이 감소하며, 이전의 기능 수준으로 돌아간다. 부분 입원 또는 위기관리센터화가 반복된다. 때로는 조현병 삽화가 한번 발생하거나, 여러 번의 삽화 후에 재 발이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조현병은 당뇨병이나 심장병과 같이 만성적이고 재발하 여 완치가 드물고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다.6. 조현병의 예후조현병 대상자에게 나타나는 대부분의 증상은 약물과 정신사회적 중재로 어느 정도 조절될 수 있다. 또 한 지지와 효과적인 치료를 통해 질적으로 좋은 삶을 누리고 가족, 직업, 기타 역할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며, 동료들은 그가 조현병이 있다는 것조차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다.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조현병은 다양한 치료에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잔류증상이 있으며 다양한 수준의 기능장애를 일으킨다. 어떤 사람들은 반복적인 치료 또는 긴 입원치료나 보호시설이 필요하다. 증상이 급성으로 시작될 때 일반적으로 예후가 양호하며 발병 전에 사회적으로나 직업적 기능이 좋았던 대상자 들은 호전이나 완전 회복의 가능성이 높다.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는 느리고 점진적인 발병, 어린 나이 의 발병, 첫 번째 증상과 첫 치료 사이의 기간이 길 때, 장기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거나 음성증상이 많은 경우이다.7. 조현병의 증상1) 양성증상정상상태에서는 볼 수 없는 증상양성증상은 급성 발병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증상은 약물치료에 잘 반응하는 경향이 있으며, 대상자들 은 흔히 회복기 동안에 정상적으로 기능한다. 양성증상에는 사고, 언어, 지각, 행동의 변화가 있다.① 사고의 변화· 망상 - 이성적으로 수정될 수 없는 잘못되고 고정된 신념이다.(피해마상, 과대망상, 종교망상, 건강염 려망상)② 언어의 변화· 연상의 이완(연결고리들이 중단되거나 끊어져, 무계획적이고 비논리적인 사고가 되며 따라가기가어렵다.)· 음향연상(단어를 선택할 때 흔히 운율을 맞추거나 비슷한 시작음을 냄으로써, 단어의 의미보다는소리 에 따라 반응한다. 음향연상은 신경장애에서 나타날 수도 있다.)· 말비빔(극단적인 혼란으로 인해 다른사람뿐만 아니라 대상자에게도 무의미한 단어의 뒤범벅이다.)· 신 양이 감소된 것으로, 갑작스럽게 사고가 멈춤으로써 대화가 이탈한다.)· 사고의 주입(자신의 사고가 자신의 것이 아니거나 자신의 생각 속에 주입되었다고 느낀다.)· 사고탈취(자신의 사고를 빼앗겼거나 사라졌다고 믿는다.)· 비논리적이고, 혼란스럽거나, 괴이한 사고· 주의유지불능(쉽게 산만해지고, 주제를 벗어난 말을 하며, 일을 끝마치지 못한다.)③ 지각의 변화· 이인증(자신이 뭔가 다르고 비현실적이거나 자신의 정체성을 상실했다고 느낀다. 신체의 일부가자신 에게 속하지 않거나 자신의 몸이 갑자기 변했다고 느낀다.)· 비현실감(환경이 변했다는 잘못된 지각이다.)· 환각(외부 자극이 없는데 감각 경험을 지각하는 것이다.) (환청, 환시, 환후, 환미, 환촉, 환시)· 명령환각(사람에게 행동하라고 지시한다. 모든 환각은 목소리가 대상자에게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해치라고 명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 깊게 사정하고 관찰해야 한다.)④ 행동의 변화· 긴장증(움직이는 속도와 양에서 현저한 증가나 감소를 보이는데, 가장 흔한 형태는 거의 또는전혀 움직이지 않는 혼미한 행동이다.· 운동지체(움직임이 현저하게 느리다.)· 운동초조(빨리 뛰거나 걷는 흥분된 행동으로 내부나 외부의 자극에 대한 반응이다.)· 상동행동(논리적인 목적 없이 반복적으로 되풀이하는 신체행동이다.)· 납굴증(주로 긴장증에서 나타나며 자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 반향동작(다른 사람의 행동을 흉내내는 것으로 긴장증에서 볼 수 있다.)· 거부증(저항과 유사하나 의도적이지 않다. 대상자는 자신이 지시받은 것과 반대로 행동하거나요구받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 충동조절손상(자신의 충동에 저항하는 능력이 감소하는 것이다.)· 몸짓이나 자세(비정상적이고 비논리적인 표현이나 자세를 취한다.)· 경계손상(신체나 영향력의 범위가 어디로부터 시작되어 어디까지 끝나는지 감지하는 능력이 손상된다.)2) 음성증상정상적으로 있어야 할 기능의 부재음성증상은 천천히 발생하고 대상자의 적응과 대처능력을 가장 방해하는 증상으로 다음과 같은 능퇴원 후 지역사회에서의 계속적인 관리 가 보다 중요하다. 지역사회기반 서비스는 안정화와 유지단계에서 제공한다.- 안정화와 유지기(II단계, III단계)조현병 대상자의 장기치료의 효과는 약물투여/이행, 신뢰할 수 있는 돌봄제공자와의 관계, 지역사회기반 의 치료서비스와 같은 3가지 접근법에 달려 있다. 간호사의 중요한 역할인 가족교육은 필수적이다. 모든 간호는 대상자의 강점, 문화, 개인적 선호도와 요구에 맞추어 진다.지역사회기반 프로그램에는 집단 및 개인 정신치료, 감독하의 활동, 훈련(예: 사회기술이나 대처기술)이 포함된다. 의료진은 이러한 지역사회의 자원을 찾아서 퇴원한 대상자와 가족에게 정보를 제공하며, 이상 적으로는 이러한 자원을 직접 연결해주어야 한다.기타 지역사회 자원에는 지역정신건강센터, 가정방문 서비스, 직업재활과 취업알선, 클럽하우스, 가족 지 지집단, 돌봄제공자를 위한 휴식간호 등이 있다.(2) 팀워크와 안전① 활동과 집단대상자의 기능수준에 적합한 활동이나 집단에 참여하면 사회적 위축을 줄이고, 동기부여를 강화하며, 다 른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행동을 수정하고, 의료진과 동료의 지원 및 피드백을 촉진하며, 사회적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림 그리기, 시 낭송, 글쓰기, 음악듣기 등은 대화를 이끌고 감정의 인식과 표현을 촉진한다. 소풍, 상점이나 식당나들이와 같은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단순한 기분전환 활동이 아니 다. 이런 활동은 건설적인 여가기술을 가르치고 사회적 편안함을 증가시키며, 사회적 관심과 상호작용기 술을 증진시키고 경계를 허물어준다. 외래대상자 집단치료는 퇴원 후 필요한 구조를 제공해준다.② 공격적인 대상자 간호특히 급성기에 일부 조현병 대상자는 전형적으로 환각, 망상, 편집증, 판단력 장애, 충동조절에 대한 반 응으로 신체적 폭력의 위험을 보일 수 있다. 폭력의 가능성이 있으면 대상자와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가 최우선 과제이다. 중재방법으로는 관찰의 강화, 자극 감소, 편집증과 기타 원인이 되는 증상 해결, 신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