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요약지방자치단체의 지역축제에 활성화방안부산비엔날레를 중심으로홍 길 동한국대학교 호텔경영학과부산비엔날레를 지역축제에 대입해보고 관광마케팅과 관광이벤트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관광마케팅ㆍ이벤트의 정의와 효과 등이 비엔날레에 스며들 수 있는지 알아보았고 부산비엔날레가 부산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다.부산비엔날레의 운영방식, 주제, 마케팅 등의 현황들을 알아보고 부산비엔날레가 개최되었던 해에 주제와 내용들을 살펴보았다.부산비엔날레에 대해 연구하면서 겪고 있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또한, 그 문제점을 기반으로 부산에서 비엔날레가 지역축제로서의 제 몫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찰하였다.또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여 앞으로의 비엔날레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부산비엔날레, 관광이벤트, 관광마케팅, 지역축제, 지역축제 활성화방안목 차Ⅰ. 서론1. 연구 배경12. 연구목적23. 연구범위 및 방법3Ⅱ. 이론적 배경1. 관광마케팅의 정의42. 관광마케팅의 특성5가. 무형성7나. 비분리성7다. 이질성7라. 소멸성83. 관광이벤트의 개념84. 관광이벤트의 효과105. 관광이벤트의 특징106. 비엔날레의 문화적 의미11Ⅲ. 부산비엔날레의 현황1. 부산비엔날레의 설립배경13가. 부산비엔날레의 운영14나. 조직14다. 홍보 및 마케팅152. 2002년 부산비엔날레16가. 주제설정배경17나. 현대미술전20다. 바다미술제20라. 부산조각프로젝트203. 2004년 부산비엔날레21가. 주제설정배경21나. 현대미술전25다. 바다미술제27라. 부산조각프로젝트274 .2006년 부산비엔날레28가. 주제설정배경28나. 현대미술전30다. 바다미술제30라. 부산조각프로젝트315. 2008년 부산비엔날레32가. 주제설정배경33나. 현대미술전35다. 바다미술제36라. 부산조각프로젝트36Ⅳ 부산비엔날레의 문제점과 발전방안1. 부산비엔날레의 문제점372. 부산비엔날레의 발전방안39Ⅴ. 결론참고문헌45표 목 차 관관이벤트의 개념9 2002년 부산비엔날레 20 2004년 부산비엔날레26 2(일반적 차이점), 즉 무형성, 생산방식, 소멸성, 유통경로, 비용결정, 서비스와 공급자의 관계 등이고, 다른 것들은 서비스조직이 관리되고 규제되는 방식(구조적 차이점), 즉 좁은 의미의 마케팅, 마케팅기술의 인식부족, 조직구조상의 차이, 경쟁력있는 성과자료의 결핍, 정부규제와 규제철폐의 영향, 비영리마케터들에 대한 제약과 기회 등 때문에 존재한다. 일반적인 차이점은 서비스산업의 모든 조직들에게 영향을 미쳐 없어지기는 힘들고, 구조적 차이점은 매우 독특하며, 경영상ㆍ행정상ㆍ규정상의 변화를 통해 없어질 수도 있다고 하였다. 그는 특히 관광(환대 및 여행) 서비스 마케팅은 단시간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의 감정에 호소한다, 단서의 관리가 중요하다, 이미지를 강조한다, 다양한 유통경로를 가진다, 관련조직에 대한 의존성이 높다, 서비스를 쉽게 모방할 수 있다, 비수기 프로모션을 강조 한다, 등 8가지 구체적인 차이점을 제시하고 있다(김홍범, 2008)관광마케팅의 특성은 전통적인 제품 마케팅에서 발견되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관광마케팅에 있어 고유의 전략을 전개해야 하는 이유는 관광기업이 생산해내는 서비스의 특성으로 인하여 제품 마케팅에 있어서의 전략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서비스의 고유한 특성은 물리적 재화와 서비스 사이의 근원적인 차이점에서 기인된다.재화와 서비스 사이의 근원적인 차이의 특성은 무형성, 생산과 소비의 비분리성, 이질성, 소멸성 등의 4가지로 요약된다.가. 무형성 (intangibility)서비스를 재화와 구분하는 가장 기본적인 특성은 무형성이다. 이는 서비스와 재화를 구별하는 특성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것으로 보고 듣고, 보고, 만지고, 냄새를 맡아서 평가할 수 있는 물체와 장치 및 사물이 아니라 행위와 수행 및 노력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서비스의 무형성으로 인해 관광기업은 자신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소비자들이 어떻게 지각하고 어떻게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지를 파악하기 어렵게 된다(김봉, 2009).나. 비분리성(Insep설되었다. 부산비엔날레는 1981년 발족해서 첫 전시를 가진 후 1995년 제 7회 행사 때까지 순수한 민간단체의 힘으로 결집되었던 국제행사로 35세 미만의 젊은 작가들이 참여하는 행사 ‘부산야외조각대전을 시작으로 이루어진 ‘국제야외조각심포지움’의 미술행사들을 통합 한 것이다. 제1회 부산국제아트페스티발이 통합되기까지는 청년비엔날레나 바다미술제 등 감당하기 힘든 규모의 확대 등에 예산 부족으로 기존 운영에 있어 더 이상 행사 진행이 어렵다는 결론으로 이 행사를 하나로 집결한 것이다.이는 서치와 입체라는 현대미술의 첨단 양식이 시민들에게 격의없이 제공되었고, 다른 지역과는 다른 독특한 행사였음은 분명하였다. 이것은 부산 미술이 가진 진취적이고 자생적인 역량을 보였고, 이 행사들은 부산미술 지형을 새롭게 짜게 했는데 , 소위 현대미술의 대중적 접근이 본격화되고 화랑이 아니라 생활 현장에서 현대미술의 한 양식을 만나게 된 것이다(강선학, 1998).이를 계기로 2000년 PICAF에 ‘미술학세미나’와 ‘미술시장’을 더하여 국제미술전 행사로서 지역의 원로들과 문화계 인사 및 전문인력이 모여 사단법인체로 출범시켜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국제적 미술행사로서의 정ㅌ총성 확보,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지역미술의 특성화와 창작활동 고취 그리고 지역 미술의 국제적 위상 향상과 미술문화의 저변확대 도모 등의 개최목적과 외래 관람객 유치 및 예술 거점도시로서의 기반조성, 정보화 시대의 새로운 매체를 이용하는 국제적 수준의 미술전, 미술관 정보산업의 만남으로 기업의 참여유도, 범시민 미술 축제로서의 대중적 공감대 형성, 아시안게임 대비 아시아 제1의 비엔날레 육성, 시민 학생 자원봉사자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열린 추겢 지향이라는 개최방향과 함께 1998년 이후 비엔날레 형식으로 전화한 PICAF가 2002년에는 그 명칭을 부산비엔날레로 변경한 것이다(양선희, 2002).가. 부산 비엔날레의 운영1999년 12월 23일에 사단법인 부산국제아트페스티발조직위원회가 범시민 조직으로 창립됨에장과 올림픽공원 두 전시장에 무려 97만여명이 관람하였다. 행사 종료후 서구암남조각공원과 아시아드 조각광장으로 이설, 조성된 조각공원은 부산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문화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드 조각광장은 국내 조각공원조성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 타 지역으로부터 벤치마킹이 쇄도하고 있다. 2002년 부산비엔날레주제문화에서 문화로(Culture Meets culture)기간현대미술전2002년 9월15일~11월22일 (69일간) 36개국 68작품바다미술제2002년 9월 30일~10월27일 (28일간), 10개국 39작품부산조각프로젝트2002년 9월15일~11월22일 (69일간) 10개국 26작품장소부산광역시립미술관, 해운대해수욕장, 아시아드조각광장참여작가40개국 227명 133점주최부산광역시,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3. 2004년 부산비엔날레가. 주제설정배경2004부산비엔날레가 '틈'을 전시주제로 선정한 데에는 부산비엔날레를 문화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소중한 문화적 처소로 만들어 보자는 의식의 전환이 있었다. 그러기 위해서 종래의 많은 비엔날레를 짓눌렀던 규모주의를 배제하고, 문화의 정치학을 불러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요구는 당연히 전시주제에 의해서도 충족되지 않으면 안된다.종래의 전시주제는 크게 두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첫째, 그것이 전시주제로서 실제로 전시 속으로 침투해서 의미론적 연관성을 확보해내지 못하는 공허한 구호로 남는 경우가 많았다.둘째, 전시주제가 대부분 거창하고 규모가 큰 수사어로 귀착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러한 규모주의적 집착은 비엔날레를 규모가 큰 국제전이나 고급미술의 축제로 오해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2004부산비엔날레는 고급미술이라고 하는 찬란한 스펙터클(예술작품의 사적 생산)을 무지몽매한 일반 관객에게 선사하는 성스러운 기회이기를 거부한다.2004부산비엔날레는 문화정치학의 입장에 서서 예술을 문화적 처소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다시 말해, 2004부산비엔날레는 부산 혹은 아시아의 문화적, 정치적 혈들을 시각적으로 불러둘의 다름은 결국엔 ‘건너가기’를 통해 확인된다. 동시에 ‘건너간’ 후에는 그 전과 다른 새로운 것이 탄생된다.새로운 문화는 기존의 문화와 문화 사이의 ‘틈’에서 발생하며, 문화는 한 단위의 문화에서 다른 단위의 문화 사이를 ‘건너가고’‘건너오면서’ 새로워지고 풍부해진다. 21세기의 문화와 미술은 ‘건너가기’를 통해 모더니즘의 폐쇄성과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2004부산비엔날레 부산조각프로젝트와 바다미술제의 공동주제인 ‘건너가기’는 위와 같은 새로운 부산 문화의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행위를 의미한다. ‘건너가기’는 문화 사이의 ‘틈’을 일깨워주는 동시에 그 ‘틈’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소생시키는 행위의 표현인 것이다라. 부산조각프로젝트아름다운 조각도시 부산을 위해 개최한 부산조각프로젝트는 5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10개국 20점의 석조, 철조, 브론즈 작품이 출품되어 29만명이 관람하는 등 성황리에 치러졌다. 부산조각프로젝트의 전시주제는 바다미술제와 같이 ‘틈-건너가기(Crossing-Over)’이며 인터엑티브(interactive)와 형상성이 강조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친인간적, 친환경적 작품들이 설치되어 을숙도조각공원을 찾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고 있으며 또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아 또 하나의 관광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2004년 부산비엔날레주제틈(Chasm)기간현대미술전2004년 8월21일~10월31일 (72일간) 38개국 92작품바다미술제2004년 10월9일~10월31일 (23일간) 11개국 34작품부산조각프로젝트2004년 5월22일~8월29일 (100일간) 10개국 20작품장소부산광역시립미술관, 해운대해수욕장, 을숙도조각공원 등참여작가40개국 203명 146점주최부산광역시,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4. 2006년 부산비엔날레가. 주제설정배경2006부산비엔날레가 ‘어디서나(Everywhere)’를 전시주제로 선정한 데에는 현대의 문화사적 상황과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해 성찰하는 현대미술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한 러난다.
·배낭여행 국가이탈리아개요 : 유럽 중남부에 있는 나라수도 : 로마 (Rome)언어 : 이탈리아어기후 :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종교 : 로마 가톨릭 90%인구 : 약 5815만 명 (2008)환율 : 1 Euro = 1771.54 원·체류기간8일 (2010년 1월12일~1월20일)·한국-이탈리아 비행시간직항: 12시간경유: 15~16시간·이탈리아를 선택한 이유·준비물여권, 비행기표, 카메라, 의약품, 세면용품, 속옷, 비상식량, 필기구, 맥가이버칼, 우산, 선그라스, 모자, 시계, 어댑터, 전자계산기, 사전 등·일정로마(3일)- 나폴리(1일)- 폼페이(1일)- 베네치아(1일)- 피렌체·피사(2일)첫째 날 : 로마테르미니 중앙역 - 바실리카- 로마국립박물관- 해골사원 - 보르게제 공원 -보르게제 미술관 - 국립현대 미술관 - 스페인광장 - 몬티성당AM 9:00바실리카(도보10분) >>로마국립 박물관(도보5분) >>해골사원(도보10분)1.바실리카모든 교회 건축 양식 중에서 최초 의 양식으로 원래 로마시대의 법정, 상 거래소 또는 집회소등이 있는 건물양식을 지칭하는 것인데 여기서 기독교도들이 교리와 친목장소로 쓰면서 일반적으로 교회라는 의미가 되었다. 313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그리스도교를 공인한 후 신도들은 로마의 바실리카 건축 양식을 모방하여 새로운 교회를 건축하기 시작하였다. 바실리카식 교회 건축의 특징은 직사각형의 평면 긴쪽, 즉 성당입구에 들어와서 정면에 반원 모양의 Abside 라고 불리는 재단이 설치되어 있다는 점이다. 가장 오래된 교회는 콘스탄티누스 황제 때 건축된 로마 바티칸의 산피에로트로 대성당이나 다시 개조하였기 때문에 본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으며 바실리카 양식의 교회 건물로 남아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오래 된 것은 로마의 산타Santa Maria Maggiore 성당이다. 참고로 초대주교가 있는 성당은 Basillica patriarcale라고 불린다. ]2.로마국립박물관예수회 귀족인 마시모가 1887년 고대 로마 목욕탕과 수도원 유적지 일부.2. 카라칼라 욕장고대 로마의 황제 카라칼라가 건조한 목욕탕로마시(市) 첼리오구릉의 남쪽에 있다. 수많은 목욕탕 중에서 규모가 가장 컸던 것으로 216년에 개장하였는데, 내장공사(內裝工事)는 그 후에도 계속되었다. 주 건축물은 너비 220m, 길이 114m로서 열기욕장(熱氣浴場) ·온탕 ·냉탕 외에, 각종 집회장 ·오락실 ·도서관 등을 갖추었고 1000명을 수용하였다. 바닥의 모자이크 등이 일부 남아 있을 뿐이지만, 당시는 아름다운 대리석으로 벽면을 장식하였고, 곳곳에 조상(彫像)과 분천(噴泉)이 있어 지극히 호화로웠다고 한다. 카라칼라가 장병을 휴양시키고 시민의 인기를 얻기 위하여 지은 것인데, 현재 해마다 여기에 무대와 객석을 가설하여 야외오페라를 공연하고 있다.요금 : 6€(18세 이하 60세 이상 무료) 학생 3€오픈: 화~일(9:00~18:30), 월요일 (9:00~13:00)3. 콜로세움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투기장(鬪技場)으로, 직경의 긴 쪽은 188m, 짧은 쪽은 156m, 둘레는 527m의 타원형이고, 외벽(外壁)은 높이 48m의 4층인데, 플라비우스 왕조인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하여 80년 그의 아들 티투스 황제 때에 완성하였다. 정식으로는 ‘플라비우스 원형극장(圓形劇場)’이라고 한다. 플라비우스 왕조 때 세워진 것으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하여 80년 그의 아들 티투스 황제 때에 완성하였다. 중세에는 ‘거대한 건축물’이란 뜻으로 쓰였다. 제정기(帝政期) 로마의 복받은 로마 시민의 오락시설로서, 여기에서는 글라디아토르(劍鬪士)의 시합, 맹수연기(猛獸演技) 등이 시행되었다. 직경의 긴 쪽은 188m, 짧은 쪽은 156m, 둘레는 527m의 타원형이고, 외벽(外壁)은 높이 48m로 4층이며, 하단으로부터 도리스식(式)·이오니아식·코린트식의 원주(圓柱)가 아치를 끼고 늘어서 있다. 내부는 약 5만 명을 수용하는 계단식 관람석이 방사상(放射狀)으로 설치되어 있다. 콜로세움의 명칭은 근처에 네로의 거상(巨像:colossus)이 있었던 데에 유래들의 여름 궁전으로 지어 졌다고 한다. 뜨거운 여름날 오후 4시가 되면 항상 위병 교대식이 열린다.7.트레비분수분수의 도시로 알려진 로마의 분수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하다. G.L.베르니니의 원안(原案)에 따랐다고 하는 N.살비 설계의 대표작으로, 1732년 착수하여 살비 사후인 1762년에 완성하였다. 흰 대리석 작품으로 개선문을 본뜬 벽화를 배경으로 거대한 1쌍의 반인반수(半人半獸)의 해신(海神) 트리톤이 이끄는 전차 위에 해신 넵투누스상(像)이 거대한 조개를 밟고 서 있으며, 주위의 거암거석(巨岩巨石) 사이에서 끊임없이 물이 흘러나와 연못을 이룬다. 이 연못을 등지고 서서 동전을 던져 넣으면 다시 로마를 방문할 수 있다고 하는 속신(俗信)이 있다.8.판테온판테온이라는 명칭은 그리스어로 모두를 뜻하는 판(Pan)과 신을 뜻하는 테온(Theon)이 합쳐져 만들어 졌다. 아그리파 집정관에 의해 처음 건축된 판테온은 로마에서 발생한 대화재로 완전히 소실되었고 이후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 로마를 재건하기 위한 계획으로 다시 건축되었다. 당시 판테온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는지 정확하게 전하는 바 없으며 현재는 신전으로만 알려져 있다. 아그리파 집정관 때 처음 만들어진 건축의 흔적으로는 석판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한다.원형 본당(本堂)의 안지름과 천장의 높이 43.2m, 벽의 두께 6.2m. 북측 입구에 코린트식 8주 전주식(前柱式)의 돌출랑(突出廊)이 있으며, 기둥 높이는 12.5m이다. 당 내부에는 7개의 벽감(壁龕:神像을 안치한 작은 방)이 설치되어, 제우스·아폴론·아르테미스·헤르메스(메르쿠리우스) 등 다신교였던 로마에서 중요 신들이 모셔졌다. 돔의 내측은 원개 천창(天窓) 부분을 제외하고는 28열의 방사상 격간(格間)으로 덮여 있고, 각각의 격간은 5단으로 되어 있다. 채광은 돔 정상에 설치된 지름 9m의 천창뿐이며, 벽면에는 창문이 없고, 거대한 본당의 외형에는 전혀 장식이 없다. 그 수적 비례의 미와 강대한 내부 공감의 창조라는 당시의 경이적인 토목기술로서 서양제 칼리굴라(Caligula)가 자신의 경기장을 장식하기 위해 40년 이집트에서 가져온 오벨리스크가 우뚝 서 있다. 이 오벨리스크는 로마로 옮겨진 뒤 경기장에 세워졌으나, 후에 경기장에서 죽은 순교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1586년 지금의 위치로 옮겨졌다. 뒤에 오벨리스크 꼭대기에 알렉산데르 7세 가문의 문장과 십자가가 장식되었는데, 이집트 사람들에게는 약탈 문화재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인식될 만큼 많은 굴곡을 겪은 건축물이다. 높이는 25.5m, 무게는 320t이다.오벨리스크 좌우에는 마데르나(Carlo Maderna)와 폰타나(Carlo Fontana)가 각각 만든 2개의 아름다운 분수가 있다. 베드로가 순교한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자, 베르니니의 대표적인 걸작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6.점심오비카가게 이름처럼 모짜렐라를 이용한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라 모짜렐라 마니아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 종류가 많아 와인과 함께 결들이면 좋은 안주가 된다.. 주말엔 이탈리안 브런치도 즐길 수 있다.7. 천사의 성(산탄젤로 성)원래는 로마 황제의 무덤으로, 하드리아누스가 135년경에 기공, 139년 안토니누스피우스가 완성하였다. 1변(邊)의 길이가 약 87m, 높이 13m의 정사각형 대좌(臺座) 위에 지름 약 70m, 높이 약 30m의 원탑(圓塔)을 세우고, 그 위에 흙을 쌓아 나무를 심었으며, 정상에 작은 탑을 세운 총 높이가 55m에 달하는 대분묘로, 카라칼라황제에 이르기까지 여러 황제가 매장되었다.로마제국이 붕괴되면서 5세기에는 요새가 되고 1379년 교황의 소유가 되었다. 외부는 우르바노 8세가 개조하였고, 하부에는 하드리아누스의 널방[墓室]이 남았다. 중층(中層)과 상층(上層)에는 르네상스 이후의 실내장식과 미술품이 많이 있다.넷째 날 나폴리숙소 - 국립 고고학 박물관(버스 20분) -단테광장(푸니쿨라10분) -산마르티노 박물관(푸니쿨라 15분) -산 까를로 극장(도보5분) - 산 굴되었으며, 그것들은 상당히 쾌락적이고 현세 향락적인 도시 생활을 하고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또한, 폼페이의 많은 벽화를 통하여 유품이 적은 헬레니즘 회화를 엿볼 수 있다.오픈 : 6~8월 (9:00~19:00), 4,5,9월 (9:00~18:30), 11월~3월 (9:00~17:00)요금 : 11€(18세이하 60세 이상 무료)여섯째 날 베네치아산로코 학교 (도보15분)- 프라리 성당(도보15분) - 리알토 다리(도보10분)- 산마르코 광장(도보1분) - 알라 나폴레오니카(도보1분) - 산마르코 성당(도보1분) - 두깔레 궁전(도보1분) - 탄식의 다리(바포레토) - 산 지오르지오 마조레 교회(바로페토) - 구겐하임 미술관(바포레토) -산타마리아 살루테 성당(도보5분)1. 산로코 학교이곳에 가면 ‘성 마르코의 기적’ 으로 유명한 틴토레토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그는 미켈란젤로에게 그림을 배운 여러 베네치아 화가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화가로 많은 명작들을 남겼다.2. 프라리 성당프라리 교회의 야외 피라미드 조형물은 18세기 조각가 안토니오 카노바에 의해서 건축된 것으로서 아주 특이하게 제작이 되었으며 이 교회 내부 제단 위에는 티치아노의 작품인 ‘성모승천’이 그려져 있으며 벨리니가 그린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의 작품을 성구 보관소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다.3. 리얄토 다리총 길이 약 3km에 달하는 운하 중 베네치아에 놓여있는 다리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서 산타루치아 중앙역에서 출발하는 대부분의 모든 바포레토들이 이 다리를 지나가게 되어 있다. 한마디로 베네치아의 관문인 것이다. 원래 이곳에는 목조다리가 있었는데 1588년 안토니오 다 폰테의 설계로 1592년에 완성되었다. 다리 양쪽으로 즐비하게 늘어선 상점들이 마치 피렌체의 베키오 다리를 연상하게 한다. 다리위에서 바라보면 베네치아의 대운하와 곤돌라가 무척이나 아름답다. 그리고 운하 옆의 카페들과 이 다리의 건물 외관이 잘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곳이기도 하다. 다리 분)
Ⅰ. 서론
21세기 들어 가장 두드러진 현상들은 컴퓨터 및 통신 분야의 급속한 기술혁신, 그리고 인터넷과 전자상거래 등의 신기술 신사업의 출현 및 확산, 세계화의 진전, 대규모 위험투자자본의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 등으로 급격한 기술적 경제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디지털기술에 기반을 둔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 연결되면서 인터넷의 상업적 활용이 증대 되고 있으며, 제반 경제활동에 대한 정보통신기술과 인터넷의 의존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른 디지털경제와 디지털 시장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주 최동수외 1인,『인터넷시대를 위한 디지털경제』,(서울 :박영사.2003) pp.93~94.
Ⅱ. 디지털경제와 디지털시장의 이론적 배경
1. 디지털경제
가. 디지털경제의 의의
디지털 경제란 짧게 인터넷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경제활동이라 할 수 있다. 넓은 의미에서는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 분배, 소비 등 경제활동이 디지털화되고 네트워크화 된 정보와 지식이라는 생산요소에 주로 의존하는 경제라고 할 수 있다. 이 정의에 나타난 여러 가지 용어들을 이용하여 정보경제(information economy), 네트워크경제(network economy), 지식기반경제(knowledge economy) 등이 디지털경제라는 용어와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거나 유사용어로 혼용되고 있다. 또한 토지, 노동, 자본 등 전통적인 생산요소에 의존하는 기존의 경제와 구분하여 디지털경제를 신경제(new economy)라고도 한다. 좁은 의미에서 디지털경제는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technology)산업과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전자상거래가 중심역할을 하는 경제라고 할 수 있으며 따라서 인터넷경제(internet economy)라고도 한다. 정보기술(IT) 및 컴퓨터 기능의 획기적인 향상과 인터넷의 급속한 확산으로 이전의 산업경제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제시스템을 지칭한다. 즉, 디지털경제는 정보와 지식에 대한 고
REPORT(시장 실패와 정부 실패)과 목 :경 제 학 원 론목 차Ⅰ. 서론Ⅱ. 시장 실패와 정부실패의 이론적 배경1. 시장실패와 그 특징가. 시장실패의 의의나. 시장실패의 특징2. 정부실패와 그 특징가. 정부실패의 의의나. 정부실패의 특징Ⅲ. 시장실패와 정부실패의 문제점1. 시장실패의 문제점가. 후진국형 시장실패나. 시장 권력에 대한 실질적 문제2. 정부실패의 문제점가. 정부실패의 악순환Ⅳ. 시장실패와 정부실패의 해결 방안1. 시장 실패에 대한 대책2. 정부와 시장경제 체제의 확립3. 시장경제 발전 합리화 방안4. 시장경제 구조 개선 방안Ⅴ. 결 론Ⅰ. 서 론완전경제시장에서는 근본적으로 자원을 배분하는 자동조절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기구에 의해 여러 가지 자원이 효울적으로 배분된다. 그러나 현실세계에서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말미암아 자원의 효율적 배분이 이루어지지 않는 시장실패가 발생하게 된다. 여기에서 시장실패의 원인에 대해 살펴보고 시장실패를 수정할 수 있는 정부의 역할, 그리고 나아가서 정부의 실패를 알아본다.)Ⅱ. 시장 실패와 정부실패의 이론적 배경1. 시장의 실패와 특징가. 시장실패의 의의자유시장경제에서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작동하는 시장기구가 생산과 소비에 대한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높여 경제성장과 국미복지의 향상을 촉진시켜 왔다. 그러나 현실경제에서는 시장내부의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자원배분 및 소득분배를 시장기구에 맡길 경우에 최적의 자원배분 및 균등한 소득분배를 실현하지 못하는 상태가 발생하는데 이를 시장실패라고 한다.)나. 시장실패의 특징시장은 순수한 시장기능에 맡겨 두더라도 자연독점이 발생할 수 있다. 처음에는 완전 경쟁이 성립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생산시설을 먼저 크게 확대하는 기업이 독점기업으로 부상할 수 있다. 수도, 전력 가스등과 같은 산업이 전형적인 독점산업의 예라 할 수 있다. 자연독점산업은 단지 한 기업이 생산하는 것이 여러 기업이 생산하는 경우보다 시장전체의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더 낮은 비용으로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다. 자연독점산업의 중요한 특징은 평균 비용이 계속 감소한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고정투자비용이 초기에는 많이 투입되지만 그 이후에 서비스를 공급하는데 있어서 발생되는 비용은 상대적으로 매우 낮다. 고정비용이 매우 크기 때문에 생산을 많이 할수록 평균비용은 계속 감소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전력산업의 경우를 보면 기본적인 송전탑이나 주요 송전선이 설치되면 소비자들에게 추가적으로 전력을 더 공급하는 경우 매우 낮은 한계비용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즉 더 많은 전기나 수돗물을 공급 할 때 평균비용은 낮아지며 또한 한계비용도 매우 낮다. 이와 같이 장기평균비용곡선이 감소할 때 우리는 규모의 경제가 존재한다고 한다.)2. 정부실패와 그 특징가. 정부실패의 의의현실세계는 불완전 경쟁상태가 일반적이고 외부효과가 발생하며 공공재 생산에 한계가 있고 또한 규모의 경제가 존재하며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발생한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정부의 역할이 강조되고 미시경제 정책의 중요성이 제기되었다. 사실 정부의 조정역할은 공공재의 공급, 조세부과와 보조금지급, 각종 정부규제 등을 통해 시장실패를 수정하여 사회후생을 극대화하는데 의의가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정부가 이러한 조정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시장실패의 개념과 대응하여 정부실패라고한다.)나. 정부실패의 특징시장경제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법과 제도를 제정 운용하고 효율적인 자원배분이 이루어 지도록 지도한다. 그리고 소득재분배의 기능을 수행하고 거시경제의 안정화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이로 인한 국민의 후생증대에도 힘쓰고 있고 시장실패로 인한 낭비제거도 한다. )Ⅲ. 시장실패와 정부실패의 문제점1. 시장실패의 문제점가. 후진국형 시장실패아담스미스 이래 ‘보이지 않는 손’의 미덕은 결국 첫째로는 시장이 자원배분의 기구로서 다른 어떤 인위적 방법에 의한 배분보다 효율적이라는 점과, 둘째로는 경쟁이 강제하는 끊임없는 개선과 혁신의 추구에서 나오는 것이다. 위에서 첫째의 미덕으로 꼽은 효율적인 자원배분 기구라는 점도 독과점화에 의한 독점적 가격설정행위나 인위적 진입제한이 없는 것을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결국 시장경제의 미덕은 자유로운 경쟁의 보장을 그 가장 기본적인 전제로 함을 알 수 있다. 즉, 경쟁적 시장경제의 미덕은 독과점화나 경제력 집중에 따른 ‘시장파괴’도 없고 동시에 규모의 경제, 외부성 등에 따른 ‘시장실패’도 없을 때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것이다.)나. 시장 권력에 대한 실질적 문제달걀이 부화해서 성장한 암탉이 다시 달걀을 낳듯이 부자가 돈을 벌게 되는 것이 돈의 논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그래서 시장은 필자가 ‘권력시스템’이라고 부르는 속성을 갖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선택과는 무관하게 시스템 자체의 동태성에 따라 시스템이 전개되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경제시스템의 발전 양상을 규제하는 것이 인간이냐 시장이냐에 대한 질문은 어느 하나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양자 모두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시스템 자체가 시스템을 규제하는 정도에 따라 우리는 그만큼의 문제점을 갖게 된다. 이에 대한 앞으로의 논의가 밝혀주겠지만 시장은 우리가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는 자유를 박탈할 상당 정도 권력을 갖고 있다.)2. 정부실패의 문제점가. 정부실패의 악순환지난 30여년간의 성장과정은 어떻게 보면 인플레에 기초한 성장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것이 사실은 요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고비용 구조의 본질인데 개념이 오용되고 있다. 고비용구조의 근본적인 문제가 생산요소를 단순하게 국제비교해서 우리가 금리도 높고 임금도 높은 데 있다고 주장하는 논리는 경제적으로 전혀 검증되지 않은 주장이다. 우리 경제의 저효율이 지적되는데 한국경제가 보여준 그 동안의 높은 성장률로 보아 관연 무엇이 저효율 인지도 바로 짚고 넘어가야 한다.물가안정의 실패는 경제를 뒤이은 세계화 그리고 경쟁력 10% 높이기라는 캠페인성 정책의 실책으로 이어졌다. 경제의 효율성은 장기간에 걸쳐서 시장질서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이지 어느 날 깃발을 들고 인위적으로 만들려고 해서 될 일은 아니다. 시장경제를 공고하게 유지해서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일정한 사회적 제도가 뒷밭침 되어야 하는데 그 중의 으뜸이 물가 안정이다. 이는 이른바 2차대전 이후 독일경제의 기초인 질서가 유주의 경제철학의 정수였다. 우리의 경우 9% 성장을 하면서도 물가가 4~5%대였고 성장이 7%대 때에도 똑같은 물가상승률을 목표로 했다. 이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이었다.)Ⅳ. 시장실패와 정부실패의 해결 방안1. 시장 실패에 대한 대책시장이 충분한 공공제를 공급하지 않는 경우에는 정부가 국민에게 과세하여 공급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경찰?치안 서비스가 되겠다. 이 경우 개인이 지출하는 경비보다는 각자가 얻게 되는 편익, 즉 범죄로부터의 해방이 훨씬 크다고 볼 수 있다. 불충분한 정보를 가진 소비자는 정부의 활동으로부터 역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정부가 직접 각종 통계자료를 작성?배포하고, 소비자 보호법을 제정하고 있다. 그리고 각종 면허제도를 도입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법률가, 의사, 회계사 등의 전문적인 서비스를 안심하고 받을 수 있게 한다.)2. 정부와 시장경제 체제의 확립정부는 사회에서 수용하는 효율성과 형평성을 달성하기 위하여 경쟁적 시장경제체제를 유지하는 최후의 책임자가 되지만 임의적인 개입에 의한 책임자 또는 심판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법제도 장치로 책임을 져야 한다. 즉 시장 실패를 시정하고 형평성을 제공한다는 명분으로 정부가 직접 경제에 개입한다면 오히려 정부의 실패를 초래하게 되는 경우가 있게 된다. 따라서 경제와 사회질서에 대한 기본이념에 따른 기본법과 다른 여러법 제도를 마련하여 그 테두리 안에서 정부가 역할을 하여야지 아는 것이고 정부 자신이 법질서가 될 수 없다. 이제 우리 경제도 정부의 명령적이고 지도적인 경제 운용의 시대는 지나갔고 따라서 정부는 민간경제활동의 여건조성을 위한 법제도를 마련하여 줌으로써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게 책임과 의무를 지고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3. 시장경제 발전 합리화 방안시장경제는 물질적인 가치만을 조장하지 않는다. 시장에서 성공을 이루려면 많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패션업자가 사업에 성공하려고 한다면 새로운 디자인 개발은 물론 이 디자인에 맞는 의류를 적절한 가격에 생산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미술, 생산방식, 마케팅에 관한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필수적이다. 시장경제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장화하는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물질적인 보상과 동시에 아름다움이나 참된 지식과 같은 정신적인 가치를 가져다줄 수 있는 체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