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동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제무제표분석을 통한 기업경영개선(게임빌)
    게임빌 기업경영개선방안 ⓒSaebyeol Yu. Saebyeol’s PowerPoint목차 기업 일반 소개 1 제무제표 분석 및 평가 2 기업 선정이유 0기업의 선정이유 어릴 적 했던 게임 주식 NFT 어릴 적 게임빌의 게임을 즐겨했다 . 제노니아 , 프로야구 등등 그러면서 게임빌이라는 회사 자체에 관심 생겼었다 . 요즘 주식에 관심이 생겼는데 게임빌 자체의 주가가 엄청나게 급등 했다 . 그렇기에 관심이 생겼다 . 요즘 뉴스나 기사를 보면 항상 NFT 가 등장한다 . 기술적인 부분이 흥미를 끌었으며 게임빌의 주가를 몇 배 올려줬기 때문에 관심이 갔다 . 게임빌기업 일반 소개 Part 1게임빌 연혁 (2000~2008) 2004 2003 2002 2001 2000 2006 2005 2008 2007 - 한국 모바일게임 협회 ( KMGA) 초대 회장사 선임 - 영국 ‘ Mobile Choice’ 주최 ‘ Consumer Award’ 베스트 모바일게임상 수상 - 레드헤링 선정 아시아권 유력 100 대 비상장 기업 선정 - 제 3 회 모바일 기술대상 정보통신 장관상 수상 - ISO9001/KS 인증 획득 -‘ 놈투 ’ 일본 Docomo, KDDI, Vodafone 출시 - 중소기업청 우수 신기술 벤처기업 선정 - 게임빌 설립 - 미국 Verizon, AT T Mobility 게임 서비스 계약 체결 - 제 1 회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어워드 Yellow Leaf 부문 수상 - 애플 앱스토어에 ‘ Baseball Superstars 2009’ 출시 - ‘ 제노니아 ’ 출시 - 중소기업청 , 유망중소정보통신기업 선정 - 기술신용보증기금 우량기업 선정 - 중소기업청 INNO-BIZ(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 선정 - 중소기업청 벤처기업 ( 신기술 기업 ) 선정게임빌 연혁 (2009~2017) 2013 2012 2011 2010 2009 2015 2014 2017 2016 -PSP® 에 ‘ 제노니아 ’ 출시 - Nintendo DSi ™ 에 ‘ 제노니아 ’ 출시 -‘ 제노니아 2’ 한국 게임 최초 애플 美 앱스토어 게임 매출 1 위 - 모바일게임사 ‘ 와플소프트 ’ 인수엑스엘게임즈와 ‘ 아키에이지 ’ 퍼블리싱 계약 - 게임빌 , 대만 지사 설립싱가포르 현지 법인 설립 - 게임빌 - 컴투스 , 글로벌 모바일게임 통합 플랫폼 ‘ 하이브 ’ 출범 - 英 포켓게이머 , 세계 7 위 모바일게임 개발사 선정 -‘ 별이되어라 !’ 출시 - 포브스紙 , 아시아 200 대 유망 기업 선정 - 中 차이나모바일에 게임 공급 계약 . - 英 ' 개발사 펑키 판다 ( Funky Panda)' 와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계약 - 게임빌 , 2016 게임 대상 ‘자율규제 이행 우수기업상 ’ 수상中 완다 그룹 ‘ Hoolai ’ 와 ‘ 크로매틱소울 ’ 퍼블리싱 계약‘로열블러드 ’ 유니티 글로벌 콘퍼런스 ‘ UNITE LA 2016’ 키노트 소개 -' 몬스터워로드 ' 4 주년 - 신작 발표회 ‘ ® PG the Next’ 진행 -‘ 별이되어라 !’ 국내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 위 - 게임빌 - 컴투스 , 앱애니 글로벌 최고 매출 퍼블리셔 4 년 연속 선정 - 벤처기업대상 중소기업청장 표창 Application Store 에 ‘ 제노니아 ’ 출시 - 코스닥 상장 - 앱애니 ‘ 2014 년 글로벌 최고 매출 퍼블리셔 (52 The Top Publishers of 2014)’ 선정 - 게임빌 - 컴투스 , ‘ 유럽’ 및 ’동남아시아’ 통합 해외 법인 출범 - 게임빌 - 컴투스 ,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3 억 건 돌파 - 일본 법인 GAMEVIL JAPAN INC. 설립 - KOCCA 글로벌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사업자 선정 ‘ 에어펭귄 ’ 애플 美 앱스토어 1 위 - 모바일게임사 ‘ 에버플 ’ 인수제 7 회 EY 최우수 기업가 상’ 특별상 수상모바일게임사 ‘ 컴투스 ’ 인수 - 모바일게임사 ‘ 나인휠스 ’ 인수기업일반 소개 3 주요제품 매출구성 2 게임빌의 실적 2021 년 3 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8.2% 감소 , 영업이익은 35.1% 증가 , 당기순이익은 71.1% 증가 .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원가율 및 각종 비용이 더 큰 폭 감소하여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증가함 . 동사와 모회사인 게임빌의 통합 수익이 글로벌 순위 39 위 , 국내 순위 4 위를 기록함 . 또한 글로벌 모바일 앱 시장에서 성공적인 사업 운영 및 전략적 투자 진행하고 있음 . 1 기업의 정보 동사는 모바일게임 및 온라인 네트워크게임 서비스의 제공을 목적으로 2000 년 1 월 10 일 설립되었으며 , 2017 년 1 월 1 일자로 지주회사로 전환됨 . 종속회사를 통해 게임 개발 , 서비스업을 영위함 . 게임빌컴투스플랫폼 , GAMEVIL COM2US USA, Inc.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함 . 타이니팜 , 컴투스 프로야구 , 골프스타 , 낚시의 신 등이 동사와 종속회사가 보유한 주요 게임임 현재 사원수 287 명재무현황사업 모델 P2W(Pay to Win) BM N F T P2E(Play to Earn) BM 유저 비친화적 BM 게이머들 사이에 불만이 많은 BM NFT 게임 생태계를 구축 게임의 패러다임 변화 유저 친화적 BM. 수수료 등을 통해 수익을 얻는 사업모델 기존에 없는 사업모델 창출기업 제무제표 분석 및 평가 Part 2기업 제무제표 분석 및 평가 수익성으로 본다면 아주 형편없다 . 게임 업종의 평균에도 한참을 못 미치는 모습을 보인다 . 매출액은 상위 17% 에 미치지만 수익성을 고려한다면 상위 82% 정도의 모습을 보인다 . 위에 설명한 것처럼 매출액은 상당한 편이다 . 또한 사원수도 300 명에 조금 못미치는 정도로 규모 형태는 큰 편에 속한다 . 이는 이러한 규모는 성장 가능성도 높고 성장할 시 동력을 충분히 생성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내용을 입력하세요기업 제무제표 분석 및 평가 안정성 안전하지 않다 . 신용등급이 보통에서 양호로 변경된 것은 좋은 신호이나 , 부채비율이 11% 증가 했으며 사원수도 134% 감소했다 . 이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제시하면서 늘어나는 것이나 불안한 것은 사실이다 . 전체 업계로 상정했을 시 상위 60 퍼에 안착하는 위치이다 . 부채비율은 118%, 당좌 비율은 15.7% 이다 . 성장성 성장하지 못했다 . 매출액의 큰 변화도 매출액의 큰 증가율도 어떠한 긍정적인 지표도 나타나지 않았다 . 매출액 증가율은 오히려 -17.4% 이며 영업이익 증가율도 기대할 수 없다 . 하지만 자산증가율은 9.4% 로 긍정적인 지표를 나타냈다 . 이러한 재고자산들이 이 기업의 활동성 을 늘려주고 있다 . 이는 긍정적인 지표로 기업의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다 . 수익성 최악이다 . 수익성은 앞 PPT 에서 설명했으나 다시 설명하면 평균에도 못 미치는 지표이다 . 하지만 작년이나 제작년을 비교 한다면 현재 크게 변화하고 있는 지표이기도 하다 .수익성 그렇다면 문제는 ?문제 원인 개선방안 결국 기업은 수익 에 생사가 달렸다 . 하지만 이 기업은 모든 지표 중에 수익성이 가장 낮다 . 이에 반해서 장점은 기업의 규모이다 . 상위 15% 에 들 정도로 규모가 있는 기업이다 . 사람으로 따지자면 덩치는 크지만 음식을 못먹는 그런 비극적인 상황이라고 보면 되겠다 . 기존에 사업에서 벗어나지 못한 반복적인 실패 계속되는 적자 계속되는 실패로 게임빌 자체는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다 . 또한 현재 사업자체의 패러다임을 변경하는 과정에 속하기 때문에 문제가 다소 과장되어서 나타나 있다 . 게임빌은 현재 21 년간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 하고 있다 . 기존 문제 원인을 파악하고 현재 NFT 에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새로운 게임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하고 있다 . 개선 방안은 그들이 과거에 했던 과정들을 다시 되풀이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법 ,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 기존에 겪었던 수익성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 」 관심있던 기업에 대해서 많이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건실하고 괜찮은 기업같다고 생각한 기업들이 실속은 그렇지 않은 곳도 많았다 . 또한 이러한 실습 프로젝트들이 그냥 제출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식투자등 이용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서 만족했다 . 실습프로젝트를 하며 느낀 점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21.12.25| 16페이지| 2,000원| 조회(208)
    미리보기
  • 병원진단 알고리즘 설계 및 보고서
    확률론 기말프로젝트(단순 감기로 착각하기 쉬운 질환들)프로젝트의 주제주제주제선정이유병명 진단의 알고리즘2-1. 자료에 대한 진단 알고리즘 파악2-2. 알고리즘 사용 및 개선 방안느낀 점주제단순 감기로 착각하기 쉬운 질환들1-2. 주제 선정이유코로나는 백신이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다양한 방법들로 예방하고 있지만, 일교차가 커지면서 나타나는 감기증상은 막을 수 없다.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기침, 콧물, 오한 등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고, 이러한 증상들을 가볍게 여기고 단순 감기로 치부하는 일도 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증상이 유사해도 엄연히 다른 질환들이 나타날 수 있고, 심지어 병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오히려 병을 키우는 상황도 나타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주제로 ‘단순 감기로 착각하기 쉬운 질환’들로 정했다.2-1. 자료에 대한 진단 알고리즘 파악자료1사전확률조건부확률사후확률Partition Ai병명P(Ai)P(B1|Ai)P(Ai)P(B1|Ai)P(Ai|B1)A1단순 감기0.50.150.0750.25817556A2A형 간염0.050.010.00050.00172117A3결핵0.20.90.180.61962134A4대상포진0.10.20.020.06884682A5백혈병0.150.10.0150.05163511증상 (B1)기침11.360.29051자료2사전확률조건부확률사후확률Partition Ai병명P(Ai)P(B1|Ai)P(Ai)P(B1|Ai)P(Ai|B1)A1단순 감기0.50.20.10.33840948A2A형 간염0.050.010.00050.00169205A3결핵0.20.80.160.54145516A4대상포진0.10.20.020.0676819A5백혈병0.150.10.0150.05076142증상 (B1)콧물11.310.29551자료3사전확률조건부확률사후확률Partition Ai병명P(Ai)P(B1|Ai)P(Ai)P(B1|Ai)P(Ai|B1)A1단순 감기0.20.150.030.05084746A2A형 간염0.20.70.140.23728814A3결핵0.20.70.140.23728814A4대상포진0.20.70.140.23728814A5백혈병0.20.70.140.23728814증상 (B1)발열12.950.591자료4사전확률조건부확률사후확률Partition Ai병명P(Ai)P(B1|Ai)P(Ai)P(B1|Ai)P(Ai|B1)A1단순 감기0.30.150.0450.10215664A2A형 간염0.050.010.00050.00113507A3결핵0.40.90.360.81725312A4대상포진0.10.20.020.04540295A5백혈병0.150.10.0150.03405221증상 (B1)가래11.360.44051자료5사전확률조건부확률사후확률Partition Ai병명P(Ai)P(B1|Ai)P(Ai)P(B1|Ai)P(Ai|B1)A1단순 감기0.20.150.030.05263158A2A형 간염0.30.850.2550.44736842A3결핵0.10.10.010.01754386A4대상포진0.10.20.020.03508772A5백혈병0.30.850.2550.44736842증상 (B1)피로감12.150.571단순 감기로 오인될 수 있는 추가적인 병들이 있다. A형 간염, 결핵, 대상포진, 백혈병 등이 대표적이다. 모든 자료를 확인하면 보통 감기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증상인 기침, 콧물, 발열, 가래 피로감 등으로 증상이 나타나 있고 이를 자료를 파악해서 진단 알고리즘을 설계할 예정이다.우선 자료 1를 확인했을 때 사전확률은 감기가 매우 높지만 조건부확률을 따져봤을 때 결핵이 압도적인 수치를 가지고 있다. 또한, A형 간염의 수치는 매우 낮다. 자료 2를 확인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감기의 사전확률이 높으나 조건부확률은 결핵이 높고 A형 간염은 수치가 매우 낮다. 자료 1과 2를 바탕으로 A형 간염에는 기침과 콧물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자료 3을 확인 했을 때 발열은 모두 사전확률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고 감기를 제외한 조건부 확률이 모두 동일하다. 이어서 자료 4를 확인해 보면 결핵이 사전확률이 가장높고 조건부 확률 또한 가장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자료 4를 바탕으로 가래 증상이 나타났을 때 우선적으로 결핵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자료 1,2,3 을 추가적으로 합친다면 콧물과 기침이 나타나고 발열이 나며 가래의 증상까지 있다면 이는 높은 확률로 결핵임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자료 5를 살펴보면 피로감을 느끼는 병은 간염과, 백혈병이 높으며 조건부 확률도 매우 높다. 이를 바탕으로 A형 간염과 백혈병을 진단할 수는 있으나, 정확도는 높지 않을 것이다.2-2. 알고리즘 사용 및 개선 방안위에 자료를 바탕으로 파악한 알고리즘을 사용한다면 앞서 나온 단순감기로 오인할 수 있는 병들을 가려낼 수 있다. 하지만 결핵과 A형 간염을 제외하고는 정확도가 낮은 편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그 병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징후나, 기간에 따라서 달라지는 증상, 잠복기등 다양한 추가적인 요소들을 알 필요가 있다.결핵은 자료에 대한 알고리즘을 사용한다면 높은 확률로 가려낼 수 있지만, 특수하게 피 섞인 가래가 나오는 증상이 있다. 대상포진 같은 경우는 발열이 나는 증상은 동일하나, 특수하게 4~5일이 지나고 물집이나 통증이 생긴다. 백혈병은 발열과 피로감을 느끼지만, 특수하게 출혈이 나거나, 고열이 나기도 한다. 증상과 병이 거의 일치하는 이러한 증상을 캐치하는 것이 알고리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3. 느낀점병원에 갔을 때 왜 이렇게 증상을 물어보고 진단하고, 시간이 자나고 경과를 지켜보자는 말을 하는 이유를 알았다. 그저 병원이 돈을 더 벌기 위해서 다시 오라는 얘기를 하는 줄만 알았지만, 잠복기나, 시간이 지나서 나타나는 경우, 단순 감기로 오인하고 치료했을 경우 등 다양한 경우로 의사들이 재차 병원에 방문하기를 원하는 것을 알았다. 또한, 이것도 확률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점과 의사들이 병을 진단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거치는지 알게 되었다.실제로 수학은 실생활에서 쓰기에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경우들이 있지만, 확률이 단순하게 로또, 등 일차원적으로 쓰이는 것만 생각했는데 복합적으로 이렇게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의/약학| 2021.12.25| 5페이지| 1,500원| 조회(196)
    미리보기
  • 한국사회의 우울증 방치의 원인과 해결방안
    한국사회의 우울증 방치의 원인과 해결방안I. 서론II. 우울증이란?2.1 우울증의 정의와 증상2.2 자살과의 상관관계III. 한국사회의 우울증3.1 한국사회의 우울증 특징, 한국 사회에서 우울증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3.2 우울증 괴담IV. 우울증 방치의 해결방안4.1 우울증에 관한 사회의 태도 개선, 정신병원에 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V. 결론종현, 설리, 구하라 이 3명의 연예인들의 공통점이 있다. 누구나 알만하고 들어본 적이 있는 유명한 연예인들이라는 공통점도 있지만, 모두가 우울증으로 자살한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TV속에서는 항상 웃고 있는 그들이 화면 밖에서는 울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이 한국사회의 우울증을 잘 나타내고 있다. 아프지만 말할 수 없는 한국 사회를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OCED국가 중 10년 동안 자살률 최고를 기록하고 있지만 치료를 받은 인구는 최저에 속한다. 연예인이라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더라도 우울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은 70만명이나 된다. 그리고 대부분이 우울증을 방치하고 있다.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 라고 불릴 만큼 흔한 질환이며 조기 치료시에 완치율도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를 방치한다면 감기가 페렴으로 번져 생명에 지장을 주듯이 우울증은 자살로 번질 수 있다. 감기 기운만 돌아도 병원에 가지만 왜 단순한 우울감을 넘어 심한 우울증이 와도 왜 정신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지 않을까? 그 이유는 정신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방관하고 있는 한국사회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우울증에 걸린 사실을 알아도 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당할지 몰라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우울증 치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우울증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과 정신과 치료, 상담에 대한 편견 때문이라는 국가통계도 있다. 실제 사례로 김현정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정신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10년 가까이 참다가 너무 힘들어서 온다는 환자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은 무엇일까? 우울증과 정신과없이 체크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라며 정신과에 대한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를 위해서는 정신건강에 관한 사회적 낙인을 없애기 위한 캠페인을 개최하거나 자신의 경험을 고백하고 대화의 장을 열어가는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해외의 성공한 캠페인 사례들을 벤치마킹 하면서 인식 개선에 힘써야 한다. 요즘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코로나 블루’(코로나 19사태로 인해 발생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도 확산되고 있다. 이는 다시 우울증으로 번질 수 있으며 이미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겐 특히 더 위험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울증에 관한 논의의 필요성은 말을 하지 않아도 모두가 느낄 수 있을 정도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한국사회의 우울증과 정신과 치료에 대한 편견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이 필요한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그렇다면 우울증은 무엇일까? 지금은 “나 너무 우울해, 나 너무 힘들어”라는 말을 정말 많이 하는 시대다. 하루에 한번은 꼭 할 정도로 빈도수가 높은데 그렇다면 이게 우울증의 초기 증상일까? 당연히 아니다. 우울한 기분은 누구나 일상 생활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 하지만 정신의학에서 말하는 우울증은 일시적으로 기분만 저하된 상태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내용, 사고과정, 동기, 의욕, 관심, 행동, 수면, 신체활동 등 전반적인 정신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증상이 거의 매일, 거의 하루 종일 나타나는 경우 우울증이라 말한다. 우울증의 증상은 앞서 설명한 것처럼 전반적인 정신기능이 저하되는 것도 있지만, 연령과 성에 따라 우울증의 증상이 다르다는 것이다. 소아와 청소년들은 반항성 장애와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증후군) 등 합병증과 같은 여러가지 정신적 증후군을 동반할 수 있다. 중년인 경우 알코올 의존이나 남용으로 나타나는 알코올 중독이나, 자기 자신의 정체성 상실을 느끼는 빈둥지증후군을 동반할 수 있다 산후 우울증인 경우 산후 정신병으로 번져 자신의 아이를 다치 만드는 증상은 모두에게 남아 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떨쳐내기가 힘들어지게 된다. 우울증에 걸리면 이전에 스트레스를 극복 할 때 사용하던 방법들 예를 들어 영화를 보거나 친구를 만나도 즐겁지 않게 되어 나는 이를 극복할 수 없을 것 같고, 이러한 괴로움이 앞으로도 영원히 지속될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복지부·중앙심리부검센터의 '2015 심리부검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이 자살을 택한 주요 원인 중 32.2%는 우울증이었다. 또한, 최근 통계청 사망원인 분석에 따르면 2005년부터 최근 3년간 자살자 수는 연평균 1만여 명에 이른다. 산술적으로 일년에 8000여명이 우울증의 직ㆍ간접적 영향으로 자살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우울증은 '자살의 전주곡'이라고 말할 정도로 자살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자살의 전주곡인 우울증은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음악이 되어가고 있다.한국사회에서 우울증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이 수치의 상승폭은 심상치 않다. 국내의 우울증 환자 수는 2013년 약 50만 명대였으나 2016년에는 약 64만 명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자신의 상태를 소극적으로 말하는 응답자들 성향까지 감안해본다면, 실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진료받은 이들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실제로 WHO는 한국의 우울증 환자를 약 214만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럴 경우 우울증 진료 환자 외 숨겨진 환자가 150만 명에 이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나타나게 된 것은 우울증의 치료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의 정신질환 실태 역학 조사(2016)에 따르면 국내성인 중 우울증을 포함한 정신건강 문제로 의사와 상담한 적이 있는 비율은 10%도 채 되지 않았다. 또 실제로 정신질환을 겪은 성인 중에서도 단 22.2%만이 상담이나 치료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살률 1위를 기록하는데도 우울증 치료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우리 사회의 모습은 충격적이기까지 하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있지만 개인의 마음, 즉 감정의 문제에서 비롯되었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그렇기에 ‘정신력이 나약해서, 마음이 약해서’ 라는 비난을 받기도 한다. 또한 우울증의 증상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울증환자들은 실제로 자신의 병을 자각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한국 우울증 진료 현황 조사에 따르면 환자가 우울증을 직접 자각하는 비율은 30% 이하에 그친다고 한다. 이는 우울증에 대한 증상인 두통, 식욕저하, 불면증 등 신체 증상을 우울증의 증상이라고 쉽게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초기 진료 및 치료가 중요한 우울증의 치료를 더디게 만들고 있다. 또한, 한국사회의 사회적 분위기도 상처를 덧나게 하고 있다. 최근 개선이 되고 있는 육아휴직도 아직은 동료들의 눈치를 보고 사용하고 있지만 질병으로 여겨지지 않는 우울증에 대한 시선을 더욱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 실제로 한 국내 연구에 따르면, 직장인 1000명의 56.1%가 ‘직장 내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경우 일할 때 생산성이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러한 분위기를 인식한 듯, 실제 우울증에 걸린 이들 중 31%만 병가를 냈으며, 이들 중 66%는 병가 신청 사유를 거짓으로 기재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이러한 냉소적인 인식 속에 우울증 치료에 대한 수많은 소문들이 양산되고 있다.한국사회에서 우울증 환자들은 귀신의 이야기보다 더 무서움 괴담을 듣고 산다. 항우울제의 부작용이 마치 괴담처럼 부풀려져 널리 퍼져 있다. ‘한번 먹으면 평생 끊을 수 없다, 약을 먹으면 바보가 된다’ 등 무수한 괴담들이 있다. 실제로 2012년의 한 연구(총 384명의 우울증 환자와 일반인 대상)에서 ‘항우울제가 처방돼도 복용하지 않겠다’고 답한 이가 74.2%에 달했던 결과는 항우울제에 대한 사회의 불신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전문의에 따르면 이러한 괴담들은 사실이 아니다. 항우울제는 중독성이 없고, 바보가 된다는 괴담은 그러한 증상을 유발하는 약들과 오해해 생긴 괴담일 뿐이다. 하지만 이러 경우에는 정신과 진료기록을 F코드(정신 및 행동 장애)가 아닌 다른 코드로 기재함으로써 이를 숨기고 있다. 하지만 다른 코드로 변경했을 경우 보험처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배로 늘어난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정신과 진료 자체를 포기하기도 한다. 실제로는 의료법 제21조 제1항을 통해 정신질환 진료 기록은 회사에서 조회하는 것이 불가한 상태이지만 이러한 괴담을 믿고 환자들은 우울증을 덧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실제로 존재하는 괴담은 보험가입에도 있다. F코드가 진료기록에 있기만 해도 부당하게 사보험의 가입을 제한하는 사례는 여전히 만연하기 때문에 환자들은 괴담의 진위여부를 파악하기도 힘들고 고통받고 있다.그렇다면 한국사회에서 이러한 우울증을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한국사회에서 만연한 우울증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사회적태도를 바로잡고 정신과 치료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해야 우울증 치료에 한걸음 나아갔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의식의 개혁은 물질의 변화처럼 빠르게 변하기 어렵다. 그렇기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우울증을 전 사회적인 이슈로 끌어올려야 한다. 그리고 해외에서 우울증의 인식개선에 큰 효과를 얻었던 캠페인이나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우리나라에 도입할 필요가 있다. 서론에서 설명한 유명인들의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 다른 사람들에게 우울증에 대한 영향을 미쳤듯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 유명인들이 TV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의 병을 공개하고, 치료받으며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줘 우울증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환이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 실제로 에서 이러한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미국 우울증 인식 개선에 도움을 줬다. 또한 뉴질랜드에서 2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은 정신질환을 경험한 유명인과 일반인이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며 정신과 치료에 관한 인식 개선을 하고있다. 호주의 경우 정신건강 프로그램인 가 대국민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비욘드블루는 2000년 정부 재정 지원을 받아 우울증.
    인문/어학| 2021.04.19| 5페이지| 1,000원| 조회(266)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8월 11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0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