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hlberg의 하인즈 사례를 들려주고 주변 사람들(약 3명 정도)의 도덕성단계를 측정Kohlberg의 도덕성 발달이론을 적용하여 결과를 해석?콜버그 도덕발달이론은 콜버그가 시카고 대학의 대학원생이었던 시절, 스위스 심리학자 피아제의 심리이론을 확장해 도덕발달의 설명에 적용한 것이다. 오늘날에는 도덕발달에 대한 가장 영향력 있는 이론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피아제는 도덕적 사고와 도덕성은 단계를 나타내며 발전한다고 주장하였는데, 콜버그는 도덕성의 단계적 발달 개념을 가져와 도덕적 사고를 여섯 가지의 발달단계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론화하였다. 그는 개인이 도덕적 딜레마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반응하고, 그러한 자신의 행동을 어떻게 정당화하는가를 통해 도덕발달을 측정할 수 있다고 보고, 하인즈 딜레마와 같은 도덕적 딜레마를 개발, 이를 피조사자에게 제시 후 면접방식으로 도덕발달 수준을 측정하였다. 도덕발달의 단계는 인식작용에 근거한 것으로, 단계에 따른 발전은 한 방향으로 나가며, 발달 수준이 높아질수록 정의에 대한 사고는 복잡성이 증가하고 도덕적 시각은 더 그 폭이 넓어진다.콜버그는 도덕적 사고가 전 생애를 통해 발달하는 것으로 보았다. 도덕발달의 6단계는 3 수준, 6단계 구조이고, 각 수준은 2단계로 이루어진다. 제1단계는 복종, 2단계는 이기심3단계는 사회 규범에 순응, 4단계는 법과 질서, 5단계는 인권, 6단계 보편적 인간 윤리이다.도덕 판단에 대한 콜버그의 이론은 아동이나 청소년에게 가설적 딜레마를 제시한 후 그 딜레마에 어떻게 접근했는지를 분석함으로써 발전했다. 콜버그가 사용한 도덕적 딜레마는 여러 종류가 있으나,그 중 가장 유명하고 많이 인용된 이야기가 하인즈의 딜레마(Heinz’s?dilemma)이다. 하인즈의 딜레마는 대략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유럽에서 한 여성이 암으로 죽어가고 있다. 그녀를 구할 수 있는 약이 하나 있는데, 그것을 라듐의 일종으로 같은 도시에 살고 있는 어떤 약사가 최근에 발견하였다. 약사는 약값으로 2000달러를 요구하는데, 이 액수는 약사가 그 약을 만드는데 들인 비용의 10%였다. 환자의 남편인 하인즈는 그가 아는 모든 사람에게 돈을 빌렸지만 약값의 절반밖에 구하지 못하였다. 그는 약사에게 자신의 부인이 죽어가고 있으니 약을 좀 싸게 주면 나중에 약값을 갚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약사는 ‘안 된다’고 답했다. 남편은 절망적이 되어 약국의 문을 부수고 부인을 위해 약을 훔쳤다.하인즈의 딜레마는 인간 생명에 대한 가치(죽어가는 부인 구하기)와 법 준수에 대한 가치(도둑질 하지 않기) 사이의 갈등을 포함하고 있다이러한 딜레마를 주변 지인들에게 제시한 후, 이 이야기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을 했다. 하인즈는 약을 훔쳐야만 했는가? 절도는 옳은 것인가 아닌가? 남편의 의무는 무엇인가? 좋은 남편이라면 약을 훔쳤을 것인가? 이런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대답을 기록했다.먼저 대학 동기인 A친구에게 이야기를 들려준 후 그의 생각을 들어봤다. A는 가장먼저 단호하게 ‘도둑질은 하는 것은 잘못이지.’라고 대답했다. ‘약사도 돈을 벌어야 하는 입장이고 노력해서 개발한 약이잖아.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구입하는 것이 당연한거지.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법은 지키면서 사는 것이 인간의 도리지 않냐. 돈 없다고 훔치는게 합리화 되면 누가 돈 벌려고 하고 누가 법 지키면서 살겠냐? 그러니까 훔치지 말고 정당하게 약을 구하기 위해서 다른 방법을 찾는게 나을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친구 A는 인간 생명에 대한 가치보다 법 준수에 대한 가치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친구 A는 도덕적 수준 2단계, 인습적 도덕성으로 그 중 4단계에 속한다. 4단계는 사회 질서 유지 지향 단계로 법은 어떤 경우에도 지켜져야 하기 때문에 하인즈의 행동은 정당하지 못하다고 판단하는 단계이다. 법과 질서를 준수하며, 사회 속에서 개인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18세-25세의 시기에 주로 나타나며, 대부분의 어른들이 이 단계에 속한다. 이 때에는 법과 질서가 호소력이 있다. 친구의 비행을 말할 것인가, 아니할 것인가 하는 것은 그 행위가 법을 어겼는가? 또는 공공의 질서를 심각하게 방해하였는가 이다. 정의는 자신의 의무를 행함으로, 자기 자신의 사회의 가치를 유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소수의 권리에 대한 예리한 감각은 없다. 가장 성숙한 측면이 탈 인습적 측면이다. 여기에서 도덕적 관습이 이해된다. 그러나 다른 것을 고려하는 것도 역시 중요하다.다음 친구 B에게도 같은 이야기를 들려줬다. 친구 B는 ‘아니 약사가 너무한 거 아니야? 사람 생명이 중요하지 사람 살리려고 약 만든 거 아니야? 돈 벌려고 만들었나 그래서 일부러 치료제 없는 병 찾아서 약 개발한건가 아무튼 약사가 너무 피도 눈물도 없다 외상 안해줘서 하인즈가 약 훔치게 되면 돈 하나도 못 받지만 그 전에 외상 해주고 약 줬으면 나중에 돈 받았을 거 아니야 약사가 돈에 눈이 멀었네 사람부터 살리고 보지 너무 야박하다’라고 답변했다. 친구B는 생명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도둑질은 나쁘다’라고 말했다. 친구 B는 법도 물론 중요하지만 인간의 생명을 더 우선시했다.친구 B는 도덕적 수준 3단계, 후인습적 도덕성 단계로 그 중 5단계에 속한다. 하인즈가 도둑질을 한 것은 잘못이나 인명을 구하기 위한 일이므로 용서해야 한다고 판단하는 단계이다. 인간으로서의 기본원리에 따라 행동하며, 개인은 도덕적 가치, 원칙을 스스로 정의하고자 노력한다. 생명, 자유, 정의 등의 기본적 인권을 자신의 원칙으로 삼고, 이것을 사회의 일반적 시각보다 우위에 둔다. 사회의 규범과 질서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자신의 원칙에 어긋나면 불복종하고 나아가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단계의 사람들은 신념이 서로 다른 사람들의 상호 유익을 위하여 합의를 시도한다. 그러므로 소수까지 포함된 모든 개인의 권리가 인정되는 것이 모두의 관심거리가 된다. 어떤 친구의 비행을 말할 것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는 이제는 그 친구가 그 행위를 하게 된 이유에 달려 있게 되고, 가능한 여러 행동이 그 친구와 보다 넓은 공동체에 끼칠 영향력을 고려하게 된다. 그러므로 정의는 개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정의된다.
현대인의 정신건강에 있어서 (자신의 시각에) 가장 심각한 문제를 선정하여 극복 방안을 기술하시오.현대인의 정신건강에 있어 가장 심각한 문제는 우울증이다. 전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우울증은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가? 2030년? 인류에게 가장 부담을 주는 질환으로 꼽았다. 특히 우리나라는 20대 청년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에 걸쳐 우울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우울증 환자는 2013년 약 59만명에서 2016년 약 64만 명으로 증가하여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우울한 기분은 누구나 일상 생활에서 흔히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정신의학에서 말하는 우울증이란 일시적으로 기분만 저하된 상태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내용, 사고과정, 동기, 의욕, 관심, 행동, 수면, 신체활동 등 전반적인 정신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우울증은 등교 거부, 성적 저하, 빈둥지 증후군, 대인관계의 문제, 휴학, 불면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자살이라는 심각한 결과에 이를 수 있는 뇌질환이다. 이러한 증상이 거의 매일, 거의 하루 종일 나타나는 경우 우울증이라 하고 이 경우에는 단순한 기분 전환이 아닌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우울증의 원인은 유전적, 생물학적, 심리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유전성은 30~70%정도이며 우울증 환자의 직계 가족의 경우 우울증이 일찍 발생하고 계속 재발하는 우울증 환자가 있는 경우 우울증이 없는 가족보다 유병률이 2~3배 높다. 생물학적 원인은 대뇌의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도파민 등의 결핍으로 우울증이 발생한다는 가설이 대표적이다. 또한 최근 뇌 MRI 촬영을 통해 우울증 환자는 인지기능이나 감정처리를 하는 대뇌 부위의 기능 이상을 보인다는 결과들이 제시되고 있다우울증은 성격이나 기분이 아니다. 우울증 환자 중에 어릴 때부터 내내 우울했다거나 몇 년 전부터 우울했는데 한 번도 좋아진 적이 없었다는 경우는 드물다. 우울증인 경우, 대부분 몇 개월은 우울했다가 다시 좋아졌다가, 또 우울해진다. 짧게는 3-4개월, 길게는 6-9개월 정도 그 기간이 반복된다. 우울증과 성격을 혼동하게 하는 두 가지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다. 첫째, 심한 우울증이나 만성적인 우울증 환자가 좋아지는 시기 없이 우울증을 경험하는 경우이다. 예외적인 경우인데도 환자가 몇 년간 계속 우울해하니까 주변 사람들은 성격으로 보게 되어 그 우울한 모습을 우울증환자의 성격으로 인식하게 되는 경우이다. 둘째, 우울증의 한 변형 중에 만성적인 경한 우울증으로‘기분부전장애’가 있다. 이 질환을 앓는 환자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우울증만큼 심하지 않으면서 최근 2년간 우울하다가 회복된 기간이 한두 달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주변에서는 성격으로 착각하거나 잘못 해석하는 일이 생긴다.우울증과 조울증을 비슷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쉽게 말하면, 우울증은 우울한 증상만 나타나는 것이고, 조울증은 우울증과 조증을 시기적으로 간격을 두고 다 경험하는 것이다. 조증이 있는 환자는 기분이 들떠서 자신감이 넘치고, 다른 사람에겐 없는 특별한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도 하고, 일도 많이 벌이고, 돈도 많이 쓰는 경우가 빈번해 대개 조증을 보이는 환자는 심하면 가족들이 입원을 시키는 경우가 많다. 조울증의 우울증 시기와 우울증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다. 특히 조울증 환자 중 많은 사람이 처음에 우울증으로 시작해 조증으로 가는 거라서 더욱 구별하기 어렵다. 조울증의 우울증 시기가 아닌지 의심해볼 수 있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어릴 때 우울증이 생기거나, 다른 정신과 질환이 같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추측할 수 있다. 보통 우울증은 밥도 잘 못 먹고 잠도 잘 못 자는데 밥도 많이 먹고 잘 자면 조울증의 우울증 시기로 추측해볼 수 있다. 조울증과 우울증은 치료약이 다르므로 잘 구별해 복용해야한다.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원인을 파악해야한다 우울증의 원인은 심리적인 것도 있지만 신체적인 질환도 많다. 따라서 신체적인 질환에 의해 우울증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감별해야 한다. 우울증을 유발하는 질병으로는 갑상선기능저하, 뇌졸중, 파킨슨병, 심장질환, 만성호흡기질환 등이 있다. 그래서 우울증을 처음 치료할 때에는 신체적인 원인에 의한 것은 아닌지 살펴보는 검진이 꼭 필요하다. 신체 질환에 의한 우울증이 아니라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의 면담을 통해 환자의 성장 과정, 현재 환자의 스트레스 상황과 성격을 파악하고, 필요하면 임상심리전문가의 심리검사를 시행해야 된다. 증상의 특성과 심각도에 따라 항우울제 등 약물 치료와 인지치료, 지지정신치료 등 심리적 치료를 함께 시행하게 되는데 증상이 심해 자살 등의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3주 정도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항우울제는 1950년대부터 사용되었지만 입마름, 변비, 과량 복용 시 부정맥 사망 위험 등의 부작용이 문제가 되어 1980년대 후반에 개발된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가 부작용을 낮춰 우울증 치료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우울증 환자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감소되어 있고, 세로토닌이 결합해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 수용체는 증가되어 있다. 세로토닌 수치는 하루면 회복이 가능하지만 증가된 수용체를 정상화시키는 데는 한두 달이 걸린다. 현재 나와 있는 약은 세로토닌 수용체를 정상화하는 약으로 복용 후 한두 달이 지나면 우울증 개선율이 70~80%나 된다. 즉 10명 중 7~8명은 좋아지는 것이다. 효과가 나타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초반에는 괴로운 일이지만, 효과가 늦게 나타나면서 금단증상이 없어 나중에 치료를 종결할 때 약을 끊는 데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 치료받지 않은 우울증은 9~13개월 지속되고 재발률이 높다. 따라서 6개월~1년 정도 약을 복용해야 한다. 우울증이 3회 이상 재발한 만성우울증 환자는 5년 이상 약을 먹는 경우도 있다. 우울증에 효과가 있는 상담은 지지정신치료, 인지행동치료, 대인관계치료 등이 있다. 우울증 치료에 대한 편견이 감소하면서 약물치료는 하지 않고 상담치료만 받는 환자도 늘고 있다. 상담은 정도에 따라 주 1회 30~50분 시행한다. 지지정신치료는 그보다 더 가끔, 짧은 시간 시행해도 충분히 효과 있는 경우가 많다. 정부도 우울증 진단을 받아 불이익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2012년 건강보험 청구 항목에서 ‘정신과 상담 기록’(F코드)을 ‘일반 상담 기록’(Z코드)으로 변경하기도 했다.
실내디자인을 전공하면서 나는 클라이언트의 입장을 완벽히 충족시키는 것과 나만의 컨셉에 부합하는 디자인만을 배워왔고 그것에만 집중해왔다. 하지만 이번 공공디자인론을 들으며 디자인의 여러 방향성을 배우고 느꼈다. 내가 느낀 공공디자인은 말 그대로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며 사회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기능든 그 지역의 이미지든 말이다. 건축물이나 조형적 작품들을 사회에 내놓음으로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만족하고 사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끼치는 것이 공공디자인의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 있는데, 무엇이든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다 충족시켜 줄 순 없다. 하지만 공공디자인은 그걸 해내야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효율적이고 모두의 만족도와 의견을 충족시켜주는, 그것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공공디자인이다.시민이 행복한 디자인은 그들의 이견을 수용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서 말 한 것처럼 다수의 사람들의 의견을 만족시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에 이는 정말 어려운 일이다. 단체복을 제작할 때에도 컬러 하나에 재질하나에 여러 의견이 오가니까 말이다. 우선 시민이 행복한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의견을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의견에 맞지 않는, 그들의 원하지 않는 디자인은 좋은 디자인이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려운 일인 것을 안다 하지만 이것을 짚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디자인을 하기 위해 시민여론조사나 다른 통계자료조사도 이 부분에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이용하며 불편했던 시설, 긍정적 반응을 보이게 하는 색, 눈에 피로를 주지 않는 조명, 교통시설의 불편했던 경험 등 모든 자료가 다 포함된다. 이 과정을 넘어야 본격적인 디자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 시민의 의견을 모아 디자인을 하면 편리성, 효율성인 면에서 더더욱 발전할 것이고, 이는 곧 시민이 행복한 디자인이 완성될 것이다.우리는 사회적 동물로 서로를 필요로 하고 계속 만날 것이며 함께 지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공디자인은 앞으로 계속 발전할 것이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회에 있는 공공디자인은 아직 부족하다고 느낀다. 어떤 점에서 부족함을 느꼈다면 서로를 만나고 소통하고, 휴식을 취하는 공존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소통의 공간이 단순히 벽과 창문 천장이 있는 그런 공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정말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유롭게 들려서 앉아 있거나 누워있거나 편하게 쉴 수 있고, 친구들과 담소도 나눌 수 있고, 개인적인 과제나 업무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